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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大韓民国』の連中は、北南軍事分野合意書を破棄した責任から絶対に免れることはできない」:北南軍事分野合意書破棄により、「戦争がいつ始まるのか」状況に、「逆徒」が「北風」を利用 (2023年12月3日 「朝鮮中央通信」)

    3日、「朝鮮中央通信」に以下。

    ****************
    「大韓民国」の連中は、北南軍事分野合意書を破棄した責任から絶対に免れることはできない
    《대한민국》것들은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파기한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今、朝鮮半島には収集できない統制不能の険悪な事態が醸成されている
    지금 조선반도에는 수습할수 없는 통제불능의 험악한 사태가 조성되고있다.

    去る22日、主権国家の合法的で正当な我々の偵察衛星発射を出鱈目に非難し、9.19北南軍事分野合意書の一部条項の効力停止を電撃発表しやがった「大韓民国」の政治軍事チンピラ集団は、この日、午後から軍事分界線一帯で戦争前夜を連想させる軍事的対決騒動に一斉に進入した。
    지난 22일 주권국가의 합법적이고 정당한 우리의 정찰위성발사를 무턱대고 걸고들며 9.19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일부 조항효력정지를 전격 발표해치운 《대한민국》의 정치군사깡패무리들은 이날 오후부터 군사분계선일대에서 전쟁전야를 련상케 하는 군사적대결소동에 일제히 진입하였다.

    各種の有無人空中偵察資産の投入と傀儡軍前方地域での火力待期状態格上げ、西海熱点水域であるベクリョン島での「西北島嶼防御総合訓練」などが狂乱的に行われた。
    각종 유무인공중정찰자산들의 투입과 괴뢰군전방지역에서의 화력대기상태격상,서해열점수역인 백령도에서의 《서북도서방어종합훈련》 등이 광란적으로 벌어졌다.

    さらに、地上配備用迎撃ミサイル「PAC-2」、「PAC-3」と地上対空中誘導兵器「天空ー2」部隊も戦闘待機態勢に入った。
    여기에 지상배비용요격미싸일 《PAC-2》,《PAC-3》과 지상대공중유도무기 《천궁-2》부대들도 전투대기태세에 들어갔다.

    傀儡陸海空軍の全ての部隊に戦闘服着用指示が下達された中、傀儡軍部長官、陸軍参謀総長をはじめとした軍部の頭目共がミサイル戦略司令部と釜山海軍作戦基地を徘徊し、戦闘態勢点検騒動を起こした。
    괴뢰륙해공군 전체 부대들에 전투복착용지시가 하달된 가운데 괴뢰국방부 장관,륙군참모총장을 비롯한 군부우두머리들이 미싸일전략사령부와 부산해군작전기지를 돌아치며 전투태세점검놀음을 벌리고있다.

    慶尚北道ポハンでは、傀儡海兵隊が海軍艦艇の艦砲支援と空軍戦闘機、陸軍攻撃ヘリコプターの援護支援の下、目標海岸に上陸する大規模実戦演習が強行された。
    경상북도 포항에서는 괴뢰해병대가 해군함정의 함포지원과 공군전투기,륙군공격직승기의 엄호지원하에 목표해안에 상륙하는 대규모실전연습이 강행되였다.

    外信は、軍事分界線一帯をはじめとした傀儡全域で行われているただならず軍事的な動きと時を同じくして、釜山と済州島の海軍基地に入り込んだ米航空母艦「カールビンソン」号と核推進潜水艦「サンタフェ」号を主力とする「韓」米聯合海上訓練にも注目している。
    외신들은 군사분계선일대를 비롯한 괴뢰전역에서 벌어지는 심상치 않은 군사적움직임과 때를 같이하여 부산과 제주도의 해군기지에 기여든 미핵항공모함 《칼빈슨》호와 핵추진잠수함 《싼타페》호를 주력으로 하는 《한》미련합해상훈련에도 주목하고있다.

    これら全てのことは、9.19北南軍事分野合意書の一部条項の効力停止という傀儡一味の一方的発表と同時に強行、推進されている。
    이 모든것은 9.19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일부 조항효력정지라는 괴뢰패당의 일방적발표와 동시에 강행추진되고있다.

