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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最高人民会議第14期第10回会議」での金正恩演説:安保、北南関係、外交、憲法改定、「三千里」が歌詞にある「愛国歌」や「大元帥様達」の歌はどうなるのか (2024年1月16日 「朝鮮中央通信」)


    Source: KCTV, 2024/01/17

    「最高人民会議第14期第10回会議」での「元帥様」演説より北南関係部分は以下。

    ********************
    代議員同志諸君!
    대의원동지들!

    共和国は、平和愛好的な社会主義国家であり、侵略と干渉がない平穏で安定した環境の中で自主的発展の道を歩もうという我々の指向は終始一貫しており、そのために捧げた対価も莫大です。
    우리 공화국은 평화애호적인 사회주의국가이며 침략과 간섭이 없는 평온하고 안정된 환경속에서 자주적발전의 길을 걸으려는 우리의 지향은 시종일관하고 그를 위해 바친 대가도 막대합니다.

    しかし、我が国の安全環境は緩和されるどころか、日々、悪化一路を記録しており、今日は世界で最も危機的な戦争勃発危険地域となりました。
    그러나 우리 국가의 안전환경은 완화되기는커녕 날로 악화일로를 기록하였으며 오늘은 세계에서 가장 위태한 전쟁발발위험지역으로 되였습니다.

    米局当局者達が常にほざいている我々の「政権終末」妄言と共に、共和国周辺地域に常時駐屯しているような膨大な核戦略資産、追従勢力を糾合して歴代最大規模で休むことなく行われている戦争演習、米国の指図の下で強化されている日本、大韓民国の軍事的結託などは、我が国の安全を刻一刻とさらに重大に害しています。
    미국당국자들이 때없이 뱉어내는 우리의 《정권종말》망발과 함께 공화국주변지역에 상시주둔하다싶이 하는 방대한 핵전략자산,추종세력을 규합하여 력대 최대규모로 쉬임없이 벌리는 전쟁연습,미국의 사촉속에 강화되는 일본,대한민국의 군사적결탁 등은 우리 국가의 안전을 각일각 더욱 엄중하게 해치고있습니다.

    年代と年代を繋ぎ持続的に行われている米国の止むことのない反共和国対決政策とそれに無条件的に屈従する大韓民国のような老僕国家の自滅的妄動は、共和国の敵愾心を促進させる一方、軍事力強化の正当な名分と圧倒的な核戦争抑止力をより非常に高めていかなければならない当為性を充分に提供しています。
    년대와 년대를 이어 지속적으로 감행되고있는 미국의 거침없는 반공화국대결정책과 그에 무조건적으로 굴종하는 대한민국과 같은 노복국가들의 자멸적망동은 우리 공화국의 적개심을 촉진시키는 한편 군사력강화의 정당한 명분과 압도적인 핵전쟁억제력을 보다 비상히 제고해나가야 할 당위성을 충분히 제공해주고있습니다.

    今、米国と追従勢力は戦争熱で浮かされています。
    지금 미국과 그 주구들은 전쟁열에 들떠있습니다.

    我々は、祖国と人民、子孫万代の安寧を目的とし、自衛的国防力強化の一路を変わることなく歩んで行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
    우리는 조국과 인민,후손만대의 안녕을 목적하여 자위적국방력강화의 일로를 변함없이 걸어나가야 합니다.

    この場に参席した代議員は、今日、中東で起こっている無差別的な戦争の惨禍を他人事のように考えてはならず、国力こそが国家と人民の安全であり、尊厳であり、偉容であるという確固たる信念を抱き、我々の自衛的国防力を百倍、千倍に最上、最大に築いていくために全てのことを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이 자리에 참석한 대의원들은 오늘 중동에서 벌어지는 무차별적인 전쟁의 참화를 남의 일로만 여기지 말아야 하며 군력이자 국가와 인민의 안전이고 존엄이고 위상이라는 확고한 신념을 간직하고 우리의 자위적국방력을 백배,천배 최상최대로 다져나가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하여야 합니다.

    再び強調しますが、我々の軍隊は国家の安全と人民の安寧を命を捧げて守らなければならない自己の崇高な使命を肝に銘じ、敵共の些少な軍事的な動きも見逃さず、鋭利に注視しながら、いかなる形態の挑発的行為も圧倒的な対応で徹底して、無慈悲に制圧、粉砕できるように確信性を持って万端の準備態勢を整えなければなりません。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우리 군대는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을 목숨바쳐 지켜야 하는 자기의 숭고한 사명을 명심하고 적들의 사소한 군사적움직임도 놓치지 말고 예리하게 주시하면서 그 어떤 형태의 도발적행위도 압도적인 대응으로 철저히,무자비하게 제압분쇄할수 있게 확신성있는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춰나가야 합니다.

