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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朝鮮労働党第8回大会記念閲兵式盛大に開催」:夜間の閲兵式、「北極星-5ㅅ 」登場か、大型のICBMは登場せず (2021年1月15日 「朝鮮中央通信」)

    15日、「朝鮮中央通信」に以下。驚くのが写真の枚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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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KCNA, 2021/01/15

    党創建75周年慶祝閲兵式で登場した11輪TELに搭載されたICBMらしきミサイルは登場しなかったが、「北極星-5ㅅ
    」のように見えるSLBMは登場している。「3」か「5」か写真では判別が難しいが、ボディーが真っ黒なSLBMはこれが初めて。何となく「北極星-4 ㅅ」のペイントのみの変更のようにも思えるが。「朝鮮中央TV」で録画実況が放送されるはずなので、そこでしっかりと確認できよう。また夜間の閲兵式だった。

    大型のICBMは出ていないが、中・短距離の新型が登場した可能性が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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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KCNA,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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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KCNA,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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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KCNA, 2021/01/15

    訳出は追って。

    *********************
    朝鮮労働党第8回大会記念閲兵式盛大に開催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기념 열병식 성대히 거행
    敬愛する金正恩同志が閲兵式に参加された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열병식에 참석하시였다

    (平壌1月15日発 朝鮮中央通信)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我が党と革命の針路を新たに革新し、社会主義偉業の全面的発展のための最も科学的な実践綱領を提示した朝鮮労働党第8回大会は、全ての党員と人民、人民軍将兵の高い自信と革命的熱情を百倍にしている。
    우리 당과 혁명의 진로를 새롭게 혁신하고 사회주의위업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가장 과학적인 실천강령을 제시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인민군장병들의 드높은 신심과 혁명적열정을 백배해주고있다.

    朝鮮労働党第8回大会記念閲兵式が、1月14日夕方、首都平壌の金日成広場で盛大に開催された。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기념 열병식이 1월 14일 저녁 수도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 성대하게 거행되였다.

    尊厳高い我が党と国家と人民の偉大な首班であられ、主体革命の卓越した領導者であられる敬愛する金正恩同志を朝鮮労働党総秘書として高く頂いた大きな感激と歓喜を抱き、党大会決定貫徹のための新たな進軍を最精鋭党軍の閲兵式として始めることになる1月の閲兵広場は、恍惚たる不夜城をなしていた。
    존엄높은 우리 당과 국가와 인민의 위대한 수반이시며 주체혁명의 탁월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 크나큰 감격과 환희를 안고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새로운 진군을 최정예당군의 열병식으로 시작하게 될 1월의 열병광장은 황홀한 불야경을 펼치고있었다.

    閲兵式吹奏を響かせることになる国務委員会演奏団、国防省中央軍楽団が、特色を持って作られた広場の演奏席に位置していた。
    열병식주악을 울리게 될 국무위원회연주단,국방성중앙군악단이 특색있게 꾸려진 광장연주석에 자리잡았다.

    革命の紅い銃隊を力強く握りしめ、党第8回大会を頼もしく保衛した誇りと栄誉を抱き、閲兵縦隊が威風堂々と入場した。
    혁명의 붉은 총대를 억세게 틀어쥐고 당 제8차대회를 믿음직하게 보위한 긍지와 영예를 안고 열병종대들이 위풍당당히 입장하였다.

    広場に繋がる大通路には、共和国武力の無人強大な様相を示威することになる機械化縦隊が整列していた。
    광장과 잇닿은 대통로들에는 공화국무력의 무진막강한 위상을 시위하게 될 기계화종대들이 정렬해있었다.

    飛行縦隊も閲兵広場の空に忠誠の飛行雲を刻む天をつく気勢も高く出撃命令を待っていた。
    비행종대들도 열병광장의 하늘가에 충성의 비행운을 아로새길 충천한 기세드높이 출격명령을 기다리고있었다.

    党第8回大会が指し示す歴史的進軍路へと力強く進む天をつく気勢を抱き、全国の党員と勤労者、防衛ラインの将兵たちも荘厳な閲兵式が行われる平壌へと気持ちと気持ちを繋いでいた。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키는 력사적진군길로 힘차게 나아갈 충천한 기세를 안고 전국의 당원들과 근로자들,방선의 초병들도 장엄한 열병식이 진행될 평양으로 마음과 마음을 달리고있었다.