    過去5年間、維持されてきた軍事分界線緩衝地帯は、完全に消滅し、予測できない戦争勃発の極端な状勢が高まっている。
    지난 5년간 유지되여오던 군사분계선완충지대는 완전히 소멸되고 예측할수 없는 전쟁발발의 극단한 정세가 팽배해지고있다.

    将来された険悪な現事態について、尹錫悦逆徒とその一味は、まるで我々に責任があるように強弁しながら、世論をミスリードしている。
    초래된 험악한 현 사태를 두고 윤석열역도와 그 패당은 마치 우리에게 책임이 있는듯이 강변하면서 여론을 오도해대고있다.

    傀儡逆賊一味が非論理的な決めつけと詭弁で北南軍事分野合意書破棄と情勢悪化の責任を転嫁しようと図々しく騒ぎ立てているので、その真相を明白に暴露する。
    괴뢰역적패당이 비론리적인 억지와 궤변으로 북남군사분야합의서파기와 정세악화의 책임을 전가해보려고 철면피하게 놀아대는 조건에서 그 진상을 명백히 까밝힌다.

    「常時的違反」の主犯は誰なのか
    《상시적위반》의 주범은 누구인가

    尹錫悦逆徒とその一味は、9.19北南軍事分野合意書の一部条項効力停止騒動が、我々が合意書に対する「遵守意志」がなく、「常時的違反」を繰り返したことに伴う不可避な措置であるように騒ぎ立てている。
    윤석열역도와 그 패당은 9.19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일부 조항효력정지놀음이 우리가 합의서에 대한 《준수의지》가 없고 《상시적위반》을 거듭한데 따른 불가피한 조치인듯이 떠들어대고있다.

    いったい、北南軍事分野合意書に対する遵守意志どころか、合意書を全面否定し、常時的に違反したのは誰だというのか。
    과연 북남군사분야합의에 대한 준수의지는 커녕 합의서를 전면부정하고 상시적으로 위반한것이 누구란 말인가.

    まず、軍事分野合意書に対する「遵守意志」から振り返ってみよう。
    우선 군사분야합의서에 대한 《준수의지》부터 돌이켜보자.

    尹錫悦逆徒が執権前から9.19北南軍事分野合意書を「安保放棄覚え書き」、「政治演劇」と決めつけ、存在自体を否定していたのは、世の中によく知られたことである。
    윤석열역도가 집권전부터 9.19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안보포기각서》,《정치연극》으로 매도하며 그 존재자체를 부인해댄것은 세상이 다 아는 일이다.

    その後も、我が国と軍隊を「明白な主敵」と宣布し、軍事的対決を「国策」と定めるなど、北南軍事分野合意書を履行する意志がこれっぽちもないことを躊躇なく示したが、それが合意書破棄のための事前準備騒動であったと立証された。
    이후에는 우리 국가와 군대를 《명백한 주적》으로 선포하고 군사적대결을 《국책》으로 정하는 등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리행할 의지가 꼬물만큼도 없다는것을 꺼리낌없이 드러냈으며 그것은 합의서파기를 위한 사전준비놀음으로 립증되였다.

    今年1月、逆徒が傀儡国家安保室と「国防部」、合同参謀本部の連中に9.19北南軍事分野合意書の効力停止推進を直接指示し、それにより傀儡軍部の連中が3月から合意書の効力停止のための手続き熟達演習まで行った事実は、想起する必要がある。
    올해 1월 역도가 괴뢰국가안보실과 《국방부》,합동참모본부것들에게 9.19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효력정지추진을 직접 지시하고 그에 따라 괴뢰군부것들이 3월부터 합의서의 효력정지를 위한 절차숙달연습까지 벌려놓은 사실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다.

    10月に就任した傀儡国防部長官、シン・ウォンシクは、公開の席上に頻繁に現れ、北南軍事分野合意書は誤った合意だ、必ず破棄しなければならない、最大限早い時間内に合意効力を停止させるよう最善を尽くすと気炎を吐いた。
    지난 10월 취임한 괴뢰국방부 장관 신원식은 공개석상에 뻔질나게 나타나 북남군사분야합의서는 잘못된 합의이다,반드시 파기하여야 한다,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합의효력을 정지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기염을 토해댔다.

