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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金ヨジョン第1副部長談話」:朝米会談云々について、「第1副部長同志」分かりやすい、「屑ボルトンが予言したからやってやらない」、米国はハノイの夢を見るな、トランプ語の大統領も相手にする必要、トランプの指導力低下を示唆、米国独立記念日のDVD入手許可を「委員長同志から得た」と、 (2020年7月10日 「朝鮮中央通信」)

    10日、「朝鮮中央通信」に以下。

    *****************************
    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金ヨジョン第1副部長談話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여정제1부부장 담화

    私は最近数日間、米国人達が連日発信している我々と関連した奇っ怪な信号を報道を通して聞いている。
    나는 최근 며칠어간 미국사람들이 련일 발신하고있는 우리와 관련한 괴이한 신호들을 보도를 통하여 듣고있다.

    ついには、朝米首脳会談の可能性まで示唆するようになった米国人達の心理変化をテレビ報道を通して興味深く視聴するのは、朝食時間の退屈しのぎとしてはそこそこだった。
    나중에는 조미수뇌회담가능성까지 시사하게 된 미국사람들의 심리변화를 TV보도를 통해 흥미롭게 시청하는것은 아침식사시간의 심심풀이로서는 그저그만이였다.

    どこまでも私個人の考えではあるが、物事が分からないにしても朝米首脳会談のようなことが今年にはないと思う。
    어디까지나 내 개인의 생각이기는 하지만 모르긴 몰라도 조미수뇌회담과 같은 일이 올해에는 일어나지 않을것이라고 본다.

    しかし、また分からないことでもある。
    하지만 또 모를 일이기도 하다.

    両首脳の判断と決心により、いかなることが突然起こるのか、誰も分からないからだ。
    두 수뇌의 판단과 결심에 따라 어떤 일이 돌연 일어날지 그 누구도 모르기때문이다.

    しかし、明白なことは、朝米首脳会談が誰それの言葉どおりに必ず必要だとしても、米国側が必要なのであって我々には全く実利がなく、無益だという事実からして、そういう事案を見通さなければならない。
    하지만 명백한것은 조미수뇌회담이 누구의 말대로 꼭 필요하다면 미국측에나 필요한것이지 우리에게는 전혀 비실리적이며 무익하다는 사실을 놓고 그러한 사건을 점쳐보아야 할것이다.

    朝米首脳会談が実現したとしよう。米国は我々の指導部との継続している対話だけでも安堵感を抱くようになっており、再び首脳間の友人関係を前に出し、担保されている安全な時間を稼ぐことができるが、我々は米国との交渉で得られるいかなる成果もなく、期待さえしていない。
    조미수뇌회담이 성사된다고 치자. 미국은 우리 지도부와의 계속되는 대화만으로도 안도감을 가지게 되여있고 또다시 수뇌들사이의 친분관계를 내세워 담보되는 안전한 시간을 벌수 있겠지만 우리는 미국과의 협상에서 거두어들일 그 어떤 성과도 없으며 기대조차도 하지 않고있다.

    私は、朝米間の深刻な対立と解決できない意見の違いが存在している状態で、米国の決定的な立場の変化がない限り、今年中、そしてさらにっは今後も朝米首脳会談が不必要であり、最小限我々には無益だと考えている。
    나는 조미사이의 심격한 대립과 풀지 못할 의견차이가 존재하는 상태에서 미국의 결정적인 립장변화가 없는 한 올해중 그리고 나아가 앞으로도 조미수뇌회담이 불필요하며 최소한 우리에게는 무익하다고 생각한다.