    歓迎曲が鳴り響く中、朝鮮労働党総秘書であられ、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務委員長であられ、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武力最高司令官であられる、我が党と国家、武力の最高領導者金正恩同志が、観覧主席壇に来られた。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광장주석단에 나오시였다.

    瞬間、金正恩同志を仰ぎ見て叫ばれる「万歳!」の完成と「金正恩」、「決死擁護」の完成が天地を震撼させ、敬意の祝砲が打ち上げられ、1月の夜空を明るく装飾した。
    순간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터치는 《만세!》의 환호성과 《김정은》,《결사옹위》의 함성이 하늘땅을 진감하고 경의의 축포가 터져올라 1월의 밤하늘을 환희롭게 장식하였다.

    敬愛する金正恩同志は、栄光の歓声を上げる閲兵隊員と群集に手を振りながら答礼され、温かい挨拶を送られた。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열병대원들과 관중들에게 손저어 답례하시며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金正恩同志と党と政府、軍部の幹部達にかわいい子供達が香りの良い花束を差し上げた。
    김정은동지께와 당과 정부,군부의 간부들에게 귀여운 어린이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드리였다.

    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政治局常務委員会委員であり、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第1副委員長であり、最高人民会議常任委員会委員長である崔龍海同志、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政治局常務委員会委員であり、党中央委員会秘書であるチョ・ヨンウォン同志、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政治局常務委員会委員であり、党中央軍事委員会副委員長であり、党中央委員会秘書である李ビョンチョル同志、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政治局常務委員会委員であり、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内閣総理である金ドクフン同志が主席壇に登壇した。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조용원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리병철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김덕훈동지가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朴テソン同志、チョン・サンハク同志、李イルファン同志、金ドゥイル同志、崔サンゴン同志、金ジェリョン同志、オ・イルジョン同志、金ヨンチョル同志、オ・スヨン同志、チョン・ギョンテク同志、李ヨンギル同志、朴テドク同志、ホ・チョルマン同志、金ヒョンシク同志、朴ミョンスン同志、李チョルマン同志、テ・ヒョンチョル同志、金ヨンフアン同志、朴チョングン同志、ヤン・スンホ同志、チョン・ヒョンチョル同志、李ソングォン同志をはじめとした第8期中央指導機関成員が主席壇に登壇した。
    박태성동지,정상학동지,리일환동지,김두일동지,최상건동지,김재룡동지,오일정동지,김영철동지,오수용동지,정경택동지,리영길동지,박태덕동지,허철만동지,김형식동지,박명순동지,리철만동지,태형철동지,김영환동지,박정근동지,양승호동지,전현철동지,리선권동지를 비롯한 제8기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이 주석단에 나왔다.

    朴ジョンチョン同志、クォン・ヨンジン同志、金ジョングァン同志をはじめとした軍部の指揮成員が主席壇に登壇した。
    박정천동지,권영진동지,김정관동지를 비롯한 군부의 지휘성원들이 주석단에 나왔다.

    党と政府、軍部で長い期間事業してきた金永南同志、崔ヨンリム同志、ヤン・ヒョンソプ同志、金己男同志、崔テボク同志、金ギョンオク同志、、李ヨンム同志、朴ポンジュ同志が主席壇に招待された。
    당과 정부,군부에서 오랜 기간 사업하여온 김영남동지,최영림동지,양형섭동지,김기남동지,최태복동지,김경옥동지,리용무동지,박봉주동지가 주석단에 초대되였다.

    招待席には、朝鮮労働党第8回大会参加者と特別なお客さんが座った。
    초대석에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참가자들과 특별손님들이 자리잡았다.

    歌「輝く祖国」が吹奏される中、21発の礼砲が発射された。
    노래 《빛나는 조국》이 주악되는 가운데 21발의 례포가 발사되였다.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防相金ジョングォン同志が演説した。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김정관동지가 연설하였다.

    閲兵隊員は、我が党が抱かせた無敵の縦隊をさらに力強く握り、朝鮮労働党の新たな歴史的進軍を最強の軍事力で担保していく忠誠の誓いをした。
    열병대원들은 우리 당이 안겨준 무적의 총대를 더 억세게 틀어잡고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력사적진군을 최강의 군사력으로 담보해나갈 충성의 맹세를 다지였다.