    傀儡メディアが今回の事態について、尹錫悦と当局はそもそも北南軍事分野合意書の履行は固辞し、その存在自体を否定してきたと評価したのは、決して偶然ではない。
    괴뢰언론들이 이번 사태를 두고 윤석열과 당국은 애초에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리행은 고사하고 그 존재자체를 부정해왔다고 평한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これらいくつかの実例だけ見ても、傀儡一味の北南軍事分野合意書破棄が、かなり前から反共和国対決政策の一環として組み込まれ、一心不乱に実行されてきたことがよく分かる。
    이 몇가지 실례만 보아도 괴뢰패당의 북남군사분야합의서파기가 이미전부터 반공화국대결정책의 일환으로 꾸며지고 일사불란하게 실행되여왔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

    それにもかかわらず傀儡一味は、全てを煙幕の中に隠蔽し、合意書破棄の原因が我々にあるように破廉恥な自作劇にしがみついている。
    그런데도 괴뢰패당은 저지른 모든것을 흑막속에 은페하고 합의서파기의 원인이 우리에게 있는듯이 파렴치한 자작극에 매달리고있다.

    軍事分野合意書の「常時的違反」を犯した主犯も傀儡逆賊一味である。
    군사분야합의서의 《상시적위반》을 저질러온 주범도 괴뢰역적패당이다.

    北南軍事分野合意書には、地上と海上、空中をはじめとした全ての空間で軍事的緊張と衝突の根源となる相手方に対する一切の敵対行為を全面中止するとされている。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는 지상과 해상,공중을 비롯한 모든 공간에서 군사적긴장과 충돌의 근원으로 되는 상대방에 대한 일체 적대행위를 전면중지하기로 되여있다.

    それならば、傀儡軍部のチンピラ共がこれを遵守してきたのかと言えば、正反対である。
    그렇다면 괴뢰군부깡패들이 이를 준수해왔는가. 정반대이다.

    尹錫悦逆徒の執権後、今まで傀儡全域の地上と海上、空中では、1日たりとも我々に対する不意的な奇襲攻撃方式に熟達するための各級の軍事訓練が行われなかった日はない。
    윤석열역도의 집권후 지금까지 괴뢰전역의 지상과 해상,공중에서는 단 하루도 우리에 대한 불의적인 기습공격방식을 숙달하기 위한 각급 군사훈련이 감행되지 않은적이 없다.

    「ウルチ・フリーダムシールド」合同軍事演習、「ビジラント・ストーム」聯合空中訓練、「双龍」聯合上陸訓練、対特殊戦部隊作戦訓練など、我が共和国を狙って行われた大規模合同戦争演習は、公開されただけでも80回以上である。
    《을지 프리덤 쉴드》합동군사연습,《비질런트 스톰》련합공중훈련,《쌍룡》련합상륙훈련,대특수전부대작전훈련 등 우리 공화국을 겨냥하여 벌어진 대규모합동전쟁연습은 공개된것만도 무려 80차이상이다.

    傀儡軍単独で行った反共和国戦争演習は、その数すら数えられないほどだ。
    괴뢰군단독으로 감행한 반공화국전쟁연습들은 미처 그 회수를 셀수 없을 정도이다.

    今年4月、我が国に対する核武器攻撃を企てた米国のボスとの「核協議グループ」をデッチ上げて稼働させたこと、7月、80個の核弾頭を搭載した超大型米戦略核潜水艦を42年ぶりに釜山作戦基地に持ち込んだこと、史上初めて核ミサイルを装着した米戦略爆撃機「B-52H」をチョンジュ空軍基地に着陸させたことなど、米国の各種の核攻撃戦略資産を常時展開させた事実資料を列挙したら、時間が足りなくなるほどだ。
    올해 4월 우리 국가에 대한 핵무기공격을 노린 미국상전과의 《핵협의그루빠》를 조작가동시킨것,지난 7월 80개의 핵탄두를 탑재한 초대형미전략핵잠수함을 42년만에 부산작전기지에 끌어들인것,사상 처음으로 핵미싸일을 장착한 미전략폭격기 《B-52H》를 청주공군기지에 착륙시킨것 등 미국의 각종 핵공격전략자산들을 상시전개시킨 사실자료들을 꼽자면 시간이 모자랄것이다.

