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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第5回全国母親大会閉幕」:「朝鮮中央TV」史上最長の「万歳!」シーン、李イルファンと金ドクフンが「万歳!」を止める (2023年12月5日 「朝鮮中央TV」)


    Source: KCTV, 2023/12/05

    5日、「朝鮮中央通信」などに以下。

    ***************
    第5回全国母親大会閉幕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 페막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恩恵深い太陽の祝福の中で尊厳と栄光の絶頂で母の幸福を花咲かせていく朝鮮女性の無限の誇りと愛国熱意をわき上がらせ、第5回全国母親大会が12月4日に継続された。
    은혜로운 태양의 축복속에 존엄과 영광의 절정에서 어머니의 행복을 꽃피워가는 조선녀성들의 무한한 자긍심과 애국열의를 북돋아주며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가 12월 4일에 계속되였다.

    偉大な我が国、我が制度を熱烈な忠義心と非常な愛国意志で支え、課程と国の前で担った母の本分を全うしていこうという参加者の強烈な指向が溢れ流れる大会場に朝鮮少年団祝賀団が入場して祝賀詩「偉大な母に栄光を捧げます」を朗読した。
    위대한 우리 국가,우리 제도를 열렬한 충의심과 비상한 애국의지로 받들며 가정과 나라앞에 지닌 어머니의 본분을 다해가려는 참가자들의 강렬한 지향이 넘쳐흐르는 대회장에 조선소년단축하단이 입장하여 축하시 《위대한 어머니께 영광드려요》를 랑송하였다.

    祖国の強大な力と高い国威の下に濃くたまったこの国の母親達の至極な真心と献身の世界を格調高く謳歌した祝賀詩は、大会のムードをさらに高調させた。
    조국의 강대한 힘과 드높은 국위의 밑바탕에 진하게 고여진 이 나라 어머니들의 지극한 성심과 헌신의 세계를 격조높이 구가한 축하시는 대회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였다.

    大会では、討論が続いた。
    대회에서는 토론들이 계속되였다.

    咸鏡北東スウォン第1中学校講座長、アン・チュンフィ女性は、幼いときから科学を知る前に祖国を先に知る精神を植え付けてやり、育ててきた子供達が党中央の構想を輝かしく実践する前途洋々たる科学技術人材、労力英勇に成長した誇りを吐露しながら、英勇である息子達をさらに力強く後押ししてやり、自分が担った学生達を抜きん出た実力家にしっかり育て、祖国の前に堂々と立たせると述べた。
    함경북도 수원제1중학교 강좌장 안춘희녀성은 어릴 때부터 과학을 알기 전에 조국을 먼저 아는 정신을 심어주며 키워온 아들이 당중앙의 구상을 빛나게 실천하는 전도양양한 과학기술인재로,로력영웅으로 성장한 긍지를 토로하면서 영웅아들을 더 힘있게 떠밀어주고 자신이 맡은 학생들을 쟁쟁한 실력가로 알차게 키워 조국앞에 떳떳이 내세우겠다고 말하였다.

    過去30年間、人跡がほとんどない山中の哨所を黙々と守っていく夫の事業を深く理解し、真心で助けてやる革命同志となってきた日々、軍人から「私たちのお母さん」と情深く呼ばれることになったいきさつと、3人の子供を兵士、軍官の嫁にした朝鮮人民軍第479軍部隊軍人家族、アン・ミョンシル女性の誇りも参加者の心臓に響いた。
    지난 30여년간 인적드문 산중초소를 묵묵히 지켜가는 남편의 사업을 깊이 리해해주고 진심으로 도와주는 혁명동지가 되여온 나날에 군인들로부터 《우리 어머니》로 정답게 불리우게 된 사연과 세자식을 병사로,군관의 안해로 내세운 조선인민군 제479군부대 군인가족 안명실녀성의 자랑도 참가자들의 심금을 울리였다.

