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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本の罪悪を覆い隠そうとする醜悪な親日逆賊一味(1)~(3)」 (2023年1月18日 「我々民族同士」)


    Source: 我々民族同士、2023/01/27

    16日から「我々民族同士」に連載で以下の記事が掲載され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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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12(2023)년 1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日本の罪悪を覆い隠そうとする醜悪な親日逆賊一味(1)
    일본의 죄악을 무마하려는 추악한 친일역적무리(1)

    日本の特大型戦争犯罪を庇護し、その謝罪と賠償を覆い隠そうとする尹錫悦逆徒の親日事大屈従、民族反逆行為が今、極度に達している。
    일본의 특대형전범죄악을 비호하고 그 사죄와 배상을 무마하려는 윤석열역도의 친일사대굴종, 민족반역행위가 지금 극도에 이르고있다.

    日帝の強制徴用被害者賠償問題と関連した逆賊一味の親日屈従行為がそれをよく物語っている。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와 관련한 역적패당의 친일굴종행위들이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これについて「我々民族同士」編集局の記者は、祖国統一研究員の研究者、朝鮮日本軍性奴隷及び強制連行被害者問題対策委員会部員と話をした。
    이에 대하여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기자는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대책위원회 부원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記者:新年早々、南朝鮮で尹錫悦逆賊一味が「強制徴用被害者賠償問題の解決」を云々しながら、奔走しているそうだ。
    기자 : 새해벽두부터 남조선에서 윤석열역적패당이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의 해결》을 운운하며 분주탕을 피우고있다고 한다.
    それが昨年から続いている親日屈従政策の連続過程だと思うのだが、それについて具体的に聞きたい。
    그것이 지난해부터 이어오는 친일굴종정책의 련속과정이라고 보는데 그에 대해 구체적으로 듣고싶다.

    研究者:朝鮮人強制徴用犯罪は、必ずや日本の国家的謝罪と賠償を受けなければならない特大戦争犯罪中の一つである。
    연구사 : 조선인강제징용범죄는 반드시 일본의 국가적사죄와 배상을 받아내야 할 특대형전범죄악들중의 하나이다.
    朝鮮人強制徴用被害者賠償問題は、日本との関係改善を追い求める尹錫悦逆徒の対日政策推進で主要な障害となっている。
    조선인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는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추구하는 윤석열역도의 대일정책추진에서 주요한 장애로 되고있다.
    そうしたことから、尹錫悦逆賊一味は、被害者賠償問題の解決ではなく、日本との関係改善を達成する計算の下、昨年7月、強制徴用被害者賠償問題解決のための「民官合同協議会」なるものを作った。
    이로부터 윤석열역적패당은 피해자배상문제의 해결이 아니라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이루어볼 심산밑에 지난해 7월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해결을 위한 《민관합동협의회》라는것을 만들어냈다.
    時蜜、南朝鮮では2018年10月、日本企業が強制徴用被害者に損害賠償金を支払うことに関する「大法院」の判決と2021年8月、南朝鮮内の日本戦犯企業の資産の強制売却方式で賠償金を支払うことに関する「水原地方法院」の判決が既に下された状態である。こうした条件で、昨年8月末「大法院」の強制売却最終判決が確定される場合、日本の連中の報復措置が予想され、対日関係が最悪へと向かう可能性がある状況となった。
    사실 남조선에서는 2018년 10월 일본기업들이 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손해배상금을 지불할데 대한 《대법원》의 판결과 2021년 8월 남조선내 일본전범기업자산들의 강제매각방식으로 배상금을 지불할데 대한 《수원지방법원》의 판결이 이미 내려진 상태이다. 이런 조건에서 지난해 8월말 《대법원》의 강제매각최종판결이 확정되는 경우 일본것들의 보복조치가 예상되고 대일관계가 최악으로 번져질수있는 정황이 조성되였다.
    そのため、尹錫悦逆賊一味は、日本の戦犯企業の財産が強制売却される事態からまず遮断し、持続的に一方的譲歩だけを要求する日本反動共のご機嫌を取る屈辱的方案を作るための企図から「民官合同協議会」なる窮余の策を考え出したのだ。
    그래서 윤석열역적패당은 일본전범기업들의 자산이 강제매각되는 사태부터 우선 차단하고 지속적으로 일방적양보만을 요구하는 일본반동들의 비위도 맞추는 굴욕적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기도로부터 《민관합동협의회》라는 궁여지책을 고안해낸것이다.