    軍事分界線一帯での極端な軍事的敵対行為はさらに想像を超越する。
    군사분계선일대에서의 극단한 군사적적대행위는 더욱 상상을 초월한다.

    今年に入り、10月までの期間だけでも、傀儡逆賊一味は分界線地域でで3200回の拡声器放送挑発を行い、延べ1100隻の傀儡軍艦船が1270回も我々側領海を侵犯し、偵察機の我々側領空侵犯行為は延べ150回に達する。
    올해에 들어와 10월까지의 기간만 보아도 괴뢰역적패당은 전연지역에서 3,200여차의 확성기방송도발을 감행하였으며 연 1,100여척의 괴뢰군함선이 1,270여차나 우리측령해에 침범하고 정찰기들의 우리측령공침범행위는 연 150여차에 달한다.

    特に昨年10月、東部前線の我が軍第15軍団前方地域での10時間にわたり砲射撃挑発と今年3月、西部前線前方の京畿道坡州市チンドン面チョ里射撃場での砲射撃行為は、敵共が軍事分界線一帯で砲射撃訓練を中止することに関する北南軍事分野合意書第1条第2項に違反した代表的挑発事例である。
    특히 지난해 10월 동부전선의 아군 제5군단 전방지역에서 10여시간에 걸치는 포사격도발과 올해 3월 서부전선전방 경기도 파주시 진동면 초리사격장에서의 포사격행위들은 적들이 군사분계선일대에서 포사격훈련을 중지할데 대한 북남군사분야합의서 제1조 제2항을 위반한 대표적도발사례들이다.

    もちろん、傀儡一味はその重大な事実を必死で否定したり、弁明しようとするであろう。
    물론 괴뢰패당은 이 엄연한 사실들을 한사코 부정하거나 변명하려 할것이다.

    明白に言っておくが、我々には敵共が北南軍事分野合意書を乱暴に違反した事実を立証できる各種の証拠が充分にある。
    명백히 말해주건대 우리에게는 적들이 북남군사분야합의를 란폭하게 위반한 사실들을 립증할수 있는 각종 증거물들이 충분하다.

    反共和国敵対意識と軍事的対決狂気が染みこみ、北南軍事分野合意書を全方位的に、立体的に、段階的に、常時的に違反してきた尹錫悦逆賊一味が、誰それの「常時的違反」を口にしていることこそ黒白転倒の極致に過ぎない。
    반공화국적대의식과 군사적대결광기에 들떠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전방위적으로,립체적으로,계단식으로,상시적으로 위반해온 윤석열역적패당이 그 누구의 《상시적위반》을 거론해대는것이야말로 흑백전도의 극치일뿐이다.

    軍事分野合意書が誰に必要なのか
    군사분야합의서파기가 누구에게 필요하였는가

    尹錫悦逆賊一味は、我々の合法的で正々堂々たる偵察衛星発射を北南軍事分野合意書一部条項効力停止の直接的口実としている。
    윤석열역적패당은 우리의 합법적이고 정정당당한 정찰위성발사를 북남군사분야합의서 일부 조항효력정지의 직접적구실로 내들었다.

    それについて、人々が疑惑を禁じ得ないのは、極めて当然である。
    이에 대해 사람들이 의혹을 금치 못해하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それもそのはずで、北南軍事分野合意書のどの条項、文言にも偵察衛星発射をしてはならないという内容がないからだ。
    그도 그럴것이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어느 조항,어느 문구에도 정찰위성발사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내용이 없기때문이다.

    我々が偵察衛星発射を問題視する敵共の行動について、純粋に合意書を破り捨てるための故意的な挑発で、初歩的な名分さえも立てることができない非論理的な決めつけに過ぎないと評価している理由が正にそこにある。
    우리가 정찰위성발사를 걸고드는 적들의 행태를 두고 순수 합의서를 깨버리기 위한 고의적인 도발로서 초보적인 명분조차 세울수 없는 비론리적인 생억지에 불과하다고 평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もし、我々の衛星発射が北南軍事分野合意書に対する「違反」になるのなら、敵共が今まで打ち上げた衛星は何だと言うのか。
    만약 우리의 위성발사가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대한 《위반》으로 된다면 적들이 지금까지 쏘아올린 위성들은 무엇이라 해야 하는가.