    チャンソン郡革命史跡地管理所、ユピョン革命史跡地講師、カン・ヘギョン女性と体育省、貿易管理局労働者、朴ミョンスク女性は、両親の言葉と行動が子女に鏡のように映ることを肝に銘じ、生活の全ての契機が立派な教科書となり、一言にも家庭よりも国と人民を先に考える深い意が染みこむようにすることで、全ての家庭が革命史跡哨所と全国保衛哨所を守っていく「立派な家庭」、「愛国者家庭」だという価値の高い栄誉を担ったことについてと、軍医部門の息子を全国の誰もが知っている革命軍医、愛好烈士に育てたことについて話した。
    창성군혁명사적지관리소 유평혁명사적지 강사 강혜경녀성과 체육성 무역관리국 로동자 박명숙녀성은 부모의 말과 행동이 자식들에게 거울처럼 비쳐진다는것을 명심하고 생활의 모든 계기가 훌륭한 교과서가 되게,말 한마디에도 가정보다 나라와 인민을 먼저 생각하는 깊은 뜻이 어리도록 함으로써 온 가정이 혁명사적초소와 조국보위초소를 지켜가는 《훌륭한 가정》,《애국자가정》이라는 값높은 영예를 지닌데 대하여서와 군의부문의 아들을 온 나라가 다 아는 혁명군의,애국렬사로 키운데 대하여 말하였다.

    西海最大の熱点地域であるチョ島の教壇を守っていく娘がいるワウド区域シルリョン里病院の医師、カク・ウンギョン女性は、子女教養では休みや卒業がないと言いながら、子女が自分の希望と夢を花咲かせてくれたありがたい我が党と社会主義祖国のために生涯、良心と恩返しの道を変わることなく歩んでいくよう、常にそばで鼓舞してやり、支えてやる根になる決意を述べた。
    서해최대열점지역인 초도의 교단을 지켜가는 딸을 둔 남포시 와우도구역 신령리병원 의사 곽은경녀성은 자녀교양에서는 방학이나 졸업이 없다고 하면서 자식들이 자기의 희망과 꿈을 꽃피워준 고마운 우리 당과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한생 량심과 보답의 길을 변함없이 걸어가도록 항상 곁에서 고무해주고 받들어주는 뿌리가 될 결의를 피력하였다.

    娘の肉体的生命の面倒を見る単純な保護者、看護者ではなく、精神的に躊躇なく意志となり、教養者、師匠となり、息子が軍事服務時代に全うできなかった忠誠と愛国を全うするよう導いてやった特類栄誉軍人の母である新義州市ドンサン洞の千ふょうしゅふ、ドク・コヒョン女性の話は大会場を深い感銘に包ませた。
    자식의 육체적생명을 돌보는 단순한 보호자,간호자가 아니라 정신적으로 주저앉지 않게 의지가 되고 교양자,스승이 되여 아들이 군사복무시절에 못다한 충성과 애국을 다하도록 이끌어준 특류영예군인의 어머니인 신의주시 동상동 부양 독고형애녀성의 이야기는 대회장을 깊은 감명에 휩싸이게 하였다.

    クソン市ベコウン洞の専業主婦、オク・ユンスク女性は、過去40年間、妻として、大家庭の嫁としての本分を全うし、夫が最高栄誉である労力英勇称号を授与されることに積極的に寄与したことについてと、子女を全て国の国防力強化のための職場に立たせることで、軍需労働階級家庭の気風を引き継いでいることについて討論した。
    구성시 백운동 부양 옥윤숙녀성은 지난 40여년간 안해로서,대가정의 며느리로서의 본분을 다하여 남편이 공민의 최고영예인 로력영웅칭호를 수여받는데 적극 기여한데 대하여서와 자식들을 모두 나라의 국방력강화를 위한 일터에 세움으로써 군수로동계급가정의 가풍을 이어가고있는데 대하여 토로하였다.

    4人の息子をは、思想精神的に、肉体的にしっかりと準備させ、祖国保衛哨所に立たせ、今日は子女全てが除隊軍人らしく社会主義守護戦の前哨線を頼もしく守るように導いているコクサン郡トクチュン農場員、李ファスク女性と、母らしい品性を持ち話せない障害がある子女を至極な真心と献身で面倒を見てやり、彼が美しい夢と浪漫を抱き、生活するようにしてやったモランボン区域チンフン初級中学校教員、リャン・ウンヘ女性の討論も場内を激動させた。
    네아들을 사상정신적으로,육체적으로 튼튼히 준비시켜 조국보위초소에 내세웠으며 오늘은 자식들모두가 제대군인답게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인 농업전선을 믿음직하게 지키도록 이끌어주고있는 곡산군 덕중농장 농장원 리화숙녀성과 어머니다운 품성을 지니고 말못하는 장애자소녀를 지극한 정성과 헌신으로 돌보아주어 그가 아름다운 꿈과 랑만을 안고 생활하도록 하여준 모란봉구역 진흥초급중학교 교원 량은혜녀성의 토론도 장내를 격동시켰다.