    記者:その「民官合同協議会」なるものは、昨年、解散されなかったのか。
    기자 : 그 《민관합동협의회》라는것이 지난해 해산되지 않았는가.

    部員:そうだ。逆賊一味は「民官合同協議会」の運営をとおして「代位弁済方案」なるものを認めさせようとした。それに強い拒否感を感じた被害者と遺族、反日団体が「民官合同協議会」から脱退した。
    부원 : 그렇다. 역적패당은 《민관합동협의회》운영을 통해 《대위변제방안》이란것을 인정시켜보려 하였다. 여기에 강한 거부감을 느낀 피해자들과 유가족들, 반일단체들이 《민관합동협의회》에서 탈퇴하였다.
    一方、尹錫悦逆賊一味は、欺瞞的な「民官合同協議会」運営期間、担当する「大法官」も替え、最終判決を遅らすことができる「時間稼ぎ」という所期の目的を達成したので、「協議会」を自蔵しなければならない奴らの親日屈従態度だけがさらに目立つ可能性があり、今後、日本反動共との交渉雰囲気改善と屈辱的合意強行のためにもやっかいな「民官合同協議会」をなくそうと計算したのである。
    한편 윤석열역적패당은 기만적인 《민관합동협의회》운영기간 담당《대법관》도 바뀌여 최종판결을 미룰수 있는 《시간벌기》라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것만큼 《협의회》를 지속시켜야 제놈들의 친일굴종태도만이 더 드러날수 있고 앞으로 일본반동들과의 협상분위기개선과 굴욕적합의강행을 위해서도 거치장스러운 《민관합동협의회》을 없애야겠다고 타산하였던것이다.
    そして「民官合同協議会」なるものが昨年9月、たった2ヶ月でなくなることになった。
    이로해서 《민관합동협의회》라는것이 지난해 9월 꼭 두달만에 없어지게 되였다.

    記者:本当に親日屈辱が染みこんだ者しかできない行為だとしか言えない。
    기자 : 정말 친일굴욕에 쩌든자들만 할수 있는 짓거리가 아닐수 없다.
    「民官合同協議会」でっち上げと解体過程もそうだが、尹錫悦一味が出した強制徴用被害者賠償問題解決の「方案」なるもの自体もやはり屈辱的ではないのか。
    《민관합동협의회》조작과 해체과정도 그렇지만 윤석열패당이 내놓은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해결의 《방안》이란것자체도 역시 굴욕적이 아닌가.
    先に言及された「代位弁済方案」なるものに対する被害者側と反日団体の拒否感が非常に強いと思う。
    앞서 언급된 그 무슨 《대위변제방안》이라고 하는것에 대한 피해자측과 반일단체들의 거부감이 대단히 강하였다고 본다.

    研究者:そうだ。「代位弁済方案」とは、傀儡当局が日本の代わりに強制徴用被害者に賠償金を支払い、今後「日本戦犯企業がそれを補償することになる」という内容が骨子となっている。これについては、朝鮮日本軍性奴隷及び強制連行被害者問題対策委員会の専門家の先生の見解を聞いてみたい。
    연구사 : 그렇다. 《대위변제방안》이란 괴뢰당국이 일본을 대신하여 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금을 지불하고 앞으로 《일본전범기업들이 이를 보상하게 한다.》는 내용이 골자이다. 이에 대해서는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대책위원회 전문가선생의 견해를 듣고싶다.