    既に伝えられた11月30日から12月2日に延期しながらも、米国のボスを頼ってついに実現した軍事偵察衛星発射、また何なのか。
    이미 정해진 11월 30일에서 12월 2일로 미루면서도 미국상전에게 기대여 끝끝내 실행한 군사정찰위성발사는 또 어떠한가.

    どんな面の皮が厚い奴もこれを「合意遵守」と言い張ることはできないだろう。
    그 어떤 철면피한도 이를 《합의준수》라고 우겨댈수는 없을것이다.

    自己矛盾に過ぎない傀儡一味の妬みは、何としてでも9.19北南軍事分野合意書を破棄へと追いやろうという下心の発露以外の何物でもない。
    자가당착에 불과한 괴뢰패당의 강짜는 어떻게 하나 9.19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파기에로 몰아가려는 흉심의 발로외 아무것도 아니다.

    11月14日、傀儡軍部関係者の吐露は、その反証となる。
    지난 11월 14일 괴뢰군부관계자의 토설은 그 반증으로 된다.

    この者は、北が偵察衛星を発射する場合、北南軍事分野合意書の一部条項の効力停止を始めとし、北の「追加挑発」を口実に効力停止の分野を段階的に追加することで最終的には9.19北南軍事分野合意書を白紙化するのが目標だと躊躇なくほざき散らした。
    이자는 북이 정찰위성을 발사할 경우 북남군사분야합의서 일부 조항의 효력정지를 시작으로 북의 《추가도발》을 빗대고 효력정지의 분야를 단계적으로 추가함으로써 최종적으로는 9.19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백지화하는것이 목표이다고 서슴없이 씨벌여댔다.

    それならば、尹錫悦逆賊一味が何のために9.19北南軍事分野合意書を破棄するだけではなく、それほどまで狂気を放っているのかと言うことだ。
    그러면 윤석열역적패당이 무엇때문에 9.19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파기하지 못해 그리도 광기를 부려대고있는가 하는것이다.

    それはまず、軍事分界線一帯での反共和国敵対感鼓吹と軍事的挑発を制約させる障害物を取り除くところにある。
    그것은 우선 군사분계선일대에서의 반공화국적대감고취와 군사적도발을 제약시키는 장애물들을 들어내려는데 있다.

    傀儡軍部チンピラ共が今回、軍事分界線上空で固定翼、回転翼飛行機と共に無人機、気球の飛行を禁止した北南軍事分野合意書第1条第3項から効力停止させたことについて暴く必要がある。
    괴뢰군부깡패들이 이번에 군사분계선상공에서 고정익,회전익비행기와 함께 무인기,기구의 비행을 금지한 북남군사분야합의서 제1조 제3항부터 효력정지시킨데 대해 파헤쳐볼 필요가 있다.

    9月1日、我々の主要戦略的対象物に対する監視、偵察、攻撃、電子戦などの任務と共に対北心理戦機能も遂行する「無人機作戦司令部」をデッチ上げ、軍事分界線地域での無人機活動を至急、展開するには北南軍事分野合意書から必ず無力化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騒ぎ立てていたのが傀儡一味である。
    지난 9월 1일 우리의 주요전략적대상물들에 대한 감시,정찰,공격,전자전 등의 임무와 함께 대북심리전기능도 수행하는 《무인기작전사령부》를 조작해내고 군사분계선지역에서의 무인기활동을 시급히 재개하자면 북남군사분야합의부터 반드시 무력화해야 한다고 떠들어온것이 괴뢰패당이다.

    軍事分界線上空での気球飛行を必死で実行しようという傀儡逆賊一味の企図については、吟味する余地さえない。
    군사분계선상공에서의 기구비행을 한사코 실행해보려는 괴뢰역적패당의 기도에 대해서는 의미해볼 여지조차 없다.