    大事変準備が切迫した現実となり、それに強力な軍事行動で対処しなければならない重大な使命が我々の軍隊に与えられたのに合わせて、全軍の各級は党中央委員会第8期全員会議と党中央軍事委員会精神を真摯に学習して実行し、実戦化された訓練を強化すると同時に、政治思想教養事業に常に大きな力を入れることで、政治思想的及び軍事技術的優勢で敵共との対決で必ず勝てるように準備してい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
    대사변준비가 절박하게 현실화되고 그를 강력한 군사행동으로 치르어야 할 중대한 사명이 우리 군대에 지워진데 맞게 전군의 각급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전원회의들과 당중앙군사위원회정신을 진지하게 학습하고 실행하며 실전화된 훈련을 강화하는 동시에 정치사상교양사업에 언제나와 같이 큰 힘을 넣음으로써 정치사상적 및 군사기술적우세로써 적들과의 대결에서 반드시 이길수 있게 준비해나가야 합니다.

    金正恩同志は、人民軍隊の戦争準備は武装装備の現代化と切り離して考えられないと言われながら、軍需工業部門で醸成された情勢と革命発展の要求に合わせて、今年の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核戦争抑止力強化と国家防衛力増大のための責任ある闘争で堅持し、貫徹しなければならない戦略的課業を提示され、次の問題について継続して言及された。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군대의 전쟁준비는 무장장비의 현대화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하시면서 군수공업부문에서 조성된 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올해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전쟁억제력강화와 국가방위력증대를 위한 책임적인 투쟁에서 견지하고 관철하여야 할 전략적과업들을 제시하시고 다음의 문제들을 계속하여 언급하시였다.

    この地に暮らす公民ならば、誰もが祖国保衛を最大の愛国と考え、自覚的に立ち上が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이 땅에 사는 공민이라면 누구나 조국보위를 최대의 애국으로 여기고 자각적으로 떨쳐나서야 합니다.

    全民抗戦で国も守り、革命的大事変も迎えようというのが、我が党の戦略的構想です。
    전민항전으로 나라도 지키고 혁명적대사변도 맞이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전략적구상입니다.

    民防衛部門では、過去、戦争準備完成を慢性的に扱いながら、形式的、見ないふりをしながら行ったことから深刻な教訓を見いだし、新たに始めるという観点と立場で革命的に奮発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민방위부문에서는 지난 시기 전쟁준비완성을 만성적으로 대하면서 형식적으로,눈가림식으로 진행한데서 심각한 교훈을 찾고 새롭게 시작한다는 관점과 립장에서 혁명적으로 분발하여야 합니다.

    国の防衛力、軍事力を強化するための事業は、名実共に全国家的な事業であり、共和国領内の全ての機関、企業所、団体と公民は軍事に対する正しい観点を持ち、軍力強化に必要な全てのことを最優先的に、最も高質に保障することを反することができない鉄則と看做さなければなりません。
    나라의 방위력,군사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은 명실공히 전국가적인 사업으로서 공화국령내의 모든 기관,기업소,단체와 공민들은 군사에 대한 옳은 관점을 가지고 군력강화에 필요한 모든것을 최우선적으로,가장 질높게 보장하는것을 어길수 없는 철칙으로 삼아야 합니다.

    各級の人民政権機関は、一旦、有事には即時に戦時体制に移行できる徹底した対策を講じ、全民抗戦のための物質的準備も抜け目なく整えるように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각급 인민정권기관들은 일단 유사시에는 즉시에 전시체제로 이행할수 있는 철저한 대책을 세우며 전민항전을 위한 물질적준비도 빈틈없이 갖추도록 하여야 합니다.

    最高人民会議代議員は、国の防衛力強化に一役買うことを自己の当然の義務と考え、自分の部門、自分の単位で担わされた軍事課業を確実に遂行していかなければならず、軍事を適当にする現象を逐次、問題として徹底して克服していくように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은 나라의 방위력강화에 한몫하는것을 자기의 응당한 의무로 여기고 자기 부문,자기 단위앞에 맡겨진 군사과업들을 어김없이 수행해나가야 하며 군사를 소홀히 하는 현상들은 제때에 문제를 세워 철저히 극복해나가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代議員同志諸君!
    대의원동지들!