    続けて国旗掲揚式が開催された。
    이어 국기게양식이 진행되였다.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旗保衛隊が「我々の国旗」の荘重な旋律に歩みを合わせて、閲兵式場に厳粛に入場した。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호위대가 《우리의 국기》의 장중한 선률에 발맞추어 열병광장으로 엄숙히 입장하였다.

    愛国歌が鳴り響く中、強大な力を持った社会主義朝鮮の尊厳と気性、さらに明るい未来に向かって進む理想と豊富、熱情と確信を抱き、五角星が燦爛たる藍紅色の共和国旗が徐々に掲揚された。
    애국가가 울리는 속에 강대한 힘을 지닌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기상,더 밝은 미래를 향해 가는 인민의 리상과 포부,열정과 확신을 안고 오각별찬란한 람홍색공화국기가 서서히 게양되였다.

    歓喜に満ちた1月の空の下、力強くたなびく国旗を仰ぎ見、全ての参加者は崇高な敬意を示した。
    환희로운 1월의 하늘가에 거세차게 나붓기는 국기를 우러르며 전체 참가자들은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我が党に従い聖なる国旗を代を継いで固く守っていく愛国の燃える誓いを抱き、歴史のこの時、全国の全ての人民と人民軍将兵が平壌の空を崇厳に仰ぎ見た。
    우리 당을 따라 성스러운 국기를 대를 이어 굳건히 지켜갈 애국의 불타는 맹세를 안고 력사의 이 시각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이 평양하늘을 숭엄히 우러렀다.

    党中央軍事委員会副委員長である朝鮮人民軍元帥、李ビョンチョル同志に総参謀長、朝鮮人民軍元帥、朴ジョンチョン同志が閲兵部隊が党第8回大会記念閲兵式準備検閲を受けるために整列したことを報告した。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인 조선인민군 원수 리병철동지에게 총참모장 조선인민군 원수 박정천동지가 열병부대들이 당 제8차대회기념 열병식준비검열을 받기 위하여 정렬하였다는것을 보고하였다.

    李ビョンチョル同志が、閲兵部隊を点検した。
    리병철동지가 열병부대들을 점검하였다.

    朝鮮労働党総秘書同志に、李ビョンチョル同志が党第8回大会記念閲兵式が準備できたことを丁重にご報告した。
    조선로동당 총비서동지께 리병철동지가 당 제8차대회기념 열병식이 준비되였음을 정중히 보고드리였다.

    強大な共和国武力の偉容を思い切り高め、行進曲が鳴り響く中、総参謀長、朴ジョンチョン元帥が乗った指揮車を先頭に閲兵式が始まった。
    강대한 공화국무력의 위상을 한껏 돋구며 힘찬 행진곡이 울려퍼지는 속에 총참모장 박정천원수가 탄 지휘차를 선두로 열병식이 시작되였다.

    偉大な霊将の白頭山軍馬行軍の道に力強く気勢を上げたその精神、その気迫で、党大会決定貫徹のための忠誠の進軍路、信念の行軍路を力強く繋げていく人民軍将兵の鉄石の意志を抱き、名誉騎兵縦隊が豪気に溢れて走って行った。
    위대한 령장의 백두산군마행군길에 나래친 그 정신,그 기백으로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충성의 진군길,신념의 행군길을 줄기차게 이어갈 인민군장병들의 철석의 의지를 안고 명예기병종대가 호기차게 달려나갔다.

    党中央決死擁護に我々の革命武力の第一生命、第一使命があることを一歩一歩力強く刻みながら、忠誠の親衛隊伍が閲兵広場に入ってきた。
    당중앙결사옹위에 우리 혁명무력의 제일생명,제일사명이 있음을 걸음걸음 힘있게 새겨주며 충성의 친위대오들이 열병광장에 들어섰다.

    偉大な金正恩同志を首班とする党中央委員会を決死護衛する千重万重の鋼鉄の防弾壁となり、民族万代の聖なる使命に最後まで忠実な鉄石の意志が熱血の忠臣隊伍にほとばしっていた。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결사호위하는 천겹만겹의 무쇠방탄벽이 되여 민족만대의 성스러운 사명에 끝까지 충실할 철석의 의지가 열혈의 충신대오마다에 용솟음쳤다.