    さらに、今年中の朝米首脳会談は、その可能性遺憾を離れて、米国がいくら願ったとしても我々が受け入れてはならないと思う。
    더우기 올해중 조미수뇌회담은 그 가능성여부를 떠나 미국이 아무리 원한다고 해도 우리가 받아들여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その理由を簡単に三項目で言うならば、第一に、それが必要なら米国側に必要なのであって、我々には無益なことであり、第二に、新たな挑戦をしてみる勇気も無い米国人達と向かい合って座ったところで、我々の時間が消耗されるだけであり、なんとか維持されてきた首脳間の特別な関係まで毀損する危険があるからであり、第三に、屑のようなボルトンが予言したのだから、絶対にそうしてやる必要がないからである。
    그 리유를 간단하게 세가지로 말한다면 첫째,그것이 필요하다면 미국측에나 필요했지 우리에게는 무익하다는것이며 둘째,새로운 도전을 해볼 용기도 없는 미국사람들과 마주앉아야 또다시 우리의 시간이나 떼우게 될뿐이고 그나마 유지되여오던 수뇌들사이의 특별한 관계까지 훼손될수 있는 위험이 있기때문이며 셋째,쓰레기같은 볼튼이 예언한것이기때문에 절대로 그렇게 해줄 필요가 없기때문인것이다.

    実際に米国にとって直ぐに必要なことは、首脳会談自体やその結果ではなく、我々との関係で首脳間の友人関係を前面に出し、自分たちに政治的に災難となることな起こらないように我々をおとなしくさせ、足を縛って安全な時間を稼ぐところに目的がある。
    실지 미국에 있어서 당장 필요한것은 수뇌회담자체나 그 결과가 아니라 우리와의 관계에서 수뇌들간의 친분관계를 내세워 자기들에게 정치적으로 재앙거리가 될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를 눅잦히고 발목을 잡아 안전한 시간을 벌자는데 목적이 있을것이다.

    そして今、首脳会談をすれば、またそれが誰それの飽き飽きする自慢の種にだけ利用されるのは明らかだ。
    그리고 지금 수뇌회담을 한다면 또 그것이 누구의 지루한 자랑거리로만 리용될것이 뻔하다.

    米国は、大統領選挙前になって未だに受け取ることができないでいるクリスマスプレゼントを受け取ることになるのか、心配しているのであろう。
    미국은 대선전야에 아직 받지 못한 크리스마스선물을 받게 될가봐 걱정하고있을것이다.

    私は、米国がそうした頭の痛いことに直面して困惑することになるのか、そうでないのかということは、全的に自分たちの行動にかかっていると思う。
    나는 미국이 그런 골치아픈 일에 맞다들려 곤혹을 치르게 되겠는가 아니겠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자기들이 처신하기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時を構わず退屈するとあちこちで底意地が悪いことをほざき、我々に対する経済的圧迫や軍事的威嚇のような、無意味なことにだけ執着していると、どんなことが起こるのか見ていなければならないだろう。
    때없이 심심하면 여기저기서 심보고약한 소리들을 내뱉고 우리에 대한 경제적압박이나 군사적위협같은 쓸데없는 일에만 집념한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두고보아야 할것이다.

    私は、そうした事件の有無についていかなる情報も持っていないが、米国が我々に発信している様々な危険な圧迫的な言動を我々の指導部がいつまでも座視していることがないことだけははっきりしていると思う。
    나는 그러한 사건들의 유무에 대한 그 어떤 정보는 가지고있지 않다만 미국이 우리에게 발신하는 갖가지 위험한 압박성언동들을 우리 지도부가 언제까지나 좌시하지만은 않을것임은 분명하다고 생각한다.

    しかし、今のように米国が極度に恐れていることが起こらなかったのを見ると、恐らく我々の委員長同志と米国大統領間の特別な友人関係が多分に作用しているのだとも思う。
    그러나 지금과 같이 미국이 극도로 두려워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은것을 보면 아마도 우리 위원장동지와 미국대통령간의 특별한 친분관계가 톡톡히 작용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こうした時に、米国が不安焦燥した結果、フラフラと我々の重大な反応を誘発する危険な行動にでるのなら、寝ているトラを起こすことになり、結果がつまらないものになることははっきりしている。
    이런 때에 미국이 불안초조한 나머지 제풀에 서뿔리 우리의 중대한 반응을 유발시킬 위험한 행동에 나선다면 잠자는 범을 건드리는 격이 될것이며 결과가 재미없으리라는것은 분명하다.

    最近になり、米国が朝米間の実務交渉のテーブルや首脳会談のテーブルを叩いている基本目的を正しく見抜かなければならない。
    최근들어 미국이 조미간의 실무협상탁이나 수뇌회담탁을 두드리는 기본목적을 바로 꿰뚫어보아야 한다.