    今日の最高人民会議では、80年間の北南関係史に終止符を打ち、朝鮮半島に併存する2つの国家を認定した基礎の上で、共和国の対南政策を新たに法制化しました。
    오늘 최고인민회의에서는 근 80년간의 북남관계사에 종지부를 찍고 조선반도에 병존하는 두개 국가를 인정한 기초우에서 우리 공화국의 대남정책을 새롭게 법화하였습니다.

    党中央委員会2023年12月全員会議でも厳粛に闡明にされたように、我が党と政府と人民は流れてきた歴史の長き期間、いつも同族、同胞という観念で寛大な包容力と粘り強い忍耐力、誠意ある努力を傾注し、大韓民国の連中と祖国統一の大義を虚心坦懐に論議することもしました。
    당중앙위원회 2023년 12월전원회의에서도 엄숙히 천명된바와 같이 우리 당과 정부와 인민은 흘러온 력사의 장구한 기간 언제나 동족,동포라는 관점에서 대범한 포옹력과 꾸준한 인내력,성의있는 노력을 기울이며 대한민국것들과 조국통일의 대의를 허심탄회하게 론하기도 하였습니다.

    しかし、辛苦の北南関係史が与える最終結論は、「政権崩壊」と「吸収統一」を夢見ながら、共和国との全面対決を国策としており、日々、悪辣化し、傲慢無礼になっている対決凶症の中で、同族意識が去勢された大韓民国の連中とは民族中興の道、統一の道を共に進むことができないということです。
    그러나 쓰라린 북남관계사가 주는 최종결론은 《정권붕괴》와 《흡수통일》을 꿈꾸면서 우리 공화국과의 전면대결을 국책으로 하고있고 나날이 패악해지고 오만무례해지는 대결광증속에 동족의식이 거세된 대한민국족속들과는 민족중흥의 길,통일의 길을 함께 갈수 없다는것입니다.

    北南関係がこれ以上、同族関係、同質関係ではない敵対的な2国関係、戦争中にある完全な2つの交戦国家関係という現実は、外部勢力の特等手下集団である大韓民国が、極悪にも自滅的な対決妄動で積み上げた北と南の明白な現住所であり、この世に向けてはばかることなくベールを脱ぎ捨てた朝鮮半島の実状です。
    북남관계가 더이상 동족관계,동질관계가 아닌 적대적인 두 국가관계,전쟁중에 있는 완전한 두 교전국관계라는 현실은 외세의 특등주구집단인 대한민국이 극악하고도 자멸적인 대결망동으로 써놓은 북과 남의 명백한 현주소이며 세상을 향해 거침없이 면사포를 벗겨놓은 조선반도의 실상입니다.

    今回、我々が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国法を論ずる最高人民会議で、北南関係と統一政策に関する立場を新たに定立し、平和統一のための連帯機構であった我々の関連団体を全て整理するのは、必ずしていかなければならない必須不可欠な工程だと言えます。
    이번에 우리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법을 론하는 최고인민회의에서 북남관계와 통일정책에 대한 립장을 새롭게 정립하고 평화통일을 위한 련대기구로 내왔던 우리의 관련단체들을 모두 정리한것은 반드시 짚고넘어가야 할 필수불가결의 공정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我が国の南側国境線が明白に描かれた以上、不法無法の「北方限界線」をはじめとしたいかなる境界線も許容できず、大韓民国が我々の領土、領空、領海を0.001mmでも侵犯するなら、それはまさに戦争挑発と看做されます。
    우리 국가의 남쪽국경선이 명백히 그어진 이상 불법무법의 《북방한계선》을 비롯한 그 어떤 경계선도 허용될수 없으며 대한민국이 우리의 령토,령공,령해를 0.001㎜라도 침범한다면 그것은 곧 전쟁도발로 간주될것입니다.

    それと関連して、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憲法の一部の内容を改定する必要があると思います。
    이와 관련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헌법의 일부 내용을 개정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既に私は去る全員会議で大韓民国の憲法なるもので「大韓民国の領土は朝鮮半島とその付属島嶼とする」と堂々と明記されている事実について想起させました。
    이미 나는 지난번 전원회의에서 대한민국 헌법이라는데 《대한민국의 령토는 조선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고 버젓이 명기되여있는 사실에 대하여 상기시켰습니다.