    祖国守護の全哨線、、革命保衛の最前方に立たせてくれた党の信頼を胸に刻み、忠誠と偉勲の足跡だけを刻んできた人民軍隊の長男軍団、一当百故郷部隊として誇り高い第1軍団、第2軍団縦隊が歩武堂々と通り過ぎた。
    조국수호의 전초선,혁명보위의 최전방에 세워준 당의 믿음을 새겨안고 충성과 위훈의 자욱만을 새겨온 인민군대의 맏아들군단,일당백고향부대로 자랑높은 제1군단,제2군단종대가 보무당당히 나아갔다.

    続けて、祖国の西南関門を頼もしく守り立つ第4軍団縦隊、人民軍隊の中枢軍団である第5軍団縦隊も誇りに満ちた軍功で輝く軍旗をたなびかせながら凜々しく前進していった。
    이어 조국의 서남관문을 믿음직하게 지켜선 제4군단종대,인민군대의 중추군단인 제5군단종대도 자랑찬 군공으로 빛나는 군기를 나붓기며 씩씩하게 전진해갔다.

    党中央が指し示した突撃針路だけ疾風のごとき走り抜ける海の決死隊、祖国の領空を守り立つ空の盾となる熱意に溢れている海軍縦隊、航空及び反行軍縦隊が歩みを進めた。
    당중앙이 그어준 돌격침로로만 질풍쳐 내달리는 바다의 결사대,조국의 령공을 지켜선 하늘의 방패가 될 열의에 넘쳐있는 해군종대,항공 및 반항공군종대가 힘찬 보폭을 내짚었다.

    勇気百倍で前進する閲兵隊後毎には、透徹した革命的党軍、国家防衛力の柱、社会主義強国建設の進撃路を切り開いていく開拓者、人民の幸福の創造者として英雄的朝鮮人民軍の真の姿が映っていた。
    용기백배 나아가는 열병대오마다에는 투철한 혁명적당군,국가방위력의 기둥,사회주의강국건설의 진격로를 열어나가는 개척자,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참모습이 비껴있었다.

    その名だけ聞いても敵対勢力が戦慄する朝鮮労働党の頼もしい革命武力である戦略軍縦隊に観衆は熱狂的な歓声を送った。
    그 이름만 들어도 적대세력들이 전률하는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핵무장력인 전략군종대에 관중들은 열광적인 환호를 보내였다.

    百戦百勝の金日成-金正日戦略戦術と英雄的戦闘精神、大胆無双な攻撃方式と完璧な実戦能力を備えた地上狙撃兵、海上狙撃兵、空中狙撃兵、警報兵縦隊毎に偉大な霊将の懐の中で無敵の叡智と勇猛さを育てた一当百強軍の必勝の気性が翼を広げた。
    백전백승의 김일성-김정일전략전술과 영웅적전투정신,대담무쌍한 공격방식과 완벽한 실전능력을 갖춘 지상저격병,해상저격병,공중저격병,경보병종대마다에 위대한 령장의 품속에서 무적의 슬기와 용맹을 키운 일당백혁명강군의 필승의 기상이 나래쳤다.

    首都平壌を鉄の城のように守ってきた高射砲軍団、第91軍団、第3軍団縦隊と祖国の海岸と国境関門を鉄壁のごとく守っている軍団縦隊の足音も高かった。
    수도 평양을 철옹성같이 지켜선 고사포병군단,제91군단,제3군단종대들과 조국의 해안과 국경관문을 철벽으로 지켜가고있는 군단종대들의 발구름소리도 드높았다.

    敬愛する金正恩同志は、国家防衛の基本力量、革命の主力軍として社会主義祖国と党と革命を武装で擁護保衛し、党の領導を先頭に立って支えていく頼もしい将兵たちに戦闘的挨拶を送られた。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가방위의 기본력량,혁명의 주력군으로서 사회주의조국과 당과 혁명을 무장으로 옹호보위하며 당의 령도를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믿음직한 장병들에게 전투적인사를 보내시였다.

    首領の紅い思想が党軍の血筋であり、首領の権威が軍隊の威信であり、首領の領導が武装力の勝利であることを全世界にはっきりと示し、閲兵隊後が限りない誇りと歓喜に溢れて叫ぶ栄光の歓声が広場を震撼させた。
    수령의 붉은 사상이 당군의 피줄기이고 수령의 권위가 군대의 위신이며 수령의 령도가 무장력의 승리임을 온 세계에 똑똑히 보여주며 열병대오들이 끝없는 긍지와 환희에 넘쳐 터치는 열광의 환호성이 광장을 진감하였다.