    清津市スナム区域オハン洞事務長、シン・オクフィ女性は、我が党が貴重な宝だとしてくれた栄誉軍人の妻として夫が革命の花を大きく咲かせるよう、精神的滋養分、肥やしとなってきた日々を感慨深く回顧しながら、夫の魂を引き継ぎ、子女達と共に我が党を生涯、支えていく道で愛国烈士家族の高価な栄誉を輝かせていくと吐露した。
    청진시 수남구역 어항동 사무장 신옥희녀성은 우리 당이 귀중한 보배로 아끼고 내세우는 영예군인의 안해로서 남편이 혁명의 꽃을 활짝 피워가도록 정신적자양분,밑거름이 되여온 나날들을 감회깊이 회고하면서 남편의 넋을 이어 자식들과 함께 우리 당을 한생토록 받드는 길에서 애국렬사가족의 고귀한 영예를 빛내여가겠다고 토로하였다.

    30年間、軍人家族として生きてきながら、5人の兄弟を育て、祖国保衛哨所に立たせたチョンピョン郡の専業主婦、コ・リョンスン女性は、351高地を血で守り抜いた戦争老兵であり、特類栄誉軍人だった義理の父をはじめとした戦勝世代の高潔な精神世界が孫達に血脈のように真っ直ぐに伝わるようにすることにおいて、母親としての本分を全うしていく固い決心を述べた。
    30여년간 군인가족으로 살아오면서 다섯남매를 키워 조국보위초소에 내세운 정평군 독산리 부양 고련순녀성은 351고지를 피로써 지켜낸 전쟁로병이며 특류영예군인이였던 시아버지를 비롯한 전승세대의 고결한 정신세계가 손자,손녀들에게 혈맥처럼 꿋꿋이 이어지게 하는데서 어머니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갈 굳은 결심을 터놓았다.

    祖国の栄誉を金メダルで轟かせた世界的な重量挙げ強者がいる朝鮮人民軍第582軍部隊従業員家族、李ヨンフィ女性は、子女達の素晴らしい成長のためには、母親自身が高尚な人間的、革命家的品性と深い知識、高い文化的素養を持た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党の意を子女教養の根本として生活してきた日々を追憶しながら、母親達が子女を党と国家に忠実な人間にしっかりと育てるとき、祖国の明日はさらに美しくなると述べた。
    조국의 영예를 금메달로 떨친 세계적인 력기강자자매를 둔 조선인민군 제582군부대 종업원가족 리영희녀성은 자녀들의 훌륭한 성장을 위해서는 어머니자신이 고상한 인간적,혁명가적품성과 깊은 지식,높은 문화적소양을 지녀야 한다는 당의 뜻을 자녀교양의 근본으로 삼고 생활해온 나날들을 회억하면서 우리 어머니들이 자식들을 당과 국가에 충실한 인간으로 알차게 키울 때 조국의 래일은 더욱 아름다와질것이라고 말하였다.

    9人の子供を育てたトクチョン市ピョンファ洞の専業主婦、ソン・ウンフィ女性は、子供達を立派に育てることを国と民族のための立派な仕事、愛国としてくれた党の意を胸に刻み、子女全てが愛国忠臣として育ち、革命の代をしっかりと引き継いでいくようにすることで、母性英勇の栄誉を輝かす決意を述べた。
    아홉자식을 거느린 덕천시 평화동 부양 송은희녀성은 자식들을 훌륭하게 키우는것을 나라와 민족을 위한 장한 일로,애국으로 내세워준 당의 뜻을 가슴에 새기고 자녀모두가 애국충신들로 자라나 혁명의 대를 꿋꿋이 이어나가도록 함으로써 모성영웅의 영예를 빛내일 결의를 피력하였다.

    純直な女性同盟員が残していった兄と妹の母となった咸興市ホンナム区域リュジョン3洞の初級女性同盟委員長、崔ジャンスク女性は、母達から共産主義的品性を持ち、新世代を正しく育てるために誠心誠意を尽くすとき、子女達が未来の柱として力強く育つことができると強調した。
    순직한 녀맹원이 남기고 간 오누이의 어머니가 된 함흥시 흥남구역 류정3동 초급녀맹위원장 최장숙녀성은 어머니들부터가 공산주의적품성을 지니고 새세대들을 대바르고 참되게 키우기 위해 성심을 다할 때 자식들이 미래의 기둥감들로 억세게 자라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苦難の行軍時期、60人の両親のいない子供達を連れてきて育てた母の後を継いで、10年前から10人の両親のいない子供達の面倒を見る中でも党の育児政策貫徹のための粉ミルク生産土台を築き、栄養価の高い粉ミルクをたくさん生産し、幼稚園に送ってやることで、子供達から「牛乳お母さん」と愛情を込めて呼ばれている朝鮮人民軍第478軍部隊軍人家族、チン・ヨンオク女性の討論は、参加者に深い余韻を与えた。
    고난의 행군시기 60여명의 부모없는 아이들을 데려다 키운 어머니의 뒤를 이어 10여년전부터 10명의 부모없는 아이들을 맡아돌보는 속에서도 당의 육아정책관철을 위한 젖가루생산토대를 마련해놓고 영양가높은 젖가루를 많이 생산하여 유치원들에 보내줌으로써 아이들로부터 《우유어머니》로 정답게 불리우는 조선인민군 제478군부대 군인가족 진영옥녀성의 토론은 참가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주었다.