    米国は、対話の門を開いておき、我々をおとなしくさせておきながら、安全な時間を稼ぐことを願っている。
    미국은 대화의 문이나 열어놓고 우리를 눅잦히면서 안전한 시간을 벌기를 원하고있다.

    そして米国は、内心、ハノイでのような交渉条件にでも戻りたがるかもしれないという考えも浮かぶ。
    그리고 미국은 내심 하노이에서와 같은 협상조건으로라도 되돌아가고싶어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今になって振り返れば、米国はまさにあの時、2019年初めにハノイで部分的な制裁解除をしてくれるようなフリをしながら、いくらでも我々の核中枢を優先的に麻痺させておき、我々の展望的な核計画を昏睡させられる可能性を持っていった。
    지금에 와서 돌이켜보면 미국은 바로 그때 2019년초 하노이에서 부분적인 제재해제를 해주는것같은 시늉을 내면서 얼마든지 우리의 핵중추를 우선적으로 마비시켜놓고 우리의 전망적인 핵계획을 혼탕시킬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있었다.

    あの時には、我々が取引条件が合わないにもかかわらず、危険を冒しても制裁の鎖を切り、一日も早く、我々人民の生活向上を図ろうと一大冒険をしていた時期だったと言える。
    그때에는 우리가 거래조건이 맞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위험을 무릅쓰고서라도 제재의 사슬을 끊고 하루라도 빨리 우리 인민들의 생활향상을 도모해보자고 일대 모험을 하던 시기였다고 할수 있다.

    しかし2019年6月30日、板門店で朝米首脳会談が開催された時、我々の委員長同志は、北朝鮮経済の明るい展望と経済的支援を説教し、先制条件として追加的な非核化措置を要求する米国大統領に華麗な変身と急速な経済繁栄の夢を達成するために、我々の制度と人民の安全と未来の保証もない制裁解除ごときと決して交換しないということについてと、米国が我々に強要してきた苦痛が米国に反対する憎悪に変わり、我々はその憎悪を持って米国が主導している執拗な制裁封鎖を突破し、我々式に、我々の力で生きていくことをはっきりと述べられた。
    그러나 2019년 6월 30일 판문점에서 조미수뇌회담이 열렸을 때 우리 위원장동지는 북조선경제의 밝은 전망과 경제적지원을 설교하며 전제조건으로 추가적인 비핵화조치를 요구하는 미국대통령에게 화려한 변신과 급속한 경제번영의 꿈을 이루기 위해 우리 제도와 인민의 안전과 미래를 담보도 없는 제재해제따위와 결코 맞바꾸지 않을것이라는데 대하여서와 미국이 우리에게 강요해온 고통이 미국을 반대하는 증오로 변했으며 우리는 그 증오를 가지고 미국이 주도하는 집요한 제재봉쇄를 뚫고 우리 식대로,우리 힘으로 살아나갈것임을 분명히 천명하시였다.

    以後、我々は制裁解除問題を米国との交渉議題から完全に捨て去った。
    이후 우리는 제재해제문제를 미국과의 협상의제에서 완전 줴던져버렸다.

    私は「非核化措置対制裁解除」というこれまでの朝米交渉の基本主題が、今は「敵対視撤回対朝米交渉再開」の枠に改められなければならないと思う。
    나는 《비핵화조치 대 제재해제》라는 지난 기간 조미협상의 기본주제가 이제는 《적대시철회 대 조미협상재개》의 틀로 고쳐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制裁を課したところで我々が生きられないわけでもないのに、何のために米国に引っ張られるのかとうことだ。
    제재를 가해온다고 우리가 못사는것도 아닌데 무엇때문에 미국에 끌려다니겠는가 하는것이다.

    米国が、今になって、ハノイの会談のテーブルに上げた、一部制裁解除と我々の核開発の中枢神経である寧辺地区のような大規模核施設の永久的廃棄を再び交換しようとする愚かな夢を見ないことを願っている。
    미국이 지금에 와서 하노이의 회담탁에 올랐던 일부 제재해제와 우리 핵개발의 중추신경인 녕변지구와 같은 대규모핵시설의 영구적페기를 다시 흥정해보려는 어리석은 꿈을 품지 않기 바란다.