    党が火を灯した訓練革命の炎の中、いかなる現代戦争にも対処できる無敵必勝の最精鋭強軍として強化発展した革命武力の偉容を轟かせ、タンク部隊縦隊、機会歩兵師団縦隊が閲兵式場を力強く進んだ。
    당이 지펴준 훈련혁명의 불길속에 그 어떤 현대전쟁에도 대처할수 있는 무적필승의 최정예강군으로 강화발전된 혁명무력의 위용떨치며 땅크부대종대,기계화보병사단종대들이 열병식장을 힘차게 누벼나갔다.

    万能の戦士、猛虎部隊である山岳保衛縦隊と最高司令部の目と耳である偵察兵縦隊に続き、電子攪乱作戦部隊隊伍をはじめとした専門兵縦隊、社会安全武装機動部隊縦隊が、軽快で迫力ある革命軍楽に合わせて英勇な気概を轟かせながら前進した。
    만능의 싸움군,맹호부대인 산악보병종대와 최고사령부의 눈과 귀인 정찰병종대에 이어 전자교란작전부대종대를 비롯한 전문병종대들,사회안전무장기동부대종대가 경쾌하고 박력있는 혁명군악에 맞추어 영용한 기개떨치며 나아갔다.

    偉大な党の姿を軍旗に刻み、革命の年代に歴史的な党大会を決死保衛し、党大会決定貫徹のための進軍の突撃路を先頭で切り開いた我々の革命武力の忠実性の伝統を代を継いで輝かせていく信念の誓いが閲兵隊後の胸の中に刻まれて脈動していた。
    위대한 당의 모습을 군기에 새겨안고 혁명의 년대들에 력사적인 당대회들을 결사보위하며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진군의 돌격로를 앞장에서 열어놓은 우리 혁명무력의 충실성의 전통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갈 신념의 맹세가 열병대원들의 가슴속에 세차게 맥동쳤다.

    敬愛する金正恩同志は、党中央と気持ちも呼吸も歩幅も合わせて進む、たくましい閲兵隊後に熱い挨拶を送られた。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과 마음도 숨결도 보폭도 맞추며 나아가는 름름한 열병대오들에 뜨거운 인사를 보내시였다.

    全郡金日成-金正日主義化を軍毛説の総的任務として打ち立てられ、人民軍隊を朝鮮労働党化された革命的党軍として、先端化された軍として、我が国と人民の頼もしい守護者として、さらにしっかりと武装させ、革命武力強化の最全盛期を切り開かれている最高司令官同志を仰ぎ見、閲兵隊員達は声をからして「万歳!」の歓声を上げた。
    전군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임무로 내세우시고 인민군대를 조선로동당화된 혁명적당군으로,첨단화된 현대적인 군으로,우리 국가와 인민의 믿음직한 수호자로 더욱 튼튼히 준비시키시며 혁명무력강화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시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우러러 열병대원들은 목청껏 《만세!》의 함성을 터쳐올렸다.

    卓越した領導と輝かしい叡智で祖国と人民の前途により明るい未来を展開してくれる偉大な党中央に敬礼を捧げ、我々の空の哨兵が壮快な閲兵飛行を開始した。
    탁월한 령도와 빛나는 예지로 조국과 인민의 앞길에 보다 밝은 미래를 펼쳐준 위대한 당중앙에 경례를 드리며 우리의 하늘초병들이 장쾌한 열병비행을 개시하였다.

    党中央の庭に信念の滑走路を繋ぎ、忠誠の空路だけを飛ぶ護衛飛行縦隊の後に続き、我が党の紅い鷹たちが夜空の下に目映い光をまき散らして党マークを形象し、広場上空を通り過ぎた。
    당중앙뜨락에 신념의 활주로를 이어놓고 충성의 항로만을 날으는 호위비행종대의 뒤를 이어 우리 당의 붉은 매들이 밤하늘가에 눈부시게 빛을 뿌리는 당마크를 형상하며 광장상공을 지나갔다.

    党第8回大会を我が党の戦闘的行路で、また一つの特記すべき政治的事変として輝かした歓喜と激情を込め、飛行縦隊が恍惚たる銃砲弾で空に「8」という文字を刻んだ。
    당 제8차대회를 우리 당의 전투적행로에서 또 하나의 특기할 정치적사변으로 빛내인 환희와 격정을 담아 비행종대가 황홀한 축포탄으로 하늘에 《8》자를 수놓았다.

