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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金正恩同志、党大会参加者と共に大公演『党を歌おう』を観覧された」:「第1副部長同志」はまだ特別席に (2021年1月14日 「労働新聞」)


    Source: KCTV, 2021/01/14

    14日、『労働新聞』に以下。

    ***********
    朝鮮労働党第8回大会慶祝大公演「党を歌おう」盛大に開催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경축 대공연 《당을 노래하노라》 성대히 진행
    朝鮮労働党総秘書であられる敬愛する金正恩同志が
    党大会代表者と共に公演を観覧された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대회 대표자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朝鮮労働党第8回大会を慶祝する大公演「党を歌おう」が1月13日、平壌体育館で盛大に開催された。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경축하는 대공연 《당을 노래하노라》가 1월 13일 평양체육관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朝鮮労働党総秘書であられ、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務委員長であられ、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武力最高司令官であられる、我が党と国家、武力の最高領導者金正恩同志が、公演を観覧された。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政治局常務委員会委員である崔龍海同志、チョ・ヨンウォン同志、李ビョンチョル同志、金ドクフン同志と党第8回大会代表者が講演を見た。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최룡해동지, 조용원동지, 리병철동지, 김덕훈동지와 당 제8차대회 대표자들이 공연을 보았다.

    公演場所は、主体革命の卓越した領導者であられ、尊厳高い我が党と国家と人民の偉大な象徴であられ、代表者であられる敬愛する金正恩同志を朝鮮労働党の首班として再び高く頂いた無限の栄光と誇りの中で社会主義偉業のより大きな勝利を戦い取るための大進軍の道に進むことになった参加者の激情と歓喜で揺らいでいた。
    공연장소는 주체혁명의 탁월한 령도자이시고 존엄높은 우리 당과 국가와 인민의 위대한 상징이시며 대표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수반으로 또다시 높이 모신 무한한 영광과 긍지속에 사회주의위업의 보다 큰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대진군길에 오르게 된 참가자들의 격정과 환희로 설레이고있었다.

    歓迎曲が鳴り響く中、敬愛する総秘書同志が観覧席にお出ましになると、爆風のような「万歳!」の歓声が爆発した。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관람석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全ての観覧者は、我が党の戦闘的行路で特記すべき政治的事変となる党第8回大会を通して、偉大な金日成-金正日主義党の領導力と戦闘力を各方面で強化され、我々の革命を新たな前進軌道に乗せて下さった総秘書同志に限りない敬慕と信頼の情を込め、最上最大の敬意を謹んで差し上げた。
    전체 관람자들은 우리 당의 전투적행로에서 특기할 정치적사변으로 되는 당 제8차대회를 통하여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시고 우리 혁명을 새로운 전진궤도에 올려세워주신 총비서동지께 다함없는 흠모와 신뢰의 정을 담아 최상최대의 경의를 삼가 드리였다.

    貫禄ある重要芸術団体をはじめとし、軍隊と社会の芸術団体、芸術教育機関創作者、芸術人、体育人と青少年学生が出演した公演は、第1部と第2部に分けて開催された。
    관록있는 중요예술단체들을 비롯하여 군대와 사회의 예술단체, 예술교육기관 창작가, 예술인, 체육인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출연한 공연은 제1부와 제2부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序曲、器楽と歌「党を歌おう」で始まった公演の第1部「党は我々の嚮導者」の舞台には、歴史的な党大会を革命の新たな跳躍期、富強祖国建設の一大分水嶺として輝かし、主体偉業を勝利と栄光の一途へと力強く導かれてきた偉大な党を仰ぎ見、我々人民と人民軍将兵が心臓の鼓動を高めて歌う名曲が演じられた。
    서곡 기악과 노래 《당을 노래하노라》로 시작된 공연의 제1부 《당은 우리 향도자》의 무대에는 력사적인 당대회들을 혁명의 새로운 도약기, 부강조국건설의 일대 분수령으로 빛내이며 주체위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줄기차게 이끌어온 위대한 당을 우러러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이 심장으로 터쳐 부른 명곡들이 올랐다.