    27歳の娘の頃に両親のいない18人の子供達の母となったポサン製鉄所保守職場労働者、李ヒャンスク女性は、実の両親の心情で子供達をしっかりと育て、10人を祖国保衛哨所と人民経済の重要部門に立たせた誇りについて、18歳の娘時代から両親のいない15人の子供達を連れてきて面倒を見てやった平安北道鉄道建設旅団トンリム大隊労働者、李チャンランじょせいは、成長した子女達を最後まで責任を持って正しい忠臣、愛国者になるよう導いてやろうという自分の心情について述べた。
    27살 처녀시절에 부모없는 18명 아이들의 어머니가 된 보산제철소 보수직장 로동자 리향숙녀성은 친부모의 심정으로 아이들을 잘 키워 10여명을 조국보위초소와 인민경제 중요부문에 내세운 자랑에 대하여,18살 처녀시절부터 부모없는 15명의 아이들을 데려다 돌보아준 평안북도 철도건설려단 동림대대 로동자 리창란녀성은 다 자란 자식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참된 충신,애국자가 되도록 이끌어주려는 자기의 심정에 대하여 피력하였다.

    膝元に8人の男の兄弟を連れて来た楽浪区域統一街2洞の専業主婦、金チュヨン女性は、祖国の未来である子供達を立派に育ててこそ、国の仕事もよくでき、革命の命脈も固くなると言いながら、子供達の中から必ず英勇を輩出したいという自分の夢を話した。
    슬하에 여덟남매를 둔 락랑구역 통일거리 2동 부양 김춘영녀성은 조국의 미래인 아이들을 훌륭히 키워야 나라일도 잘되고 혁명의 명맥도 굳건하다고 하면서 자식들속에서 꼭 영웅을 배출하고싶은 자기의 꿈을 말하였다.

    社会の細胞である家庭が和睦でこそ、社会が健全に発展し、社会主義大家庭が固くなると言いながら、元山市勝利洞の専業主婦、金ヨンラン女性は、初級女性同盟委員会幹部として事業してきた日々、特色ある公演活動で市内の家庭の和睦を図ってきたことについて討論した。
    사회의 세포인 가정이 화목해야 사회가 건전하게 발전하고 사회주의대가정이 굳건하다고 하면서 원산시 승리동 부양 김영란녀성은 초급녀맹위원회 일군으로 사업해온 나날에 특색있는 공연활동으로 시안의 가정들의 화목을 도모하여온데 대하여 토론하였다.

    楽園郡党委員会秘書、シム・テウォン同志が、教育事業を祖国と革命の百年の計のための事業とした党の崇高な意を支え、母親達が最も関心を持っており、願っている立派な教育条件と教育環境を作る重大な事業で根本的な革新をもたらす決意を述べたのに続いて、慈江道女性同盟員会委員長、金グンフィ同志、カンリョン郡女性同盟委員会委員長、金ギョンフィ同志が女性同盟組織の役割を高め、女性達を共産主義の母親らしい崇高な清新道徳的風貌を持った愛国女性、社会主義勤労者として準備させていくことについて討論した。
    락원군당위원회 비서 심태원동지가 교육사업을 조국과 혁명의 백년지계를 위한 사업으로 내세운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어머니들이 제일 관심하고 바라는 훌륭한 교육조건과 교육환경을 마련하는 중대한 사업에서 근본적인 혁신을 가져올 결의를 피력한데 이어 자강도녀맹위원회 위원장 김금희동지,강령군녀맹위원회 위원장 김경희동지가 녀맹조직들의 역할을 높여 녀성들을 공산주의어머니다운 숭고한 정신도덕적풍모를 지닌 애국녀성,사회주의근로자로 준비시켜나갈데 대하여 토론하였다.

