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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チョ・チョルス国際機構局長談話」 (2023年1月14日 「朝鮮中央通信」)

    14日、「朝鮮中央通信」に以下。

    *******************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チョ・チョルス国際機構局長談話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조철수 국제기구국장 담화

    12日、日本が主催した国連安全保障理事会公開討論会でグテーレス事務総長が我々の合法的で当然の核武力強化政策について「非合法」だと問題にしながら「明白で現存する脅威」とミスリードする非常に穏当ではない発言をした。
    12일 일본이 주최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공개토론에서 구떼헤스 유엔사무총장이 우리의 합법적이고 당위적인 핵무력강화정책에 대하여 《비법적》이라고 걸고들면서 《명백하고 현존하는 위험》으로 오도하는 매우 온당치 못한 발언을 하였다.

    私は、国連事務総長が朝鮮半島の状況、特に国連加盟国の当然の主権的権利に対する旧態依然で偏見的で非常識な思考方式から全く抜け出せずにいることにいることについて強い遺憾を表明し、彼の発言を断固として糾弾、排撃する。
    나는 유엔사무총장이 조선반도의 현 상황, 특히 유엔성원국의 당당한 주권적권리에 대한 구태의연하고 편견적이며 비상식적인 사고방식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있는데 대하여 강한 유감을 표하며 그의 발언을 단호히 규탄배격한다.

    万一、グテーレス事務総長が個別的国連加盟国の自衛力強化が国際法違反になるという認識を持っているのなら、何よりもまず、国連憲章に敵国として規定されている日本の軍事大国化野望について問題視しなければならず、さらに世界最大の核保有国であり、軍事費支出国である米国がどうして国連の舞台でちがい治外法権的待遇を受けているのかについてから説明しなければならない。
    만일 구떼헤스사무총장이 개별적유엔성원국의 자위력강화가 국제법위반으로 된다는 인식을 가지고있다면 무엇보다먼저 유엔헌장에 적국으로 규제되여있는 일본의 군사대국화야망에 대하여 문제시해야 할것이며 더우기 세계최대의 핵보유국이며 군비지출국인 미국이 어째서 유엔무대에서 치외법권적대우를 받고있는지에 대해서부터 설명해야 할것이다.

    我々は既に国連事務総長が憲章に明らかにされた自己の使命に合わせて、公正性と客観性に立脚し、朝鮮半島問題を考察することについて何回も警告した。
    우리는 이미 유엔사무총장이 헌장에 밝혀진 자기의 사명에 맞게 공정성과 객관성에 립각하여 조선반도문제를 고찰할데 대하여 여러차례 권고하였다.

    それにもかかわらず、各種の核打撃手段を朝鮮半島と地域に常時持ち込みながら、地域情勢を最大に激化させている米国の無分別な軍事力増強策動には顔を背けながら、我々に責任を被せいようとしている彼の行動は明白に典型的なダブルスタンダードであり、国連に対する国際社会の信頼を崩す危険な行為である。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종 핵타격수단들을 조선반도와 지역에 상시적으로 끌어들이면서 지역정세를 최대로 격화시키는 미국의 무분별한 군사력증강책동은 외면한채 우리에게 책임감투를 씌우려는 그의 처사는 명백히 전형적인 이중기준이며 유엔에 대한 국제사회의 신뢰를 허물어버리는 위험한 행위이다.

    国際社会を無法天地にしている根源は、他でもない米国とその追従勢力の強権と専横である。
    국제사회를 무법천지로 만들어놓고있는 근원은 다름아닌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강권과 전횡이다.

    今回、会議が実際に国際平和と安定維持に少しでも役だとうとするなら、主権国家の合法的権利である自衛権行使を問題にするのではなく、世界不安定の元凶である米国をはじめとした西側の国際法違反行為から問題視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
    이번 회의가 실지로 국제평화와 안정유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려면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인 자위권행사를 걸고들것이 아니라 세계불안정의 원흉인 미국을 비롯한 서방의 국제법위반행위부터 문제시했어야 했다.

    彼らの派遣的地位を維持するためなら、主権平等と自主権尊重、内政不干渉を明示した国連憲章の目的と原則も乱暴、無道に違反している米国の不公正な行動をそのままにしていては、世界がいつになっても不安と混乱、不信と対立から抜け出せない。
    저들의 패권적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면 주권평등과 자주권존중, 내정불간섭을 명시한 유엔헌장의 목적과 원칙도 란폭무도하게 위반하는 미국의 불공정한 행태를 그대로 두고서는 세계가 언제 가도 불안과 혼란, 불신과 대립에서 벗어날수 없다.

    国連設立の根本基盤であり、基礎である第2次世界大戦の結果をいまだに認めておらず、朝鮮人民に対する植民地統治の過去史を誠実に清算せずにいる日本に対して言うなら、この国はそもそも国連安全保障理事会の隊列に入る道徳的、法的資格がない。
    유엔설립의 근본바탕이며 기초인 제2차 세계대전의 결과를 아직까지 인정하지 않고 조선인민에 대한 식민지통치과거사를 성근하게 청산하지 않고있는 일본에 대해서 말한다면 이 나라는 원래부터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대렬에 들어설 도덕적, 법적자격이 없다.

    もし日本が国連安全保障理事会の非常任理事国の地位を悪用し、国家間の対決と分裂を引き起こし、その中で彼らの軍事大国化野望を実現しようと企図するなら、正義のある国際社会の非難と指弾を免れることができず、自ら破滅的過去を繰り返すことになるであろう。
    만일 일본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비상임리사국의 지위를 악용하여 나라들사이의 대결과 분렬을 고취하고 그속에서 저들의 군사대국화야망을 실현해보려고 기도한다면 정의로운 국제사회의 비난과 지탄을 면치 못할것이며 스스로 파멸적과거를 되풀이하는것으로 될것이다.

    米国と追従勢力どもがいくら悪辣に策動しても、名実共に核保有国としての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国際的地位は永遠に消すことができない厳然たる現実として残るであろう。
    미국과 추종세력들이 아무리 발악해도 명실상부한 핵보유국으로서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제적지위는 영원히 지울수 없는 엄연한 현실로 남아있을것이다.

    主体112(2023)年1月14日
    주체112(2023)년 1월 14일
    平壌
    평 양(끝)

    www.kcna.kp (주체11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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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川口智彦

    Author:川口智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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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元帥様」=金正恩朝鮮労働党委員長(上の絵の人物)、2016年12月20日から「最高領導者同志」とも呼ばれる
    2021年1月11日から「総秘書同志」
    「首領様」=金日成主席
    「将軍様」=金正日総書記
    「政治局員候補」=金ヨジョン(「元帥様」の妹)、2018年2月11日から「第1副部長同志」とも
    「白頭の血統」=金一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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