    今回、一部の外国の憲法資料を確認してみたところ、国家主権が行使される領域部門、つまり自分の国の領土、領海、領空地域に対する政治的及び地理的な定義を憲法に明白に規定しています。
    이번에 일부 다른 나라들의 헌법자료를 료해해보니 국가주권이 행사되는 령역부문 다시말해서 자기 나라의 령토,령해,령공지역에 대한 정치적 및 지리적인 정의를 헌법에 명백히 규제해놓고있습니다.

    現在、我が国の憲法には上記内容を反映した条項がないのですが、共和国が大韓民国は和解と統一の相手であり、同族であるという現実矛盾的な既成概念を完全に捨て去り、徹底した他国として、最も敵対的な国家として規定した以上、独立的な社会主義国家としての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主権行使領域を憲法的に正確に規定するための法律的対策を講じる必要があります。
    현재 우리 나라 헌법에는 상기내용들을 반영한 조항이 없는데 우리 공화국이 대한민국은 화해와 통일의 상대이며 동족이라는 현실모순적인 기성개념을 완전히 지워버리고 철저한 타국으로,가장 적대적인 국가로 규제한 이상 독립적인 사회주의국가로서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권행사령역을 합법적으로 정확히 규정짓기 위한 법률적대책을 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朝鮮半島で戦争が起きる場合には、大韓民国を完全に占領、平定、修復し、共和国領域に編入させる問題を反映することも重要だと思います。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는 경우에는 대한민국을 완전히 점령,평정,수복하고 공화국령역에 편입시키는 문제를 반영하는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そして、人民の政治思想生活と精神文化生活領域で「三千里錦繍山河」、「8千万民族」というように北と南を同族としてミスリードする残滓的な言葉を使用しないことと、大韓民国を徹頭徹尾、第1の敵対国、普遍の主敵と確固として見做すよう教育、教養事業を強化することを条文に明記するのが正しいと思います。
    그리고 우리 인민들의 정치사상생활과 정신문화생활령역에서 《삼천리금수강산》,《8천만 겨레》와 같이 북과 남을 동족으로 오도하는 잔재적인 낱말들을 사용하지 않는다는것과 대한민국을 철두철미 제1의 적대국으로,불변의 주적으로 확고히 간주하도록 교육교양사업을 강화한다는것을 해당 조문에 명기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その他にも憲法にある「北半部」、「自主、平和統一、民族大団結」という表現が今は削除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と思います。
    이밖에도 헌법에 있는 《북반부》,《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이라는 표현들이 이제는 삭제되여야 한다고 봅니다.

    私は、こうした問題を反映し、共和国憲法が改定されなければならず、次の最高人民会議で審議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と考えています。
    나는 이러한 문제들을 반영하여 공화국헌법이 개정되여야 하며 다음번 최고인민회의에서 심의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憲法改定と共に「同族、同質関係としての北南朝鮮」、「我々民族同士」、「平和統一」などの象徴として看做されている過去の時代の残余物を処理してしまうための実務的対策を適時に講じなければなりません。
    헌법개정과 함께 《동족,동질관계로서의 북남조선》,《우리 민족끼리》,《평화통일》 등의 상징으로 비쳐질수 있는 과거시대의 잔여물들을 처리해버리기 위한 실무적대책들을 적시적으로 따라세워야 합니다.

    当面して、北南交流協力の象徴として存在していた京畿線の我々側区間を回復不可能な水準で物理的に完全に切断することをはじめとし、境界地域の全ての北南連携条件を徹底して分離させるための段階別措置を厳格に実施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당면해서 북남교류협력의 상징으로 존재하던 경의선의 우리측구간을 회복불가한 수준으로 물리적으로 완전히 끊어놓는것을 비롯하여 접경지역의 모든 북남련계조건들을 철저히 분리시키기 위한 단계별조치들을 엄격히 실시하여야 하겠습니다.

    そして、首都平壌の南側関門に見苦しく立っている「祖国統一3大憲章記念塔」を撤去してしまうなど、その他の対策も実行することで、共和国の民族の歴史から「統一」、「和解」、「同族」という概念自体を完全に除去してしまわなければなりません。
    그리고 수도 평양의 남쪽관문에 꼴불견으로 서있는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을 철거해버리는 등 이여의 대책들도 실행함으로써 우리 공화국의 민족력사에서 《통일》,《화해》,《동족》이라는 개념자체를 완전히 제거해버려야 합니다.