    トランプ現米国大統領に対する委員長同志の個人的感情は疑う余地なく固く素晴らしいが、我々政府は現米国大統領との関係如何により対米戦術と我々の核計画を調整してはならない。
    트럼프 현 미국대통령에 대한 우리 위원장동지의 개인적감정은 의심할바없이 굳건하고 훌륭하지만 우리 정부는 현 미국대통령과의 관계여하에 따라 대미전술과 우리의 핵계획을 조정하면 안된다.

    我々はトランプ大統領も相手にしなければならず、その後の米国政権、さらには米国全体を相手にしなければならない。
    우리는 트럼프대통령과도 상대해야 하며 그 이후 미국정권,나아가 미국전체를 대상해야 한다.

    ここ数日間、米国の高位当局者の発言だけを見ても、大統領との関係とは無関係に我々が今後し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を知ることができる。
    가까운 며칠어간 미국의 고위당국자들의 발언만 놓고보아도 대통령과의 관계와는 무관하게 우리가 앞으로 해야 할 일을 알수 있게 한다.

    米国務省が対話の意志を言っているかと思えば、大統領まで出てきて我々の指導部との良い関係を繰り返し明らかにし、朝米首脳会談の可能性まで示唆している時に、米国防長官なる人は再び「CVID」なるものをを云々し、我が国に向かって「不良国家」という敵対発言を隠さなかった。
    미국무성이 대화의지를 피력하는가 하면 대통령까지 나서서 우리 지도부와의 좋은 관계를 거듭 밝히며 조미수뇌회담가능성까지 시사하는 마당에서 미국방장관이라는 사람은 또다시 그 무슨 《CVID》를 운운하며 우리 국가를 향해 《불량배국가》라는 적대적발언을 숨기지 않았다.

    大統領とその下で戸惑ったようにずれた拍子を取っているのが、意図的な企てなのか、大統領の不確実な権力掌握力から出ているものなのかは評したくない。
    대통령과 그아래에서 심심치 않게 엇박자를 내는것이 의도적인 흉계인지,대통령의 불확실한 권력장악력으로부터 산생되는 일인지는 평하고싶지 않다.

    とにかく、朝米首脳間の関係が良いからと言って、米国は我々を拒否し、敵対視するようになっている。
    어쨌든 조미수뇌들사이의 관계가 좋다고 해도 미국은 우리를 거부하고 적대시하게 되여있다.

    トランプ大統領との関係だけを考えながら、我々がしてはならない失敗は絶対にしてはならないことを警戒しなければならない時だ。
    트럼프대통령과의 관계만을 생각하며 우리가 하지 말아야 할 실수는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한다는것을 경계하여야 할 때이다.

    最近、米国が対朝鮮制裁と関連した大統領行政命令を1年間さらに延長するかと思えば、朝米関係改善に先立ち「人権問題」が「解決」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と騒ぎ立てながら、我々の「人権実態」についてつべこべ言い、我が国を「最悪の人身売買国」と、「テロ支援国」として再指定するなど、我々を一つ一つ狙いながら触れているが、それだけ見ても米国の対朝鮮敵対視が決して撤回されることがないことがよく分かる。
    최근에 미국이 대조선제재와 관련한 대통령행정명령들을 1년간 더 연장하는가 하면 조미관계개선에 앞서 《인권문제》가 《해결》되여야 한다고 떠들어대면서 우리의 《인권실태》에 대해 걸고들기도 하고 우리 나라를 《최악의 인신매매국가》로,《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하는 등 우리를 사사건건 겨냥하고 건드리고있는데 이것만 보아도 미국의 대조선적대시가 결코 철회될수는 없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