    部員:結論から言えば、「代位弁済」賠償は、朝鮮人強制徴用犯罪に対する正しい解決には絶対になり得ない。
    부원 : 결론부터 말한다면 《대위변제》방식은 조선인강제징용범죄에 대한 옳바른 해결이 절대로 될수 없다.
    尹錫悦一味の「方案」どおりにすれば、結局、被害者が加害者の代わりに、戦犯国の代わりに賠償義務を負うということになるが、実に言語道断と言わざるを得ない。
    윤석열패당의 《방안》대로 한다면 결국 피해자가 가해자를 대신하여, 전범국을 대신하여 배상의무를 진다는 말인데 실로 언어도단이 아닐수 없다.
    日本の全ての特大戦犯罪悪に対する過去の清算は、個別的被害者に対する賠償問題、はした金に関する問題である前に、日本の国家的謝罪と徹底した法的賠償の性格を帯びた問題である。さらに、これは我々朝鮮民族の尊厳に関わる問題である。
    일본의 모든 특대형전범죄악들에 대한 과거청산은 개별적피해자들에 대한 배상문제, 몇푼의 돈에 관한 문제이기전에 일본의 국가적사죄와 철저한 법적배상의 성격을 띠는 문제이다. 더우기 이것은 우리 조선민족의 존엄에 관한 문제이다.
    こうした基本原則から乖離した「解決法案」なるものは、いかなる場合にも決して正しい過去清算になり得ない。徹底して「日本国家による公式謝罪」、「日本当局と戦犯企業だけの行動による法的義務としての賠償」とすることだけが、真の謝罪であり、賠償となる。
    이러한 기본원칙을 떠난 그 무슨 《해결방안》이란 어떤 경우에도 결코 옳바른 과거청산이 될수 없다. 철저히 《일본국가에 의한 공식사죄》, 《일본당국과 전범기업들만의 행동에 의한 법적의무로서의 배상》으로 되는것만이 진정한 사죄이고 배상이 되는것이다.

    研究者:正しいと思う。したがって、昨年、南朝鮮各界からも「代位弁済方案」は「日本に免罪符を与える屈辱的方案」だと「民官共同協議会」自体を強力に糾弾したのである。(継続)
    연구사 : 옳은 말이라고 본다. 그래서 지난해 남조선각계에서도 《대위변제방안》은 《일본에 면죄부를 주는 굴욕적방안》이라고 하면서 《민관합동협의회》자체를 강력히 규탄하였던것이다. (계속)


    주체112(2023)년 1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日本の罪悪を覆い隠そうとする醜悪な親日逆賊一味(2)
    일본의 죄악을 무마하려는 추악한 친일역적무리(2)

    記者:新年になり、12日、尹錫悦逆賊一味は「強制徴用解決法論議のための公開討論会」なるものを開催した。
    기자 : 새해에 들어와 지난 12일 윤석열역적패당은 《강제징용해법론의를 위한 공개토론회》라는것을 벌려놓았다.
    そこでも「日本の戦犯企業の賠償金を南朝鮮企業や団体をはじめとした第三者が代わりに支払う方式」なるものを再び出してきたというが。
    여기서도 《일본전범기업들의 배상금을 남조선기업이나 단체를 비롯한 제3자가 대신 물어주는 방식》이라는것을 또다시 내들지 않았는가.