    討論は、参加者の熱烈な共感と拍手喝采で結束した。
    토론들은 참가자들의 열렬한 공감과 박수갈채속에 결속되였다.

    大会では、党に対する限りない忠誠心と祖国愛を抱き、社会と家庭の前で担った母としての責任と本分を全うし、祖国の富強繁栄に特出した貢献をした女性達に新たに制定された共産主義母親栄誉賞が授与された。
    대회에서는 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열렬한 조국애를 간직하고 사회와 가정앞에 지닌 어머니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여 조국의 부강번영에 특출한 공헌을 한 녀성들에게 새로 제정된 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이 수여되였다.

    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委任により、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政治局常務委員であり、長s念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務委員会副委員長であり、内閣総理である金ドクフン同志が、コクサン郡トクチュン農場農場員、李ファスク、ポサン製鉄所保守職場労働者、李ヒャンスク、ソンガン郡山羊牧場労働者、金ヨンオク、チェリョン郡クムサン郎党地区の専業主婦、金ヨンファ、アンビョン郡心ファ高級中学校教員、クォン・クムボク、トクソン郡チャンフン里の専業主婦、チョ・クムソム、平安南道農村経理委員会ファポ農場農場員、李ヨンフィ、カンサン郡シンジョン里の専業主婦、チョ・サンエ、オラン郡ポンガン里の専業主婦、ポク・ヘオク、千里馬製鋼連合企業所鋼鉄職場労働者、ハン・グムスク、万景台区域カルリムギル2洞の専業主婦ハン・ミョンフィ、朝鮮人民軍第479部隊軍人家族、アン・ミョンシル、テソン区域リョンフン1洞の専業主婦、ナム・ギルヒョン、朝鮮人民軍第582軍部隊従業員家族、李ヨンフィ、清津市スナム区域オハン洞事務長、シン・オクフィ、チョンピョン郡トクサン里の専業主婦、コ・リョンスン、ウンジョン区域クァンミョン洞の専業主婦、金フィスク、サリウォン育児院労働者、李ファスク、ヨンアン郡フンリム高級中学校教員、ナム・ファオク、羅津区域ラシム洞の専業主婦、リャンジョンフィ女性に共産主義母親栄誉賞の賞状と贈り物証書、金の指輪を授与した。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위임에 따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김덕훈동지가 곡산군 덕중농장 농장원 리화숙,보산제철소 보수직장 로동자 리향숙,성간군염소목장 로동자 김영옥,재령군 금산로동자구 부양 김영화,안변군 신화고급중학교 교원 권금복,덕성군 장흥리 부양 조금섬,평안남도농촌경리위원회 화포농장 농장원 리연희,갑산군 신정리 부양 조선애,어랑군 봉강리 부양 복혜옥,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강철직장 로동자 한금숙,만경대구역 갈림길2동 부양 한명희,조선인민군 제479군부대 군인가족 안명실,대성구역 룡흥1동 부양 남길현,조선인민군 제582군부대 종업원가족 리영희,청진시 수남구역 어항동 사무장 신옥희,정평군 독산리 부양 고련순,은정구역 광명동 부양 김희숙,사리원육아원 로동자 리화숙,연안군 흥림고급중학교 교원 남화옥,라진구역 라심동 부양 량정희녀성에게 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 상장과 선물증서,금반지를 수여하였다.

    大会場は、社会と家庭の前で担った母としての任務を全うしていく女性達の平凡な生活を崇高な母性愛の浄化として結晶として高く輝かせてくださる敬愛する金正恩同志の慈愛深い愛に対する感謝と激情で溶岩のように煮えたぎっていた。
    대회장은 사회와 가정앞에 지닌 어머니로서의 의무를 다해가는 녀성들의 평범한 삶을 숭고한 모성애의 정화로 값높이 빛내여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은혜로운 사랑에 대한 고마움과 격정으로 용암마냥 끓어번지였다.

    朝鮮労働党総秘書であられ、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務委員長であられる敬愛する金正恩同志が、綱領的な演説「家庭と社会の前で担った母の本分について」をなさった。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강령적인 연설 《가정과 사회앞에 지닌 어머니의 본분에 대하여》를 하시였다.