    我々に対する体質的拒否感が「風土病」になってしまった米国が、今の大統領選挙「危機」を越えたからといって、以後、我々に向かって行う数多くの敵対的行動を予想しなければならず、我々は今の時点で、現執権者との友人関係よりも、今後切れ目無く継続して続けられる米国の対朝鮮敵対視に対処できる我々の対応能力を高めることにさらに多くの苦悩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時だと思う。
    우리에 대한 체질적거부감이 《토질병》으로 되여버린 미국이 지금의 대선《위기》를 넘긴다 해도 그 이후 우리를 향해 할 수많은 적대적행동들을 예견해야 하며 우리는 지금시점에서 현 집권자와의 친분관계보다도 앞으로 끊임없이 계속 이어질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에 대처할수 있는 우리의 대응능력제고에 더 많은 고민을 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我々は、米国からの長期的な脅威を管理し、そうした脅威を抑制し、そうした中で我々の国益と自主権を守護する展望的な計画を樹立しなければならず、実際的な能力を堅固にし、不断に発展させていかなければならない。
    우리는 미국으로부터의 장기적인 위협을 관리하고 그러한 위협을 억제하며 그런 속에서 우리 국익과 자주권을 수호할 전망적인 계획을 수립해야 하며 실제적인 능력을 공고히 하고 부단히 발전시켜나가야 한다.

    今、朝米間の非核化交渉を再開しようという試みは、米国が慌てて取り組む問題であり、我々が急いでおり、願っている問題ではない。
    지금 조미간 비핵화협상을 재개하려는 시도는 미국이 바빠서 들고다니는 문제이지 우리가 바쁘고 원하는 문제가 아니다.

    会談のテーブルの上で何をどのように奪い取るかだけを考えている米国とは、当面、向かい合って座る必要は無く、米国の重大な態度変化をまず見て、決心しても良い問題だと思う。
    회담탁우에서 무엇을 어떻게 더 빼앗아먹겠는가만을 생각하는 미국과는 당장 마주앉을 필요가 없으며 미국의 중대한 태도변화를 먼저 보고 결심해도 될 문제라고 생각한다.

    米国は、我々の核を奪うことに頭を使わず、我々の核が自分たちに脅威とならないようにすることに頭を使う方が、より簡単で、有益だ。
    미국은 우리의 핵을 빼앗는데 머리를 굴리지 말고 우리의 핵이 자기들에게 위협이 되지 않도록 만드는데로 머리를 굴려보는것이 더 쉽고 유익할것이다.

    我々は米国に脅威を加える考えは全くなく、これについては委員長同志もトランプ大統領にはっきりと立場を明らかにしている。
    우리는 미국에 위협을 가할 생각이 전혀 없으며 이에 대해서는 위원장동지도 트럼프대통령에게 분명한 립장을 밝히신적이 있다.

    ただ、我々とぶつからず、手を出さなければ、全てのことが楽に流れていく。
    그저 우리를 다치지만 말고 건드리지 않으면 모든것이 편하게 흘러갈것이다.

    我々は決して非核化をしないというのではなく、今できないことをはっきりと言い、朝鮮半島の非核化を実現するならば、我々の行動と並行して他方の多くの変化、すなわち不可逆的な重大措置が同時に取られてこそ、可能だと言うことを想起させる。
    우리는 결코 비핵화를 하지 않겠다는것이 아니라 지금 하지 못한다는것을 분명히 하며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하자면 우리의 행동과 병행하여 타방의 많은 변화 즉 불가역적인 중대조치들이 동시에 취해져야만 가능하다는것을 상기시킨다.

    他方の多くは、変化という時、制裁解除を念頭にしているのではないことは、はっきりとさせてから次に進まなければならない。
    타방의 많은 변화라고 할 때 제재해제를 념두한것이 아님은 분명히 찍고넘어가자고 한다.

    私は、元来、南朝鮮に向かってなら分からないが、米国人に向かってはこうした文章を書くことを望んでいない。
    나는 원래 남조선을 향해서라면 몰라도 미국사람들을 향해서는 이런 글을 쓰기를 원하지 않았다.

    最後に、数日前、TV報道を通して見た米国独立記念日の行事に対する所感を伝えようと思う。
    끝으로 며칠전 TV보도를 통해 본 미국독립절기념행사에 대한 소감을 전하려고 한다.

    可能ならば今後、独立記念日の行事を収録したDVDを個人的に必ず手に入れようと思っていることについて、委員長同志から許可を得た。
    가능하다면 앞으로 독립절기념행사를 수록한 DVD를 개인적으로 꼭 얻으려 한다는데 대하여 위원장동지로부터 허락을 받았다.