    研究者:そうだ。事実、南朝鮮ではかなり前から今回の「公開討論会」について強制徴用被害者賠償問題の屈辱的解決のための最後の段階であり、形式的手続きに過ぎないという非難が噴出していた。
    연구사 : 옳다. 사실 남조선에서는 이미전에 이번 《공개토론회》를 두고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의 굴욕적해결을 위한 마지막순서이자 형식적절차에 불과하다는 비난이 쏟아졌다.
    現実的に「南朝鮮日本議員連盟」に所属する野党議員は、今回の討論会に強く反対しながら、参加せず、特に、「日帝強制動員市民集会」、「三菱勤労挺身隊訴訟代理人団」など、被害者側支援団体ものっけから討論会参加を拒否した状態だった。
    현실적으로 《남조선일본의원련맹》에 소속된 야당의원들은 이번 토론회를 강력히 반대하면서 참가하지 않았으며 특히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미쯔비시근로정신대소송대리인단》 등 피해자측지원단체들도 아예 토론회참가를 거부한 상태였다.
    そにもかかわらず尹錫悦逆賊一味は外交部の連中と「国民の力」を出してきて、ついに討論会を一方的に開催した。
    그런데도 윤석열역적패당은 외교부것들과 《국민의힘》을 내세워 끝내 토론회를 일방적으로 벌려놓았다.
    さらに、とんでもないのは、討論会演壇に立った外交部アジア太平洋局長なる者が「第三者の代位弁済方案、重畳的債務引き受け方案などを論議、検討した」としながら、「革新は法理選択よりも被害者が第三者を通してでもまず判決金(賠償金)を受け取ってもよいという点にある」と戯言を述べたことである。
    더욱 어처구니없는것은 토론회연단에 나선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이라는자가 《제3자의 대위변제방안, 중첩적채무인수방안 등을 론의에 붙여놓고 검토하였다.》고 하면서 《핵심은 법리선택보다 피해자들이 제3자를 통해서라도 우선 판결금(배상금)을 받아도 된다는 점에 있다.》고 횡설수설한것이다.
    討論会に集まった親日一味は「現存する『日帝強制動員被害者財団』の名義で判決金、すなわち賠償金を支払うことで意見が収斂された」だの、「何よりも原告である被害者と遺族に直接判決金の受領意思を尋ね、同意を求める過程を必ず経る予定」だのと言いながら、問題処理を彼らが対有する方向へと意図的に進めるために必死になった。また、日本反動共と日本企業が「寄付金」造成を拒否していることをよく知っているにながら、「賠償金として使う資金は南朝鮮と日本企業、民官の寄付金形式で造成される」という寝ぼけたような説明まで付け加えた。
    토론회에 모인 친일무리들은 《현존하는 <일제강제동원피해자재단>의 명의로 판결금 즉 배상금을 지불한다는데로 의견이 수렴되였다.》느니, 《무엇보다 원고인 피해자 및 유가족들에게 직접 판결금의 수령의사를 묻고 동의를 구하는 과정을 반드시 거칠 예정》이라느니 하면서 문제처리를 저들이 추구하는 방향으로 의도적으로 몰아가기 위해 무던히도 모지름을 썼다. 또한 일본반동들과 일본기업들이 《기부금》조성을 거부하고있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배상금으로 쓸 자금은 남조선과 일본기업들, 민간의 기부금형식으로 조성한다.》는 흐리멍텅한 설명까지 덧붙였다.
    尹錫悦逆賊一味が狙っているのは、結局「代位賠償方式」であれなんであれ、あらゆる甘言で被害者を個別的に説得し、彼らに僅かな賠償金を握らせることで、強制徴用被害者賠償問題を終結し、日本との「関係改善」をしようということである。
    윤석열역적패당이 노리는것은 결국 《대위변제방식》으로 하든 무엇으로 하든 온갖 감언리설로 피해자들을 개별적으로 얼리여 그들에게 몇푼의 배상금을 쥐여주고는 그것으로써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를 종결하고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하겠다는것이다.

    記者:本当に隅々、一歩一歩で親日売国、民族反逆の悪臭が漂う逆賊一味がまさに尹錫悦逆賊一味だ。
    기자 : 정말 구석구석에서, 걸음걸음에서 친일매국, 민족반역의 악취가 나는 역적무리들이 바로 윤석열역적패당이다.
    なので、今、南朝鮮各界でこれを断罪、糾弾する非難と憤怒の声が高まっているのではないのか。
    때문에 지금 남조선각계에서 이를 단죄규탄하는 비난과 분노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지 않은가.