    この機会を借りて私は、共和国がいかなる状勢変化にも揺るぐことない自己の命のように手放すことなく、強力に掲げていく自衛的国防力強化の革命的性格について再び明白にしようと思います。
    이 기회를 빌어 나는 우리 공화국이 그 어떤 정세변화에도 흔들림없이 자기의 목숨처럼 놓지 않고 강력히 틀어쥐고나가는 자위적국방력강화의 혁명적성격에 대해서 다시금 명백히 밝히자고 합니다.

    我々が育てている最強の絶対的な力は、一方的な「武力統一」なるもののための先制攻撃手段ではなく、徹底して我々自らを守るために必ずや育てなければならない自衛権に属する政党防衛力だということを再び確言します。
    우리가 키우는 최강의 절대적힘은 그 무슨 일방적인 《무력통일》을 위한 선제공격수단이 아니라 철저히 우리스스로를 지키기 위해서 꼭 키워야만 하는 자위권에 속하는 정당방위력이라는것을 다시금 확언합니다.

    力の論理が支配している今日の世界で、そして数十年にわたる戦争の危険が恒常的に騒がれている熱点地域の我が国において、強力な軍事力保有は国と民族の運命を守るために必ずや選択しなければならない必然的な闘争工程であり、宿命として受け入れなければならない歴史的課題です。
    힘의 론리가 지배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그리고 수십여년에 걸쳐 전쟁의 위험이 항시적으로 떠돌고있는 열점지역의 우리 국가에 있어서 강력한 군사력보유는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키기 위해서 반드시 선택해야만 하는 필연적인 투쟁공정이며 숙명적으로 받아들여야 할 력사적과제입니다.

    敵共の執拗な圧迫と制裁が伴っている最悪の国難が持続している中でも、我々が1ミリの動揺もなく、最強の自衛的国防力と核戦争抑止力を非常に築いてきた結果、長い歳月、この地でいかなる侵略勢力も最悪の戦争勃発までは口にできませんでした。
    적들의 끈질긴 압박과 제재가 동반되는 최악의 극난이 지속되는 속에서도 우리가 단 한치의 동요도 없이 최강의 자위적국방력과 핵전쟁억제력을 비상히 다져온 결과 장구한 세월 이 땅에서 그 어떤 침략세력도 감히 최악의 전쟁발발까지는 엄두를 내지 못하였습니다.

    明白にしておきますが、我々は敵共が手を出さない以上、決して一方的に戦争を決行することはありません。
    명백히 하건대 우리는 적들이 건드리지 않는 이상 결코 일방적으로 전쟁을 결행하지는 않을것입니다.


    이것을 그 무슨 우리의 나약성으로 오판하면 절대로 안될것입니다.

    だからと言って、我々の自衛的な国家防衛力が自己の防御し、戦争を防ぐためにだけ局限されているのか?
    그렇다고 우리의 자위적인 국가방위력이 오직 자기를 방어하고 전쟁을 막기 위한데만 국한되여있겠는가?

    絶対にそうではありません。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既に私は、我々の核武力の戦争抑止という本領以外の第2の使命について明白に言及しました。
    이미 나는 우리 핵무력의 전쟁억제라는 본령이외의 제2의 사명에 대하여 명백히 언급한바가 있습니다.

    大韓民国という最大の敵国が我々の最も近い場所に併存している特殊な環境と米国野郎の主導の下で軍事的緊張激化で地域情勢の不安定性が増大している現実を冷徹に考察すると、物理的衝突による拡大過程で戦争が勃発する危険は顕著に高まり、危険段階に達しました。
    대한민국이라는 최대의 적국이 우리의 가장 가까운 이웃에 병존하고있는 특수한 환경과 미국놈들의 주도하에 군사적긴장격화로 지역정세의 불안정성이 증대되는 현실을 랭철하게 고찰해보면 물리적충돌에 의한 확전으로 전쟁이 발발할 위험은 현저히 높아지고 위험단계에 이르렀습니다.

    我々は戦争を願っていませんが、決して避ける考えもまたありません。
    우리는 전쟁을 바라지 않지만 결코 피할 생각 또한 없습니다.

    戦争という選択をするいかなる理由もなく、したがって一方的に決行する意図もありませんが、一旦、戦争が我々の前に現実として近づいてくるのなら、絶対に避けることに努力せず、自己の主権死守と人民の安全、生存権を守護し、我々は徹底して準備された行動に完璧で迅速に臨みます。
    전쟁이라는 선택을 할 그 어떤 리유도 없으며 따라서 일방적으로 결행할 의도도 없지만 일단 전쟁이 우리앞의 현실로 다가온다면 절대로 피하는데 노력하지 않을것이며 자기의 주권사수와 인민의 안전,생존권을 수호하여 우리는 철저히 준비된 행동에 완벽하고 신속하게 림할것입니다.

