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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スポークスマン談話」 (2019年10月10日 「朝鮮中央通信」)

    10日、「朝鮮中央通信」に以下。

    **********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スポークスマン談話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我々の警告にもかかわらず、8日、米国の指図を受けた英国、フランス、ドイツなどEUの6カ国が国連安全保障理事会非公開会議なるものを開催し、我々の自衛的措置を巡り「糾弾」声明を発表した。
    우리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8일 미국의 사촉을 받은 영국,프랑스,도이췰란드 등 EU 6개나라들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비공개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우리의 자위적조치를 걸고드는 《규탄》성명을 발표하였다.

    公正性と均衡性を標榜する国連安保理事会が、最近行われた米国の大陸間弾道ミサイル「ミニットマン-3」試験発射については一言も言わず、我々の自衛権に属する正当な措置だけを問題視するのは、我々に対する重大な挑発である。
    공정성과 형평성을 표방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최근에 진행된 미국의 대륙간탄도미싸일 《미니트맨-3》시험발사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하지 않고 우리의 자위권에 속하는 정당한 조치만을 걸고드는것은 우리에 대한 엄중한 도발이다.

    特に、朝米実務協議を哀願し、手ぶらで来て、交渉を決裂させても、会談結果が肯定的だったと戯言を言っている米国が、背後に座って追従国に指図し、我々を糾弾する声明を発表させたことについて、我々はその意図が何なのか深く考えている。
    더우기 조미실무협상을 애걸하고서는 빈손으로 나와 협상을 결렬시켜놓고도 회담결과가 긍정적이였다고 너스레를 떨고있는 미국이 뒤돌아앉아 추종국가들을 사촉하여 우리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도록 한데 대해 우리는 그 기도가 무엇인지 깊이 따져보고있다.

    国際社会が認めているように、米国の今回の大陸間弾道ミサイル試験発射が、我々を圧迫する目的で行われたことが明白な状況なので、我々も同じ水準で正面から対応してやることもできるが、依然として、それほどまでの対応行動が不必要であるか、時期尚早であるという判断の下、自制しているだけである。
    국제사회가 인정한바와 같이 미국의 이번 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발사가 우리를 압박할 목적으로 진행된것이 명백한 실정에서 우리도 같은 수준에서 맞대응해줄수 있지만 아직은 그 정도까지의 대응행동이 불필요하거나 시기상조라는 판단밑에 자제하고있을뿐이다.

    しかし、我々の忍耐にも限界があり、我々が今まで自制してきた全てのことが、無限に続けられるということはない。
    그러나 우리의 인내심에도 한계가 있으며 우리가 지금까지 자제하여온 모든것이 무한정 계속된다는 법은 없다.

    我々が強く警告したにもかかわらず、国連安全保障理事会が正しい姿勢も基準もなく、誰それの利害関係により我々の自衛権に属する問題を不当にテーブルの上に乗せている現実は、米国との信頼構築のために先制的に取った重大措置を再考する方向へと我々を催促している。
    우리가 강하게 경고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옳바른 자대나 기준도 없이 그 누구의 리해관계에 따라 우리의 자위권에 속하는 문제를 부당하게 탁우에 올려놓고있는 현실은 미국과의 신뢰구축을 위하여 선제적으로 취한 중대조치들을 재고하는 방향으로 우리를 재촉하고있다.

    主体108(2019)年10月10日
    주체 108(2019)년 10월 10일
    平壌
    평 양(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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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川口智彦

    Author:川口智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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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元帥様」=金正恩朝鮮労働党委員長(上の絵の人物)、2016年12月20日から「最高領導者同志」とも呼ばれる
    「首領様」=金日成主席
    「将軍様」=金正日総書記
    「政治局員候補」=金ヨジョン(「元帥様」の妹)、2018年2月11日から「第1副部長同志」と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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