    委員長同志は、トランプ大統領の事業で必ずや良い成果があることを願っているという自分の挨拶を伝えろと言われた。
    위원장동지는 트럼프대통령의 사업에서 반드시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원한다는 자신의 인사를 전하라고 하시였다.

    2020年7月10日
    2020년 7월 10일
    平壌
    평 양(끝)

    **********************

    「第1副部長同志」、「南朝鮮ならまだしも米国人にはこんなことを言いたくない」としながら、色々と書いてくれた。

    やはり、「元帥様」と「現大統領」との友人関係は「固く素晴らしい」としながらも、相手にするのはトランプではなく、これからの「米国全体だ」ということを言っている。

    また、まだ贈られていない「クリスマスプレゼント」についても言及しているが、トランプが落選して「友人関係」の意味が喪失すれば、再び核・ミサイルという「クリスマスプレゼント」を贈るという威嚇である。タイミング的には、大統領選挙の結果も出ているし、「将軍様」の命日もあるので、「クリスマスプレゼント」には最適な時期と言える。

    ハノイでは、北朝鮮が「一大冒険」をしたとも言っている。しかし、それを「屑のようなボルトン」がトランプにメモを渡して潰したということだと思うが、今回、朝米会談が実現しない3つめの理由に「屑のようなボルトンの予測だから」を挙げていることからも分かる。そして、そうした「冒険」を今後することはなく、「制裁解除」自体を交渉の主題にしないとまで言っている。

    米国がよく使う「不可逆的」を逆手にとって、非核化に対する意志は変わりないが、米国が「不可逆的な重大措置が同時に取」る必要があると言っている。確かに、現時点でトランプと約束をしたところで、政権が変われば、その約束が「不可逆」であるという保証はない。「第1副部長同志」も言っているように、米国では「人権」だの「不良」だのと次々と北朝鮮を対象にした攻撃材料は出てくるわけで、非核化で制裁に一時的緩和があったとしても、「対朝鮮敵対視政策」は可逆的であり、とりわけ非トランプ政権が誕生すればなおさらである。もし、もう1期トランプ政権が続けば、その間に「対朝鮮敵対視政策」に関する「不可逆的」な措置をトランプとの間で時間をかけて積み上げることは可能かもしれないが、現時点では時間がない。

    最後の部分で、「委員長同志」のトランプに対する友好的なメッセージを伝えつつ、「第1副部長同志」が独立記念日のDVDを入手する「許可を委員長同志から得た」としている。独立記念日には崔ソンフィが痛いプレゼントを米国に贈ったが、それを意識してのことだろうか。今年の米国の独立記念日では、トランプが国の行事を政治利用したとか、マスクを着用しなかったとか、花火を打ち上げたとか、米国の国内政治上の批判はたくさん出されているが、演説こそ聞いていないが、朝鮮に関する言及はなかったはずである。

    そもそも、DVDなどなくても、ネットで、衛星放送で、いくらでも独立記念日の行事など見えるはずなのに、敢えてDVDが欲しいと言っているのは、トランプに対するメッセージの可能性がある。「元帥様」が「トランプ大統領の事業で必ずや良い成果があることを願っている」と言ったことをトランプが無視するのか、何らかの反応を示すのか、首脳会談を本気でやろうと思っているのなら、無視するはずはない。「第1副部長同志」にDVDをプレゼントしつつ、「元帥様」に対する親書を送ることは十分にあり得る。

    トランプが何かツイートをするかが見物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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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川口智彦

    Author:川口智彦
    「크는 아바이(成長するオッサン)」

    ブログの基本用語:
    「元帥様」=金正恩朝鮮労働党委員長(上の絵の人物)、2016年12月20日から「最高領導者同志」とも呼ばれる
    「首領様」=金日成主席
    「将軍様」=金正日総書記
    「政治局員候補」=金ヨジョン(「元帥様」の妹)、2018年2月11日から「第1副部長同志」とも
    「白頭の血統」=金一族
    「大元帥様達」=「首領様」と「将軍様」
    「女史」=李雪主夫人(2018.07.26より「同志」に)

    우 그림은 충정 담아 아이가 그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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