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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権特使』がどれほどヒステリーになってもバイデン政権の敗北心理を少しも慰安することはできない」:ジュリー・トナーは最初の標的、バイデンの対朝鮮政策は失敗 (2024年2月15日) 「朝鮮中央通信)

    15日、「朝鮮中央通信」に以下。

    ***************
    「人権特使」がどれほどヒステリーになってもバイデン政権の敗北心理を少しも慰安することはできない
    《인권특사》가 아무리 극성을 부려도 바이든정권의 패배심리를 조금도 위안해주지 못할것이다
    조선인권연구협회 대변인담화

    米国務省「北朝鮮人権特使」ジュリー・トナーが、日本と傀儡韓国地域に対する行脚に出かけた。
    미국무성 《북조선인권특사》 쥴리 터너가 일본과 괴뢰한국지역에 대한 행각에 나섰다.

    行脚に先立ち、トナーは我が領域内に対する謀略情報流入の必要性と「責任糾明」なるものを騒ぎ立てながら、我々の神聖な国法を中傷しただけでは満足せず、その後には人間の屑共を「未来の指導勢力」として育て、我が国を転覆させるという最も凶悪な犯罪的企図まで躊躇なく示した。
    행각에 앞서 터너는 우리 경내에 대한 모략정보류입의 필요성과 그 무슨 《책임규명》을 떠들어대면서 우리의 신성한 국법을 헐뜯다 못해 나중에는 인간쓰레기들을 《미래의 지도세력》으로 키워 우리 국가를 전복하겠다는 가장 흉악한 범죄적기도까지 꺼리낌없이 드러내놓았다.

    こうして、ジュリー・トナーは、自分が米行政府の不法無道な対朝鮮敵対視政策執行の一番手だということを自認し、超強硬対応意志で満充填された我々の対米銃口の前に最初の標的として出てきた。
    이로써 쥴리 터너는 자기가 현 미행정부의 불법무도한 대조선적대시정책집행의 제1번수라는것을 자인하였으며 초강경대응의지로 만장약된 우리의 대미총구앞에 첫번째 과녁으로 나섰다.

    最も低劣な人間の屑共と会って回ることを本業とするジュリー・トナーの妄言は、主権国家に対する内政干渉と誹謗中傷を体質化した米国の固執的な悪習を体現している人権絞殺者、侵略使徒の泣き言以外の何物でもない。
    가장 너절한 인간쓰레기들을 찾아다니는것을 본업으로 하는 쥴리 터너의 망언은 주권국가들에 대한 내정간섭과 비방중상을 체질화한 미국의 고질적인 악습을 체현하고있는 인권교살자,침략사도의 넉두리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다.

    過去、米行政府が朝米核対決戦で連敗する度に「人権」対決騒動に執着したが、結果的にはさらにおおきな敗北と周知を甘受せざるを得ず、任期期間に何の「成果」も「功績」もなく不名誉な退任の道に繋がったのがまさに「人権特使」の悲惨な末路である。
    지난 시기 미행정부들이 조미핵대결전에서 련패당할 때마다 《인권》대결소동에 집착하군 하였지만 결과적으로는 더 큰 패배와 수치를 감수하지 않으면 안되였으며 임기기간 아무러한 《성과》도,《공적》도 없이 불명예스러운 퇴임길에 오른것이 바로 《인권특사》들의 비참한 말로이다.

    バイデン政権の第一の政治上女中がいくら毒気に満ちたスカートの風を吹かせながら歩き回っても、対朝鮮政策失敗の挫折感と敗北心理に包まれ、一日も安らかに眠れていないボスの不安、少々間を拭うにはあまりにも不足している。
    바이든정권의 제일가는 정치시녀가 아무리 독기어린 치마바람을 일으키며 돌아쳐도 대조선정책실패의 좌절감과 패배심리에 휩싸여 하루도 발편잠을 자지 못하고있는 상전의 불안초조감을 달래기에는 너무나도 부족하다.

    「人権」謀略騒動こそが自主的な主権国家に対する内政干渉と制度転覆を実現するための米国の第一の侵略道具、政治的「「大量殺戮兵器」である。
    《인권》모략소동이야말로 자주적인 주권국가들에 대한 내정간섭과 제도전복을 실현하기 위한 미국의 첫째가는 침략도구,정치적《대량살륙무기》이다.

    人権こそ国権であり、国権はまさに主権である。
    인권이자 국권이며 국권은 곧 주권이다.

    我々は米国の敵対視政策と侵略の脅威から人民大衆の自主的権利と真の人権を守るための主権守護戦、国権死守戦をより果敢に展開し、ジュリー・トナーのような人間の屑共に無慈悲な懲罰の鉄槌を下す。
    우리는 미국의 적대시정책과 침략위협으로부터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와 참다운 인권을 지키기 위한 주권수호전,국권사수전을 보다 과감히 전개할것이며 쥴리 터너와 같은 인간쓰레기들에게 무자비한 징벌의 철추를 내릴것이다.

    対朝鮮敵対視政策の立案者、執行者に対する我が国の重大な責任追及手続きは既に開始されており、正義の審判台に最初の被告は米国務省『北朝鮮人権特使」ジュリー・トナーとなるであろう。
    대조선적대시정책의 립안자,집행자들에 대한 우리 국가의 엄정한 책임추궁절차는 이미 개시되였으며 정의의 심판대에 오를 첫번째 피고는 미국무성 《북조선인권특사》 쥴리 터너가 될것이다.

    主体113(2024)年2月15日
    주체113(2024)년 2월 15일
    平壌
    평 양(끝)
    www.kcna.kp (주체11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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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愛国歌 改編

    共和国「愛国歌」1節の歌詞が変更されたようです。政府声明や文献は確認できず。

    参考:
    http://www.mfa.gov.kp/article/page/official-name-national-emblem-national-flag-and-national-anthem

    Re: 愛国歌 改編

    情報提供、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プロフィール

    川口智彦

    Author:川口智彦
    「크는 아바이(成長するオッサン)」

    ブログの基本用語:
    「元帥様」=金正恩朝鮮労働党委員長(上の絵の人物)、2016年12月20日から「最高領導者同志」とも呼ばれる
    2021年1月11日から「総秘書同志」
    「首領様」=金日成主席
    「将軍様」=金正日総書記
    「政治局員候補」=金ヨジョン(「元帥様」の妹)、2018年2月11日から「第1副部長同志」とも
    「白頭の血統」=金一族
    「大元帥様達」=「首領様」と「将軍様」
    「女史」=李雪主夫人(2018.07.26より「同志」に)

    우 그림은 충정 담아 아이가 그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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