    戦争は、大韓民国という実体をとんでもない状態に壊滅させ、終わらせます。
    전쟁은 대한민국이라는 실체를 끔찍하게 괴멸시키고 끝나게 만들것입니다.

    そして、米国には想像できない災難と敗北をもたらします。
    그리고 미국에는 상상해보지 못한 재앙과 패배를 안길것입니다.

    われわれの軍事的能力は、既にそうした準備態勢にあり、速い速度で更新されています。
    우리의 군사적능력은 이미 그러한 준비태세에 있으며 빠른 속도로 갱신되고있습니다.

    もし、敵共が戦争の火花でも散らすなら、共和国は核兵器が含まれる自己の手中の全ての軍事力を総動員し、我々の敵を断固として懲罰します。
    만약 적들이 전쟁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공화국은 핵무기가 포함되는 자기 수중의 모든 군사력을 총동원하여 우리의 원쑤들을 단호히 징벌할것입니다.

    代議員同志諸君!
    대의원동지들!

    反帝自主は正義であり、真理であり、尊厳と主権、平和と安全は、その道でだけ堅固に守護できます。
    반제자주는 정의이고 진리이며 존엄과 주권,평화와 안전은 이 길에서만 굳건히 수호될수 있습니다.

    正義と平和を守護し、進歩と発展を指向し、親善と団結を図るのは、我が党と国家の対外政策的立場です。
    정의와 평화를 수호하며 진보와 발전을 지향하고 친선과 단결을 도모하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대외정책적립장입니다.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反帝自主を絶対不変で一貫した第1国策とし、不法無法のダブルスタンダードで世界の平和と安定を無残に蹂躙し、侵奪している米国の極悪な自主権侵害行為を絶対に容認せず、主権尊重と内政不干渉、平等と互恵に基づいた国際的正義を実現し、新たな国際秩序を樹立するために積極的に闘争していきます。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반제자주를 절대불변하고도 일관한 제1국책으로 틀어쥐고 불법무법의 이중기준으로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무참히 유린하고 침탈하고있는 미국의 극악한 자주권침해행위를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주권존중과 내정불간섭,평등과 호혜에 기초한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고 새로운 국제질서를 수립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해나갈것입니다.

    対外事業部門では、激変する国際政治地形と安保環境に主導的に対処するための事業を策略的、積極的に展開し、我々の革命に有利な条件と環境を作り、主権守護、国益死守の原則で1ミリの脱線や譲歩も許容してはなりません。
    대외사업부문에서는 격변하는 국제정치지형과 안보환경에 주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사업을 책략적으로,적극적으로 전개하여 우리 혁명에 유리한 조건과 환경을 마련하며 국권수호,국익사수의 원칙에서 한치의 탈선이나 양보도 허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社会主義諸国との関係発展を優先課題とし、双務的、多務的協力をより一層強化していき、国際的規模での反帝共同行動、共同闘争を果敢に展開し、自主と正義を指向する全ての国、民族と思想と制度の違いを超越して団結して協力しながら、国の対外関係領域をより拡大するための事業で新たな進展を達成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사회주의나라들과의 관계발전을 우선과제로 내세우고 쌍무적,다무적협조를 가일층 강화해나가며 국제적규모에서의 반제공동행동,공동투쟁을 과감히 전개하고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는 모든 나라,민족들과 사상과 제도의 차이를 초월하여 단결하고 협력하면서 나라의 대외관계령역을 보다 확대하기 위한 사업에서 새로운 진전을 이룩하여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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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プロフィール

    川口智彦

    Author:川口智彦
    「크는 아바이(成長するオッサン)」

    ブログの基本用語:
    「元帥様」=金正恩朝鮮労働党委員長(上の絵の人物)、2016年12月20日から「最高領導者同志」とも呼ばれる
    2021年1月11日から「総秘書同志」
    「首領様」=金日成主席
    「将軍様」=金正日総書記
    「政治局員候補」=金ヨジョン(「元帥様」の妹)、2018年2月11日から「第1副部長同志」とも
    「白頭の血統」=金一族
    「大元帥様達」=「首領様」と「将軍様」
    「女史」=李雪主夫人(2018.07.26より「同志」に)

    우 그림은 충정 담아 아이가 그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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