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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岸田の南朝鮮行脚は安保にどのような「寄与」をしたのか」:「米国・日本・南朝鮮3角軍事協力」は日本を「火の海で焼け死なせる」だけ (2023年5月10日 「朝鮮中央通信」)

    10日、「朝鮮中央通信」に以下。

    ***************
    岸田の南朝鮮行脚は安保にどのような「寄与」をしたのか
    기시다의 남조선행각은 일본의 안보에 어떤 《기여》를 하였는가

    7~8日、日本首相、岸田が南朝鮮地域を行脚した。
    7~8일 일본수상 기시다가 남조선지역을 행각하였다.

    屈辱的な対米追従外交を明確にした南朝鮮執権者の米国行脚に対する内外の糾弾が日を追う毎に激しくなっている中、日本首相が南朝鮮に飛び込むことで地域と国際社会の憂慮をより増幅させた。
    굴욕적인 대미추종외교를 드러낸 남조선집권자의 미국행각에 대한 내외의 규탄과 비난이 갈수록 거세지고있는 속에 일본수상이 남조선에 날아든것은 지역과 국제사회의 우려를 보다 증폭시켰다.

    日本首相の行脚は付いた火に風を吹きかけるものだという内外の予想通り、今回、岸田は行脚の目的がどくにあるのかを遺憾なく示した。
    일본수상의 행보가 붙는 불에 키질할것이라는 내외의 예상그대로 이번에 기시다는 행각의 목적이 어디에 있는가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岸田は南朝鮮執権者と向かい合って座り「北朝鮮の挑発行為が継続し、力による一方的な現状変更企図が見える中、日米同盟、南朝鮮米国同盟、日米南朝鮮の安保協力を通して抑止力と対処力を強化することが持つ重要性について意見の一致を見た」と力説しながら、我々と周辺国家を根拠もなく非難した。
    기시다는 남조선집권자와 마주앉아 《북조선의 도발행위가 계속되고 힘에 의한 일방적인 현상변경시도가 보이는 속에 일미동맹,남조선미국동맹,일미남조선의 안보협력을 통하여 억제력과 대처력을 강화하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에 대해 의견일치를 보았다.》고 력설하면서 우리와 주변나라들을 터무니없이 걸고들었다.

    見過ごすことができないことは、米国と南朝鮮執権者がデッチ上げた極悪な対朝鮮敵対視政策の集約的産物である「ワシントン宣言」に日本が足を踏み入れようという企図を露骨に示したことである。
    간과할수 없는것은 미국과 남조선집권자들이 고안해낸 극악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집약적산물인 《워싱톤선언》에 일본이 발을 잠그려는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은것이다.

    米国であれば何でも盲信している日本のこうした行いが、ボスの積極的な背後操縦によるものであることは疑う余地がない。
    미국이라면 덮어놓고 맹신하고있는 일본의 이러한 행태가 상전의 적극적인 배후조종에 따른것이라는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親米事大に狂った南朝鮮執権者が「ワシントン宣言に対する日本の参加を排除しない」としながら、日本といつでも共に協力できるとほざいたのは、日本、南朝鮮との「3者拡張抑止協議体」をデッチ上げ、東北アジア地域に米国主導の「角軍事同盟」体制を樹立しようという米国の下心を代弁したものである。
    친미사대에 환장이 된 남조선집권자가 《워싱톤선언에 대한 일본의 참가를 배제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일본과 언제든지 함께 협력할수 있다고 떠벌인것은 일본,남조선과의 《3자확장억제협의체》를 조작하여 동북아시아지역에 미국주도의 《핵군사동맹》체제를 수립하려는 미국의 속심을 대변한것이다.

    「核協議グループ」を作り、米戦略核潜水艦を南朝鮮に展開することを骨子とする「ワシントン宣言」は、朝鮮半島と東北アジア地域はもちろん、世界の平和と安全に重大な脅威となる最も露骨な核対決脚本である。
    《핵협의그루빠》를 내오고 미전략핵잠수함을 남조선에 전개하는것을 골자로 하는 《워싱톤선언》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은 물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는 가장 로골적인 핵대결각본이다.

    日本は米国と南朝鮮の核共調策動に合流することが何を意味するのか慎重に考えなければならない。
    일본은 미국과 남조선의 핵공조책동에 합세하는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심사숙고하여야 한다.

    米国が機会がある毎に日本列島を本土のように守ってくれると盟約しているのは、日本を彼らのインド太平洋戦略実現の将棋盤に有要に利用しようという企図から出発したものである。
    미국이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일본렬도를 본토처럼 지켜주겠다고 맹약하는것은 일본을 저들의 인디아태평양전략실현의 장기쪽으로 유용하게 써먹자는 기도에서 출발한것이다.

    いつだったか米国の新聞「ウォール・ストリート・ジャーナル」の編集局長が「サンフランシスコが核攻撃で壊滅するかも知れないのに、米国が日本を防衛してやるという展望はない」と言ったことを想起する必要がある。
    언제인가 미국신문 《월 스트리트 져널》 편집국장이 《쌘프랜씨스코가 핵공격으로 괴멸될지도 모르는데 미국이 일본을 방위해준다는 전망은 없다.》고 말한것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다.

    数十万の罪のない日本人民を世界唯一の核使用蛮行の材料と見做した米国が、日本列島を彼らの戦争火薬庫、兵站基地程度にしか見做していないことを忘れてはならない。
    수십만의 무고한 일본인민들을 세계유일의 핵사용만행의 제물로 삼은 미국이 일본렬도를 저들의 전쟁화약고,병참기지정도로밖에 치부하지 않는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日本が現実から目を背け、米国の3角軍事共調体制構築に必死で飛び込んでいくのなら、東北アジア地域を不安定に追いやり、最終的には火の海を作り、その中で自らが焼け死ぬ立場になる。
    일본이 현실을 외면하고 미국의 3각군사공조체제구축에 한사코 매여달린다면 동북아시아지역을 불안정에 몰아넣고 종당에는 불바다로 만들어 그속에서 스스로 타죽는 신세가 될것이다.

    米国一辺倒政策で日本の安保を守るということは、核火薬庫の横に家を建てて暮らすという近視眼的な発想に過ぎない。
    미국일변도정책으로 일본의 안보를 지키겠다는것은 핵화약고옆에 집짓고 살아보겠다는 근시안적인 발상에 지나지 않는다.

    日本が本当に領土の安全を願うのなら、対米屈従という宿命から抜け出し、近隣諸国との安定関係維持に役立つことをするのが賢明な身の振り方となる。
    일본이 진정으로 렬도의 안전을 원한다면 대미굴종이라는 숙명에서 벗어나 이웃나라들과의 안정관계유지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는것이 현명한 처사로 될것이다.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日本研究所研究員、金ソルファ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일본연구소 연구원 김설화

    주체112(2023)년 5월 10일(끝)
    www.kcna.kp (주체112.5.10.)
    조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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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川口智彦

    Author:川口智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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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元帥様」=金正恩朝鮮労働党委員長(上の絵の人物)、2016年12月20日から「最高領導者同志」とも呼ばれる
    2021年1月11日から「総秘書同志」
    「首領様」=金日成主席
    「将軍様」=金正日総書記
    「政治局員候補」=金ヨジョン(「元帥様」の妹)、2018年2月11日から「第1副部長同志」と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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