    それは、今まで「民間団体」を操縦して反共和国ビラ散布を行っており、今は傀儡軍部が直接ビラ散布気球を運営するなど、対北心理戦を本格強行するということがあまりにも明白だからである。
    그것은 지금까지 《민간단체》를 조종하여 반공화국삐라살포를 감행하였다면 이제는 괴뢰군부가 직접 삐라살포기구들을 운영하는 등 대북심리전을 본격강행하겠다는것이 너무나도 뻔하기때문이다.

    敵共が企図している我々側地域に対する無人機投入とビラ散布は、戦争挑発に該当する重大な軍事的敵対行為となる。
    적들이 시도하는 우리측지역에 대한 무인기투입과 삐라살포는 전쟁도발에 해당되는 엄중한 군사적적대행위로 된다.

    傀儡一味が今回、慌てて行った軍事分野合意書の効力停止騒動の重大性がそこにある。
    괴뢰패당이 이번에 서둘러 벌려놓은 군사분야합의서 효력정지놀음의 엄중성이 여기에 있다.

    軍事分界線一帯で衝撃的な事件を引き起こし、我々の軍事的対応を誘発して、深刻な統治危機の脱出口を見出そうというのが尹錫悦逆賊一味のまた一つの下心である。
    군사분계선일대에서 충격적인 사건을 일으켜 우리의 군사적대응을 유발하고 심각한 통치위기의 탈출구를 찾아보려는것이 윤석열역적패당의 또 다른 흉심이다.

    政治的窮地と破滅危機に瀕する度に「北風」デッチ上げ傀儡保守層を集結させ、反政府勢力を「安保危害勢力」と決めつけ、統治体制を延命するのが歴代の傀儡保守一味の固執的悪習である。
    정치적궁지와 파멸위기에 처할 때마다 《북풍》조작으로 괴뢰보수층을 집결시키고 반정부세력을 《안보위해세력》으로 몰아 통치체제를 부지하는것은 력대 괴뢰보수패당의 고질적악습인것이다.

    今、尹錫悦逆徒と一味は、極度の無知無能と不正不敗、反人民的悪政により、日々、強くなっている大衆的抗拒と「政権退陣」闘争に直面している。
    지금 윤석열역도와 그 패당은 극도의 무지무능과 부정부패,반인민적악정으로 하여 날로 거세여지는 대중적항거와 《정권퇴진》투쟁에 직면하고있다.

    不正蓄財事件で逆との義母が監獄に入れられ、女房の過去犯罪疑獄に対する特別検査制導入が目前に控えている中、傀儡国会では「大統領」弾劾問題が騒々しく議論されている。
    부정축재사건으로 역도의 장모가 감옥에 들어가고 녀편네의 과거범죄의혹에 대한 특별검사제도입이 눈앞에 박두한 속에 괴뢰국회에서는 《대통령》탄핵문제가 요란하게 거론되고있다.

    そうかと思えば、「保守の牙城」という慶尚道地域と保守メディアまで尹錫悦「政権」の傲慢で独善的な行動を非難し、背を向けていることにより、逆徒はまさに四面楚歌の危機に瀕することになった。
    그런가 하면 《보수의 아성》이라고 하는 경상도지역과 보수언론들까지 윤석열《정권》의 오만하고 독선적인 행태를 비난하며 등을 돌려대고있는것으로 하여 역도는 그야말로 사면초가의 위기에 놓이게 되였다.

    現状況としては、来年4月、傀儡国会議員選挙でも執権与党が大惨敗し、逆徒が「大統領」の座から追い払われるしかないというのが、傀儡内部の一致した世論である。
    현 상황으로는 다음해 4월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도 집권여당이 대참패를 당하고 역도가 《대통령》자리에서 쫓겨날수밖에 없다는것이 괴뢰내부의 일치한 여론이다.

    こうしたことから、尹錫悦逆徒とその一味は、民心の反政府気運を他に振り向けるために、分別を失って愚か極まりない軍事的挑発に奔走しているのである。
    이로부터 윤석열역도와 그 패당은 민심의 반정부기운을 딴데로 돌리기 위해 분별을 잃고 어리석기 짝이 없는 군사적도박에 매달리고있는것이다.