    研究者:そうだ。被害者と遺贈、各界各層は、既に討論会前日、声明を発表し「被害者を付き添い程度にしかしないやっつけ仕事の討論会を直ちに中断しろ」、「政府が一方的に答えを定めておきながらでっち上げた口裏合わせに過ぎない」、「被害者の要求には耳を塞いだまま、既に方向を定めている意見収斂など、何が意見収斂だ」、「尹錫悦政権は被告の日本国と企業の代理人なのか」と厳しく暴露、糾弾した。
    연구사 : 그렇다. 피해자들과 그 유가족들, 각계각층은 이미 토론회전날 성명을 발표하여 《피해자를 둘러리세우는 날림식의 토론회를 당장 중단하라.》, 《정부가 일방적으로 답을 정해놓은채 짜놓은 구색맞추기에 불과하다.》, 《피해자들의 요구에는 귀를 막은채 이미 방향을 정하고 하는 의견수렴이 무슨 의견수렴인가.》, 《윤석열정권은 피고 일본국과 기업들의 대리인인가.》라고 준절히 폭로, 규탄하였다.
    また、討論会当日には、被害者側の支援団体と「正義企業連帯」などの市民社会団体が網羅された「韓日歴史正義評価行動」と野党が「国会」の前で非常時局宣言を発表し、尹錫悦逆賊一味の「屈辱的強制動員解決法反対」を強力に主張した。
    또한 토론회당일에는 피해자측의 지원단체들과 《정의기억련대》 등의 시민사회단체들이 망라된 《한일력사정의평화행동》과 야당들이 《국회》앞에서 비상시국선언을 발표하여 윤석열역적패당의 《굴욕적강제동원해법반대》를 강력히 주장하였다.
    時局宣言は「被害者を寄付金を求めている立場に追いやった」、「人権を踏みにじり、侮辱し、誰それのために南朝鮮・日本関係を正常化しようというのか」、「被害者が血の涙を流し、作りだした判決さえも履行できなくして妨害し、屈辱的外交をする政府を容認できない」、「加害者の責任を消してやるために、そこまで苦労する理由は何なのか」と糾弾した。
    시국선언은 《피해자들을 기부금을 구걸하는 처지로 내몰았다.》, 《인권을 짓밟고 모욕하며 누구를 위해 남조선일본관계를 정상화하려는것인가.》, 《피해자들이 피눈물을 흘리며 만들어놓은 판결조차 리행하지 못하게 가로막고 굴욕적외교를 하는 정부를 용납할수 없다.》, 《가해자의 책임을 지워주기 위해 이토록 애쓰는 리유가 무엇이냐.》고 성토하였다.
    本当に日本という戦犯国の代わりに「謝罪と賠償の主体」になろうという尹錫悦逆徒こそ、醜悪な親日逆賊中の逆賊だ。(継続)
    정말 일본이라는 전범국을 대신하여 《사죄와 배상의 주체》가 되려는 윤석열역도야말로 추악한 친일역적중의 역적이다. (계속)


    주체112(2023)년 1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日本の罪悪を覆い隠そうとする醜悪な親日逆賊一味(3)
    일본의 죄악을 무마하려는 추악한 친일역적무리(3)

    記者:強制徴用被害者賠償問題を巡り、南朝鮮で行われている今の状態は、戦犯罪悪を最後まで認めず、覆い隠そうという日本反動共の狡猾さと悪辣さが再び顕著になる契機になったと思う。
    기자 :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를 둘러싸고 남조선에서 벌어지는 지금의 사태들은 전범죄악들을 끝까지 무마하고 덮어버리려는 일본반동들의 교활성과 악랄성이 다시금 드러나는 계기로도 되였다고 본다.