    金正恩同志は演説で、あらゆる苦難の中で勝利を創造し、前進する我が祖国の栄光の歴史の中に真の愛国の手本、数多くの英勇を立派に育てる根となってくれた最も正義があり、実直な母親達の不滅の功績を繰り返し高く評価され、党中央委員会と共和国政府の名で大会参加者と大会で共産主義母親栄誉賞を授与された母親達を再び熱烈に祝賀された。
    김정은동지께서는 연설에서 모진 고난속에서 승리를 창조하며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영광의 력사속에 참된 애국의 본보기,수많은 영웅들을 훌륭히 키워내는 뿌리가 되여준 제일 정의롭고 강직한 우리 어머니들의 불멸의 공적을 거듭 높이 평가하시고 당중앙위원회와 공화국정부의 이름으로 대회참가자들과 대회에서 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을 수여받은 어머니들을 다시한번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金正恩同志は、我々の社会の主力となり、強大な我が国を支えなければならない新世代をしっかりと準備させることは、第1次的な革命課業だと言われながら、全ての母親達が我々の社会主義建設の前途と遠からず渡来する変化した理想社会に対する自信と楽観を持ち、しゃかいと家庭の前で担った責任と本分を全うしていくことに取り組んでいかなければならない綱領的な指針に詳細に言及された。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사회의 주력으로 되고 강대한 우리 국가를 떠받들어야 할 새세대들을 잘 준비시키는것은 제1차적인 혁명과업이라고 하시면서 모든 어머니들이 우리 사회주의건설의 전도와 머지않아 도래하게 될 변화된 리상사회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가지고 사회와 가정앞에 지닌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는데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인 지침들을 상세히 언급하시였다.

    金正恩同志は、社会主義、共産主義という美しい場で子女をしっかりと育てようという母親達の夢と念願を最善を尽くして実現することを栄誉ある任務と捉え、さらに力強く闘争していく朝鮮労働党の確固不動な意志を闡明にされ、この地の全ての息子娘達の気持ちまで合わせて、全国の母親達の健康と幸福を心から祝願されながら、第5回全国母親大会の閉幕を宣言された。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공산주의라는 아름다운 터전에서 자녀들을 잘 키우려는 어머니들의 꿈과 념원을 최선을 다하여 실현하는것을 영예로운 임무로 삼고 더 힘차게 투쟁해나갈 조선로동당의 확고부동한 의지를 천명하시고 이 땅의 모든 아들딸들의 마음까지 합쳐 온 나라 어머니들의 건강과 행복을 충심으로 축원하시면서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 페회를 선언하시였다.

    全ての参加者は、敬愛する金正恩同志の崇高な意を日々、忠誠で支え、栄光的な我が祖国をこの世で最高の社会主義強国に建設する道で一つ一つの城石となり、礎石となる火のような熱意に溢れ、熱火の歓声と忠誠のスローガンを力強く叫んだ。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일구월심 충성으로 받들어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을 세상에서 으뜸가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는 길에서 하나하나의 성돌이 되고 주추돌이 될 불같은 열의에 넘쳐 열화의 환호성과 충성의 구호를 힘있게 터쳐올리였다.

    第5回全国母親大会は、敬愛する金正恩同志を社会主義大家庭の父として高く頂いた大きな栄光と幸運を胸に深く刻み、時代と革命の前に担った母としての責任と本分に無限に忠実であることで、我が国の強大な力を育て、革命的な家庭の代、尊厳高い強国のバトンを堅固に引き継いでいく朝鮮女性の鉄石の意志を百倍にしてくれた誇り高い大会として歴史に末永く輝くであろう。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사회주의대가정의 어버이로 높이 모신 크나큰 영광과 행운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어머니로서의 책임과 본분에 무한히 충실함으로써 우리 국가의 강대한 힘을 키우고 혁명적인 가정의 대,존엄높은 강국의 바통을 굳건히 이어나갈 조선녀성들의 철석의 의지를 백배해준 긍지높은 대회합으로 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다.(끝)
    www.kcna.kp (주체11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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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川口智彦

    Author:川口智彦
    「크는 아바이(成長するオッサン)」

    ブログの基本用語:
    「元帥様」=金正恩朝鮮労働党委員長(上の絵の人物)、2016年12月20日から「最高領導者同志」とも呼ばれる
    2021年1月11日から「総秘書同志」
    「首領様」=金日成主席
    「将軍様」=金正日総書記
    「政治局員候補」=金ヨジョン(「元帥様」の妹)、2018年2月11日から「第1副部長同志」とも
    「白頭の血統」=金一族
    「大元帥様達」=「首領様」と「将軍様」
    「女史」=李雪主夫人(2018.07.26より「同志」に)

    우 그림은 충정 담아 아이가 그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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