    今、傀儡内部で尹錫悦逆徒が「政権」維持のために「休戦線」で軍事的挑発を引き起こす可能性がある、統治危機を免れようと李明博、朴槿恵が金剛山観光事業と開城工業地区事業をたたき壊したとすれば、尹錫悦は北南軍事分野合意書を吹き飛ばしてしまったという慨嘆が飛び出しているのはこれを実証している。
    지금 괴뢰내부에서 윤석열역도가 《정권》유지를 위해 《휴전선》에서 군사적도발을 일으킬수 있다,과거 통치위기를 모면해보려고 리명박,박근혜가 금강산관광사업과 개성공업지구사업을 깨버렸다면 윤석열은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날려보냈다는 개탄이 터져나오고있는것은 이를 실증해준다.

    必ずや厳しい対価を支払わなければならない
    반드시 혹독한 대가를 치르어야 한다

    傀儡逆賊一味の無謀で分別のない北南軍事分野合意書破棄策動により、朝鮮半島には文字通り、合意書採択以前の極端な軍事的対決状況が再現されている。
    괴뢰역적패당의 무모하고 분별없는 북남군사분야합의서파기책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에는 말그대로 합의서채택이전의 극단적인 군사적대결상황이 재현되고있다.

    世界で膨大な武力が最も密度高く尖鋭に対峙している軍事分界線地域で、偶発的な軍事的衝突を防ぐ最小限の装置、最後の禁止線が完全に吹き飛んだことが、いかなる結果を引き起こすのかについて再び述べる必要さえない。
    세계에서 방대한 무력이 가장 밀도높고 첨예하게 대치되여있는 군사분계선지역에서 우발적인 군사적충돌을 막는 최소한의 장치,최후의 금지선이 완전히 날아나게 된것이 어떤 후과를 산생시키겠는가에 대해서는 두말할 필요조차 없을것이다.

    今、朝鮮半島で物理的激突と戦争は、可能性遺憾ではなく、いつなのかという問題となった。
    이제 조선반도에서 물리적격돌과 전쟁은 가능성여부가 아닌 시점상의 문제로 되였다.

    今、傀儡逆賊一味は、馬鹿馬鹿しくも北南軍事分野合意書の効力停止騒動が我々に「骨に染みる対応」になり、彼らは失う物がないと負けん気になっている。
    지금 괴뢰역적패당은 가소롭게도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효력정지놀음이 우리에게 《뼈아픈 대응》으로 되였을것이며 저들은 잃을것이 없다고 오기를 부려대고있다.

    これは合意書破棄罪悪を合理化し、直面する破局的災難を覆い隠そうという愚かな欺瞞術策に過ぎない。
    이는 합의서파기죄악을 합리화하고 닥쳐올 파국적재앙을 가리워보려는 어리석은 기만술책에 불과하다.

    初歩的な軍事的常識や識見があれば、北南軍事分野合意書破棄でどちらが挽回できない致命的な対価を払うことになるのかを容易に判断できる。
    초보적인 군사적상식이나 식견이 있다면 북남군사분야합의서파기로 어느쪽이 만회할수 없는 치명적인 대가를 치르게 되겠는가를 쉽게 판단할수 있을것이다.

    事実、北南軍事分野合意書を天秤にかけてみれば、我々の軍隊の軍事作戦活動に決定的に不利になっている。
    사실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천평에 올려놓고 떠보면 우리 군대의 군사작전활동에 결정적으로 불리하게 되여있다.

    しかし、我々は軍事分界線一帯で武力衝突の危険性を最小化し、朝鮮半島の平和と安定を図ろうという一念から合意書を採択し、最大限の忍耐と自制力を発揮してきた。
    그렇지만 우리는 군사분계선일대에서 무력충돌의 위험성을 최소화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도모하려는 일념에서 합의서를 채택하였으며 최대한의 인내심과 자제력을 발휘해왔다.

    傀儡逆賊一味が我々の善意と雅量に極悪な挑発で挑戦してきたので、我々の軍隊はこれからいかなる合意にも縛られたり束縛されることなく、正常的な軍事活動を思いのまま展開できるようになった。
    괴뢰역적패당이 우리의 선의와 아량에 극악한 도발로 도전해나선만큼 우리 군대는 이제부터 그 어떤 합의에도 구애되거나 속박되지 않고 정상적인 군사활동을 마음먹은대로 전개할수 있게 되였다.