    研究者:そうだ。日本反動共は、南朝鮮との関係改善問題で強制徴用被害者賠償問題の優先解決という条件を持続的に出している。
    연구사 : 그렇다. 일본반동들은 남조선과의 관계개선문제에서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의 우선해결이라는 조건부를 지속적으로 내들고있다.
    今、日本は南朝鮮「大法院」が下した日本戦犯企業の賠償判決自体が「国際法違反」だという昼強盗的詭弁をほざきながら、謝罪はもちろん、賠償金造成にも絶対に参加できないと強い姿勢を示している。つまり、謝罪と賠償は絶対になく、南朝鮮の被害者と反日気運はお前達が自力で処理しろということ、その結果により南朝鮮との「関係改善」の扉を開けてやるということだ。
    지금 일본은 남조선《대법원》이 내린 일본전범기업들의 배상판결자체가 《국제법위반》이라는 날강도적궤변을 제창하며 사죄는 물론 배상금조성에도 절대로 참가할수 없다고 뻗치고있다. 다시말하여 사죄와 배상은 절대로 없으며 남조선의 피해자들과 반일기운은 너희들이 알아서 재간껏 처리하라는것, 그 결과에 따라 남조선과의 《관계개선》의 문을 열겠다는것이다.
    実際に昨年12月29日、ソウルに飛び込んできた公明党の代表、山口は、尹錫悦逆徒が南朝鮮人民の反日気運に驚き、強制徴用被害者賠償問題解決を躊躇していることについて、一席、不満をぶちまけた。2015年12月、屈辱的な日本軍性奴隷問題「合意」を引き出すことにおいて朴槿恵一味を説得する主役であった山口は、今回も露骨な圧迫と懐柔をしながら尹錫悦逆徒を強迫した。
    실지로 지난해 12월 29일 서울에 날아든 일본 공명당의 대표 야마구찌는 윤석열역도가 남조선인민들의 반일기운에 눌리워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해결을 주저하고있는데 대해 일장 불만을 터뜨리였다. 2015년 12월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끌어내는데서 박근혜패당을 닥달질한 주역이였던 야마구찌는 이번에도 로골적인 압박과 회유를 일삼으며 윤석열역도를 강박하였다.
    これに合流して新年早々、日本右翼メディアは「昨年末、双方の関係者が強制徴用被害者賠償問題と関連した結論を迅速に出すという約束をした」と世論戦を展開しながら、圧迫攻勢を高めている。
    여기에 합세하여 새해정초부터 일본우익언론들은 《지난해말 쌍방의 관계자들이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와 관련한 결론을 신속하게 내리겠다고 약속하였다.》고 여론전을 펴면서 압박공세를 높여나가고있다.

    部員:朝鮮人強制徴用犯罪という言葉を法的な側面から、より犯罪性格を強調する意味から、また具体的な指摘のために朝鮮人強制連行及び強制労働犯罪と正確に表現する。こうした犯罪は、徹底して戦争犯罪に該当するものなので、戦犯国の謝罪と賠償義務の基本項目の一つとなっている。
    부원 : 조선인강제징용범죄라는 말을 법적인 측면에서, 보다 범죄성격을 강조하는 의미에서, 또 구체적인 지적을 위해 조선인강제련행 및 강제로동범죄라고 정확하게 표현하겠다. 이러한 범죄들은 철저히 전쟁범죄에 해당되는것으로서 전범국의 사죄와 배상의무에서 기본항목의 하나로 된다.
    我々は、既に2005年5月27日の調査報告書、同年1月31日の調査報告書、2008年5月24日の調査報告書、2009年7月25日の調査報告書、2009年8月20日の調査報告書をっはじめとした数多くの契機に、また数多くの証言及び証拠資料を根拠とし、第二次世界大戦期、日帝が犯した強制連行及び強制労働犯罪に対してはっきりと暴露した。
    우리는 이미 2005년 5월 27일 조사보고서, 같은해 1월 31일 조사보고서, 2008년 5월 24일 조사보고서, 2009년 7월 25일 조사보고서, 2009년 8월 20일 조사보고서를 비롯하여 수많은 계기들에, 또 수많은 증언 및 증거자료들을 안받침하여 제2차 세계대전시기 일제가 저지른 강제련행 및 강제로동범죄에 대하여 낱낱이 까밝혔다.
    1999年8月、国連人権委員会で採択された「武力紛争自における組織的強姦、性奴隷及び奴隷制類似慣行に関する最終報告書」も旧日本国により行われた性奴隷問題、強制労働問題と共に徴兵による前日本軍「軍人」、「軍属」問題を戦争犯罪として明白に規定しており、特に、日本政府がこの問題解決と関連した法律を制定し、その実践的解決に出ることを明白に要求した。
    1999년 8월 유엔인권소위원회에서 채택된 《무력분쟁시에서의 조직적강간, 성노예 및 노예제류사관행에 관한 최종보고서》도 구일본국에 의하여 산생된 성노예문제, 강제로동문제와 함께 징병에 의한 전 일본군 《군인》, 《군속》문제를 전쟁범죄로 명확히 규정하였으며 특히 일본정부가 이 문제해결과 관련한 법률을 제정하고 그 실천적해결에 나설것을 명백히 요구하였다.