    朝鮮労働党が時代に展開していく勝利の光を象徴するように、扇子の形をなした戦闘機が首都平壌の空の下に玲瓏たる飛行雲を刻んだ。
    조선로동당이 누리에 펼쳐갈 승리의 빛발을 상징하듯 부채살대형을 이룬 전투기들이 수도 평양의 하늘가에 령롱한 비행운을 새기였다.

    党の命令にただ「了解です」と応える人民軍将兵たちの忠誠の熱度が力強く噴出する中、装甲車縦隊を先頭とした機械化縦隊の閲兵行進が始まった。
    당의 명령에 오직 《알았습니다》로 대답하는 인민군장병들의 충성의 열도가 거세차게 분출하는 속에 장갑차종대를 선두로 한 기계화종대들의 열병행진이 시작되였다.

    高い機動力と強い打撃力を誇る最新型戦術ロケット縦隊が共和国旗をたなびかせながら広場に侵入した。
    높은 기동력과 강한 타격력을 자랑하는 최신형전술로케트종대들이 공화국기를 나붓기며 광장으로 진입하였다.

    爆風疾走で天下を縫って進み、鋼鉄の拳骨で敵陣を徹底して叩き潰す気性を抱き、朝鮮人民軍の戦闘力の象徴とも言える主力タンク縦隊が前進していった。
    폭풍질주로 천하를 누비며 무쇠주먹으로 적진을 처절하게 짓뭉개버릴 기상안고 조선인민군의 전투력의 상징이라고도 할수 있는 주력땅크종대가 전진해나갔다.

    強力な火力打撃能力を誇示する最新型自走砲縦隊がスポットライトの中、鋼鉄の砲身を輝かせながら、最強の兵種である我々の砲兵武力の進軍シーンを荘厳に展開した。
    강력한 화력타격능력을 과시하는 최신형자행포종대들이 집초되는 투광속에 강철포신을 번뜩이며 최강의 병종인 우리 포병무력의 진군화폭을 장엄하게 펼쳐놓았다.

    独創的な砲兵重視観、砲兵哲学を明らかにして下さり、砲兵武力の強化発展のために捧げたれた金正恩同志の不滅の献身と労苦の中、主体化、現代化を完璧に実現し、無人強力な攻撃型打撃集団へと育った不敗の隊伍が観衆の限りない感嘆の中、滔滔と進んで行った。
    독창적인 포병중시관,포병철학을 밝혀주시고 포병무력의 강화발전을 위해 바치신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헌신과 로고속에 주체화,현대화를 완벽하게 실현하고 무진막강한 공격형타격집단으로 자라난 불패의 대오가 관중의 끝없는 경탄속에 도도히 굽이쳐갔다.

    偉大な党中央の戦略的構想を決死の闘争で実現した国防科学者と軍需労働階級の高潔な愛国忠誠の結晶体である先端兵器が、核保有国としての我が国の地位、世界最強の軍事力を保有した我々軍隊の威力を確証した。
    위대한 당중앙의 전략적구상을 결사의 투쟁으로 실현한 국방과학자들과 군수로동계급의 고결한 애국충성의 결정체인 첨단무기들이 핵보유국으로서의 우리 국가의 지위,세계최강의 군사력을 보유한 우리 군대의 위력을 확증해주었다.

    いかなる敵であれ、我々の領土外で先制的に徹底して消滅させられる強い打撃力を備えた頼もしい我々のロケット縦隊が、大きなエンジン音で地心を揺るがした。
    어떤 적이든 우리의 령토밖에서 선제적으로 철저히 소멸할수 있는 강한 타격력을 갖춘 미더운 우리의 로케트종대들이 우렁찬 동음으로 지심을 흔들었다.

    健軍の超行道を突き抜け、解放後、機関短銃生産から題意歩を踏み出した我々の国防工業が、党の領導の下、どれほど高度化され、どれほど巨大な力を備蓄したのかを全世界に再び宣言し、誇らしい主体兵器が止むことなく広場を進んだ。
    건군의 초행길을 헤치며 해방후 기관단총생산으로부터 첫걸음을 뗀 우리의 국방공업이 당의 령도밑에 얼마나 아득한 높이에 올라서고 얼마나 거대한 힘을 비축하였는가를 온 세상에 다시금 선언하며 자랑스러운 주체병기들이 쉬임없이 광장을 누벼나갔다.