    我が党の第3回大会が開催された60年前、厳しい年に時代を震撼させた不滅の 頌歌 「金日成元帥に捧げる歌」が管弦楽と歌で鳴り響くと、場内には自主の新時代を開拓され、革命的党と国家、武力建設の世紀的模範を創造された偉大な首領様に対する熱火のような敬慕の情が熱く溢れた。
    우리 당 제3차대회가 열린 60여년전 준엄한 해에 시대를 진감시켰던 불멸의 송가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가 관현악과 노래로 울려퍼지자 장내에는 자주의 새시대를 개척하시고 혁명적당과 국가, 무력건설의 세기적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열화같은 경모의 정이 뜨겁게 차넘쳤다.

    党の領導に従い、世紀を総括する千里馬大進軍の戦後復旧建設と社会主義全面的建設の奇跡を切れ目無く創造し、党大会を輝かしく飾った誇り高い追憶を呼び起こす女性8重唱と合唱「我々は空き地から始めた」、管弦合奏と男声合唱「千里馬が走る」が続けて響き渡った。
    당의 령도따라 세기를 주름잡는 천리마대진군으로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전면적건설의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하며 당대회들을 빛나게 장식한 긍지높은 추억을 불러주는 남성8중창과 합창 《우리는 빈터에서 시작하였네》, 금관합주와 남성합창 《천리마 달린다》가 련이어 울려퍼졌다.

    党大会決定貫徹のための総進軍の力強い歩幅と共に、勝ち取った勢いで進んできた闘争行路を激情の中で思い出し、観覧者は革命の各時期に数百万の党員の胸に奇跡創造の火を灯して下さり、我々人民を自力更生の強者として、百勝不屈の英雄として育てて下さったいだいな将軍様の領導の革命性をさらに深く感じた。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총진군의 힘찬 보폭과 더불어 승승장구하여온 투쟁행로를 격정속에 되새기며 관람자들은 혁명의 매 시기마다 수백만 당원들의 가슴에 기적창조의 불을 지펴주시고 우리 인민을 자력갱생의 강자로, 백절불굴의 영웅으로 키워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을 더욱 깊이 절감하였다.

    我が党が展開した隆盛繁栄の時代を特色ある芸術的継承で見せる無伴奏合唱「稲刈りをしに行くとき」と影舞踊「黄金の木、朝鮮リンゴの木、よく実った」、連舞「大紅湍三千里」、「モランボン」、「チャンゴ踊り」は、観覧者に豊かな情緒と限りない喜悦を抱かせ、公演の雰囲気を一層高調させた。
    우리 당이 펼친 륭성번영의 시대를 특색있는 예술적형상으로 보여주는 무반주합창 《벼가을하러 갈 때》와 그림자무용 《황금나무 능금나무 산에 심었소》, 련무 《대홍단 삼천리》, 《모란봉》, 《장고춤》은 관람자들에게 풍만한 정서와 끝없는 희열을 안겨주며 공연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였다.

    集団体操「幸福の明日」、「社会主義を守ろう」で終わった第1部公演は、我が党を強力な革命の嚮導的力量として強化発展させられ、自主、自立、自衛で尊厳を轟かせている我々式社会主義建設の新たな歴史を創造された偉大な首領金日成同志と偉大な領導者金正日同志の万古不滅の業績を感銘深く示した。
    집단체조 《행복의 래일》, 《사회주의 지키세》로 마감한 제1부공연은 우리 당을 강위력한 혁명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여 자주, 자립, 자위로 존엄떨치는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의 새 력사를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만고불멸의 업적을 감명깊게 보여주었다.