    2002年10月25日、日本弁護士連合会も日本政府に提出した「朝鮮人強制連行、強制労働人権救済申請事件と関連した調査報告書」で、朝鮮人強制連行及び強制労働犯罪について「①国家総動員法に基づく労務動員計画及び国民動員計画の実施による朝鮮からの労務動員、②国民徴用令による日本国内での労務動員、③軍人、軍属、女子挺身隊、慰安婦として全ての戦時動員を含み、1939年以前に行われた「誘拐」などの行為による結果も該当する」と明白に指摘した。
    2002년 10월 25일 일본변호사련합회도 일본정부에 제출한 《조선인강제련행, 강제로동인권구제신청사건과 관련한 조사보고서》에서 조선인강제련행 및 강제로동범죄에 대하여 《① 국가총동원법에 기초한 로무동원계획 및 국민동원계획실시에 의한 조선으로부터의 로무동원, ② 국민징용령에 의한 일본국내에로의 로무동원, ③ 군인, 군속, 녀자정신대, 위안부로서 모든 전시동원을 포함하며 1939년이전에 진행된 <유괴> 등의 행위에 의한 결과도 해당된다.》고 명백히 지적하였다.

    つまり、これは朝鮮人強制連行及び強制労働犯罪が過去の日帝の「国家総動員法」、「国民徴用令」による犯罪であり、1939年以前の日本の朝鮮半島侵略が本格化された広い範囲を全て包括する期間に行われた日本の国家的犯罪ということを認定した日本法律界の公式報告書である。
    다시말하여 이것은 조선인강제련행 및 강제로동범죄가 과거 일제의 《국가총동원법》, 《국민징용령》에 의한 범죄이며 1939년이전 일본의 조선반도침략이 본격화되던 넓은 범위를 다 포괄하는 기간에 감행된 일본의 국가적범죄라는것을 인정한 일본법률계의 공식보고서이다.

    多くの対内外の調査報告書と国連機関の要求は、日本の国家的謝罪と共に日本国家と戦犯企業による直接的賠償だけが日本が犯した国家的、組織的犯罪に対する唯一で確実な解決策、正当な過去の清算方案であることを示している。
    많은 대내외의 조사보고서들과 유엔기구의 요구는 오직 일본의 국가적사죄와 함께 일본국가와 전범기업들에 의한 직접적배상만이 일본이 저지른 국가적, 조직적범죄에 대한 유일하고도 확실한 해결책, 정당한 과거청산방안임을 보여주고있다.

    研究者:それにもかかわらず、尹錫悦逆賊一味が日本の連中に屈服し、「代位弁済方案」」だの、「併存的債務引き受け方式」だのというものを拡散させ、その「合理化」のために出鱈目なことを言っているのは、まさに歴代の親日逆賊、民族反逆者共を凌駕する醜悪な反民族的行為に他ならない。
    연구사 : 그럼에도 윤석열역적패당이 일본것들에게 굴복하여 《대위변제방안》이니, 《병존적채무인수방식》이니 뭐니 하는것들을 내들며 그 《합리화》를 위해 횡설수설해대는것은 그야말로 력대 친일역적, 민족반역자들을 릉가하는 추악한 반민족적행위가 아닐수 없다.
    歴代に南朝鮮の親日事大売国奴共は、はした金での「請求権問題解決」という荒唐無稽な「前例」を作り、日本反動共に「過去清算をゴミ箱に捨てられる余地と口実」を作ってやり、「基金」なる形式で日本軍性奴隷犯罪問題の解決をうやむやにしようとした。
    력대로 남조선의 친일사대매국노들은 몇푼의 돈에 《청구권문제해결》이라는 황당한 《전례》를 마련하여 일본반동들로 하여금 《과거청산을 어물쩍해넘길수 있는 여지와 구실》을 만들어주었고 또 그 무슨 《기금》형식으로 일본군성노예범죄문제의 해결을 흐지부지만들려 하였다.