    偉大な党中央の精力的で卓越した領導により誕生した朝鮮労働党式戦略兵器、国家存立の礎石となり、国と人民の尊厳と安全、平和守護の頼もしい担保である最新型の主力装備を眺めながら、観衆は不可抗力の実体を備蓄した朝鮮の力、強大国の力を実感した。
    위대한 당중앙의 정력적이며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탄생한 조선로동당식전략무기,국가존립의 초석이며 나라와 인민의 존엄과 안전,평화수호의 믿음직한 담보인 최신형의 주력장비들을 바라보며 관중들은 불가항력의 실체를 비축한 조선의 힘,강대국의 힘을 실감하였다.

    世界を圧倒する軍事技術的強勢を確固として握った革命強軍の威力を力強く誇示し、水中戦略弾道弾、世界最強の兵器が広場に次々と入ってきた。
    세계를 압도하는 군사기술적강세를 확고히 틀어쥔 혁명강군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수중전략탄도탄,세계최강의 병기가 광장으로 련이어 들어섰다.

    党第7回大会から党第8回大会へと疾風のごとく走ってきた歴史の短い5年間、5千年民族史の願いである富国強兵の大業を達成した我が党の無尽強大な力が誇示される激動の瞬間、広場には熱狂の歓声が上がった。
    당 제7차대회에서 당 제8차대회에로 질풍쳐온 력사의 그 짧은 5년간 5천년 민족사의 숙원인 부국강병의 대업을 이룬 우리 당의 무진막강한 힘이 과시되는 격동의 순간 광장에는 열광의 환호가 터져올랐다.

    観衆は、祖国と人民に対する火のような愛と犠牲的な献身で、我が国を名実共に世界的な核強国軍事強国へ浮上させられ、我々人民と後代が強大な国で幸福を心ゆくまで謳歌できるよう自尊と繁栄の新時代を展開して下さった万古絶世の英雄、金正恩同志に最大の栄光と最も熱い感謝の挨拶を謹んで捧げた。
    관중들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불같은 사랑과 희생적인 헌신으로 우리 나라를 명실공히 세계적인 핵강국,군사강국으로 부상시키시여 우리 인민들과 후대들이 강대한 나라에서 행복을 마음껏 누려갈수 있는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를 펼쳐주신 만고절세의 영웅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閲兵式が終わると、再び爆風のような「万歳!」の完成が天地を震撼させる中、花火が打ち上げられた。
    열병식이 끝나자 또다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하늘땅을 진감하는 가운데 축포가 터져올랐다.

    敬愛する金正恩同志は、熱狂的に歓声を上げる観衆に手を振られ、温かい答礼を送られた。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관중들에게 손을 드시여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閲兵広場は、金正恩同志を高く頂き、革命する大きな民族的誇りと栄光、明るい未来に対する自信と楽観に溢れ、我々式社会主義の一路を最後まで歩み続ける全ての参加者の高い革命的熱意で充填されていた。
    열병광장은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혁명하는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영광,휘황한 미래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우리 식 사회주의의 한길을 끝까지 가고갈 전체 참가자들의 드높은 혁명적열의로 충천하였다.

    朝鮮労働乙第8回大会記念閲兵式は、世界に唯一無二な革命強軍の力、我が党の絶対的な力こそ、一心団結の源泉であり、この不可抗力があり、主体革命偉業は必ずや勝利するという哲理を全世界にはっきりと誇示し、全党、全民、全軍を党大会決定貫徹のための革命的大進軍へと力強く鼓舞して推し進める意義深い契機となった。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기념 열병식은 세상에 유일무이한 혁명강군의 힘,우리 당의 절대적인 힘이야말로 일심단결의 원천이며 이 불가항력이 있어 주체혁명위업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철리를 온 세상에 뚜렷이 과시하였으며 전당,전민,전군을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혁명적대진군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끝)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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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川口智彦

    Author:川口智彦
    「크는 아바이(成長するオッサ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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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元帥様」=金正恩朝鮮労働党委員長(上の絵の人物)、2016年12月20日から「最高領導者同志」とも呼ばれる
    「首領様」=金日成主席
    「将軍様」=金正日総書記
    「政治局員候補」=金ヨジョン(「元帥様」の妹)、2018年2月11日から「第1副部長同志」とも
    「白頭の血統」=金一族
    「大元帥様達」=「首領様」と「将軍様」
    「女史」=李雪主夫人(2018.07.26より「同志」に)

    우 그림은 충정 담아 아이가 그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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