    党の懐の中で美しい夢と希望を花咲かせ、強盛朝鮮の主人公としてスクスクと育っていく少年団員達の胆力に満ちた気性が脈動する児童合唱「少年団行進曲」と祝賀詩「母なる我が党を歌います」が公演の第2部「永遠に我が党に従い」の初舞台を印象深く飾った。
    당의 품속에서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꽃피우며 강성조선의 주인공들로 씩씩하게 자라나는 소년단원들의 담찬 기상이 맥동치는 아동합창 《소년단행진곡》과 축하시 《어머니 우리 당을 노래해요》가 공연의 제2부 《영원히 우리 당 따라》의 첫 무대를 인상깊게 장식하였다.

    社会主義祖国の真の息子娘達の姿と共に、無窮蒼蒼たる主体革命の明るい明日に対する確信が溢れている中、我が党の第4回大会を迎え、労働党時代を象徴し、代表する社会主義の永遠なる主題歌として生まれた「この世に羨むものはない」が児童合唱と混声大合唱で響き、場内を激動させた。
    사회주의조국의 참된 아들딸들의 모습과 더불어 무궁창창한 주체혁명의 밝은 래일에 대한 확신이 넘쳐나는 속에 우리 당 제4차대회를 맞으며 로동당시대를 상징하고 대표하는 사회주의의 영원한 주제가로 태여난 《세상에 부럼없어라》가 아동합창과 혼성대합창으로 울리며 장내를 격동시켰다.

    出演者は、主体の党旗に従い、偉大な金正恩時代を強国建設の一大全盛期として輝かせる千万の胸で煮えたぎっている忠誠の気持ちを崇厳な音楽叙事詩として形象した。
    출연자들은 주체의 당기따라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강국건설의 일대 전성기로 빛내여가는 천만의 가슴마다에 끓어넘치는 충성의 한마음을 숭엄한 음악서사시로 형상하였다.

    朝鮮労働党第8回大会に捧げる全人民的頌歌である男性3重唱と合唱「党に捧げる頌歌」で、出演者は前代未聞の厳しい激難の中でも祖国と人民を最も正しい勝利の一途へと確信を持って導き、人民大衆第一主義の大花園を広げ、社会主義朝鮮の尊厳と国力を非常に高い境地へと持ち上げた我が党に対する絶対的な信頼を曲調高く歌った。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 드리는 전인민적송가인 남성3중창과 합창 《당에 드리는 송가》에서 출연자들은 전대미문의 준엄한 격난속에서도 조국과 인민을 가장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확신성있게 이끌어 인민대중제일주의의 대화원을 펼치고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비상히 높은 경지에 올려세운 우리 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母」、「母の思い」、「党よ私の母であられ」をはじめとした賛歌は、恩情に満ちた導きの手でこの地の千万の子供達を堂々と育ててくれる母なる党に対する人民の限りない感謝とひたすら我が党だけを信じて従う切々とした熱望を噴出させてることで、観覧者の心臓をつかんだ。
    《어머니》, 《어머니생각》, 《당이여 나의 어머니시여》를 비롯한 찬가들은 다심한 손길로 이 땅의 천만자식을 어엿이 키워 내세워주는 어머니당에 대한 인민의 다함없는 감사와 오직 우리 당만을 믿고 따를 절절한 열망을 분출시킨것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심금을 틀어잡았다.

    敬愛する総秘書同志を革命の陣頭に高く頂き、社会主義建設の勝利的前進を完成していく我々人民の強勇な気性を示すタップダンス「社会主義前進歌」、ピアノ2重奏と管弦楽と合唱「代を継いで忠誠を尽くします」などの種目は、観衆の熱烈な拍手喝采を受けた。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쳐나가는 우리 인민의 강용한 기상을 보여주는 타프춤 《사회주의전진가》, 피아노2중주와 관현악과 합창 《대를 이어 충성을 다하렵니다》 등의 종목들은 관중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받았다.