    しかし、今日に至り、尹錫悦逆徒は、いっそのこと日本という戦犯国、昼強盗共に代わり「被害者に対する賠償金に代理支出」という汚い民族反逆行為も躊躇していないのだ。
    그런데 오늘에 와서 윤석열역도는 아예 일본이라는 전범국, 날강도들을 대신하여 《피해자들에 대한 배상금의 대신지불》이라는 더러운 민족반역의 짓거리도 서슴지 않고있는것이다.

    840万人の被害者に対する強制連行、強制労働犯罪を覆い隠そうという尹錫悦逆賊一味の行為は、本当血と腸が煮えたぎらせる罪悪である。
    840만여명의 피해자들에 대한 강제련행, 강제로동범죄를 무마시키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행위는 정말 피가 거꾸로 치솟게 하는 죄악이다.

    記者:だから日本反動共はさらに得意絶頂になり、過去清算を回避するだけではなく、自分の側からむしろ脅す状況にまで至っているのではないのか。
    기자 : 그러니 일본반동들은 더욱 기고만장하여 과거청산을 회피하다못해 제편에서 오히려 을러메는 지경에까지 이르지 않았는가.

    部員:日本の戦後の歴史は、一言で言って過去の戦犯罪悪を否定してきた歴史だと言える。
    부원 : 일본의 전후력사는 한마디로 과거의 전범죄악들을 부정해온 력사라고 할수 있다.
    事実、日本が我々民族に犯した特大犯罪は、島国を丸ごと売っても拭えない万古の罪悪であり、我々民族において百年、千年たっても癒やすことができない傷である。
    사실 일본이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특대형전범죄악들은 그 섬나라를 통채로 팔아도 씻을수 없는 만고의 죄악이며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백년, 천년이 가도 아물수 없는 상처이다.
    今も日本の地のあちこち、第二次世界大戦時期、日本が行った戦場では、数百万の朝鮮人強制連行被害者、強制労働被害者の霊魂が悲憤を抱いて浮かんでいる。謝罪と賠償どころか、過去の罪悪に対する露骨な否定と歴史歪曲策動、朝鮮半島再侵略狂気が被害生存者とその遺贈の胸に二重、三重の傷と苦痛をもたらしている。
    지금도 일본땅의 방방곡곡, 제2차 세계대전시기 일본이 벌려놓았던 전쟁터들마다에서는 수백만 조선인강제련행피해자들, 강제로동피해자들의 령혼이 비분을 안고 떠돌고있다. 사죄와 배상은커녕 과거죄악에 대한 로골적인 부정과 력사외곡책동, 조선반도재침광기가 피해생존자들과 그 유가족들의 가슴에 2중, 3중의 상처와 고통을 더해주고있다.
    まさに、天下の破廉恥な日本反動共と親日屈辱が染みこんだ尹錫悦逆賊一味のせいである。
    바로 천하에 파렴치한 일본반동들과 친일굴욕에 쩌들은 윤석열역적무리들때문이다.

    記者:日本が犯した朝鮮人今日例連行及び強制労働犯罪問題をめぐる現実は、南朝鮮で親日民族反逆一味を清算できなかった悲劇的結果が世紀を超えてどのように持続しているのかを再びはっきりと示している。
    기자 : 일본이 저지른 조선인강제련행 및 강제로동범죄문제를 놓고 벌어지는 현실은 남조선에서 친일민족반역무리를 청산하지 못한 비극적후과가 세기를 넘기며 어떻게 지속되고있는가를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尹錫悦逆賊一味は、親日逆賊行為の対価を民族の峻厳な審判による彼らの破滅によって必ずや支払うことになるだろう。
    윤석열역적패당은 친일역적행위의 대가를 민족의 준엄한 심판에 따른 저들의 파멸로써 반드시 치르게 될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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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川口智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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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年1月11日から「総秘書同志」
    「首領様」=金日成主席
    「将軍様」=金正日総書記
    「政治局員候補」=金ヨジョン(「元帥様」の妹)、2018年2月11日から「第1副部長同志」と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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