    再び付け加えていっておくが、我々の軍隊はそもそも傀儡軍ごときを相手と考えていない。
    다시금 부언하건대 우리 군대는 애당초 괴뢰군따위를 상대로 여기지 않는다.

    我々の軍隊も面前で「大韓民国」の政治軍事チンピラ共が無道な軍事的挑発行為をする場合、少しの寛容もなく、ただ即時的で強力な力で制圧、応報されることになる。
    우리 군대의 면전에서 《대한민국》의 정치군사깡패들이 감히 무도한 군사적도발행태를 벌려놓는 경우 추호의 관용도 없을것이며 오직 즉시적이고 강력한 힘으로 제압응징될것이다.

    今後の自体は敵共の予想とは正反対に展開する。
    앞으로의 사태는 적들의 예상과는 정반대로 번져질것이다.

    既に分界線地域とベンリョン島、ヨンピョン島をはじめとした西海5島の住民の中で「当局が第2のヨンピョン同事件を引き起こしている」、「不安で暮らせない」という悲鳴が上がっており、各階層は尹錫悦逆賊一味の北南軍事分野合意書効力停止騒動について、平和の最後の安全装置を引き抜いてしまった自害行為、朝鮮半島の戦雲を高めている「悪手中の最悪手」と強く非難しているのが否定できない現実である。
    벌써부터 접경지역과 백령도,연평도를 비롯한 서해 5개섬 주민들속에서 《당국이 제2의 연평도사태를 몰아오고있다.》,《불안해서 못살겠다.》는 아우성이 터져나오고 각계층은 윤석열역적패당의 북남군사분야합의서 효력정지놀음을 두고 평화의 마지막안전장치를 뽑아버린 자해행위,조선반도의 전운을 고조시키는 《악수중의 최악수》라고 호되게 비난해나서고있는것이 부인할수 없는 현실이다.

    極端な反共和国対決狂気と「韓米同盟」に対する虚妄な盲信、盲従に取り憑かれ、追加的な対応だの、強力な応報だのと言いながら、虚勢と客気を放っている傀儡逆賊一味にはっきりと言っておく。
    극단한 반공화국대결광기와 《한미동맹》에 대한 허망한 맹신맹종에 사로잡혀 추가적인 대응이니,강력한 응징이니 하며 허세와 객기를 부려대는 괴뢰역적패당에게 분명히 해둔다.

    我々に反対する傀儡一味のいかなる敵対行為も傀儡軍の惨憺たる壊滅と「大韓民国」の完全消滅につながる。
    우리를 반대하는 괴뢰패당의 그 어떤 적대행위도 괴뢰군의 참담한 괴멸과 《대한민국》의 완전소멸로 이어질것이다.

    醸成された情勢は、あらゆる試練と苦難の中でも偉大な党の領導の下で核戦争抑止力強化と武力現代化事業に邁進してきた我々の選択が千万回正当で、今後もこの道で変わることなく勇進して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を再び確証している。
    조성된 정세는 모진 시련과 극난속에서도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핵전쟁억제력강화와 무력현대화사업에 매진하여온 우리의 선택이 천만번 정당하였으며 앞으로도 이 길로 변함없이 용진해나가야 한다는것을 다시금 확증해주고있다.

    北南軍事分野合意書を完全破壊した挑発凶共は、必ずや厳しい対価を払わなければならない。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완전파기한 도발광들은 반드시 혹독한 대가를 치르어야 한다.

    軍事論評員
    군사론평원(끝)
    www.kcna.kp (주체11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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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川口智彦

    Author:川口智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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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元帥様」=金正恩朝鮮労働党委員長(上の絵の人物)、2016年12月20日から「最高領導者同志」とも呼ばれる
    2021年1月11日から「総秘書同志」
    「首領様」=金日成主席
    「将軍様」=金正日総書記
    「政治局員候補」=金ヨジョン(「元帥様」の妹)、2018年2月11日から「第1副部長同志」とも
    「白頭の血統」=金一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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