    白頭の紅い旗、嚮導の党旗を勝利の旗として永遠にたなびかせる強烈な意志を反映した管弦楽と合唱「高くたなびけ我々の党旗」で公演はクライマックスに至った。
    백두의 붉은기, 향도의 당기를 승리의 기치로 영원히 휘날려갈 강렬한 의지를 반영한 관현악과 합창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로 공연은 절정을 이루었다.

    主体朝鮮の強大さの象徴であられ、敬愛する総秘書同志の賢明な領導があり、長久な闘争路程で鋼鉄のようになった一心団結がある限り、党第8回大会が提示した闘争目標と課業は必ず実現され、社会主義偉業は勝ち進んでいくという哲理をさらに深く胸に刻んだ公演は、終曲、管弦楽と合唱と舞踊「金正恩将軍に栄光を」で終わった。
    주체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장구한 투쟁로정에서 강철로 다져진 일심단결이 있는 한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목표와 과업들은 반드시 실현되고 사회주의위업은 승승장구할것이라는 철리를 더욱 깊이 새겨준 공연은 종곡 관현악과 합창과 무용 《김정은장군께 영광을》로 끝났다.

    主体芸術の発展面貌を示し、声楽と器楽、舞踊と集団体操が我々式の3次元マルチメディア、特色ある照明、垂直背景台と立体的に調和し、荘重でありながらも恍惚とした芸術の世界を展開した大公演は観覧者の絶賛を受けた。
    주체예술의 발전면모를 보여주며 성악과 기악, 무용과 집단체조가 우리 식의 3차원다매체, 특색있는 조명, 수직배경대와 립체적으로 조화되여 장중하면서도 황홀한 예술의 세계를 펼친 대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公演が終わると、敬愛する総秘書同志を仰ぎ見ながら叫ぶ「万歳!」の完成が再び場内を震撼させた。
    공연이 끝나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터치는 《만세!》의 환호성이 또다시 장내를 진감하였다.

    総秘書同志は、熱狂的な完成に熱く答礼され、百戦百勝朝鮮労働党の思想と偉業の正当性と不敗性を大叙事詩的シーンで展開した出演者の公演成果に満足を示された。
    총비서동지께서는 열광적인 환호에 뜨겁게 답례하시며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사상과 위업의 정당성과 불패성을 대서사시적화폭으로 펼쳐보인 출연자들의 공연성과에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党第8回大会を意義深く慶祝した大公演は、全ての勝利と栄光の旗である偉大な党中央の周りにさらに固く団結し、火のような忠誠と献身で党大会決定貫徹に一心全力することで、我々式社会主義建設の新たな勝利を前倒しにする全ての党員と人民、人民軍将兵の鉄石の信念と気概を誇示した。
    당 제8차대회를 뜻깊게 경축한 대공연은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인 위대한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불같은 충성과 헌신으로 당대회결정관철에 일심전력함으로써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앞당겨올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의 철석의 신념과 기개를 과시하였다.

    本社政治報道班
    본사정치보도반
    *************

    出演している楽団は、功勲国家、万寿台芸術団、三池淵楽団、国立交響楽団。

    「第1副部長同志」は、政治局候補から外れてもまだ特別席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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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KCTV,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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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プロフィール

    川口智彦

    Author:川口智彦
    「크는 아바이(成長するオッサン)」

    ブログの基本用語:
    「元帥様」=金正恩朝鮮労働党委員長(上の絵の人物)、2016年12月20日から「最高領導者同志」とも呼ばれる
    「首領様」=金日成主席
    「将軍様」=金正日総書記
    「政治局員候補」=金ヨジョン(「元帥様」の妹)、2018年2月11日から「第1副部長同志」とも
    「白頭の血統」=金一族
    「大元帥様達」=「首領様」と「将軍様」
    「女史」=李雪主夫人(2018.07.26より「同志」に)

    우 그림은 충정 담아 아이가 그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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