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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根深い総連抹殺企ての発露」 (2019年5月26日 「労働新聞」)

    26日、『労働新聞』に以下の「論評」。

    **********
    根深い総連抹殺企ての発露
    뿌리깊은 총련말살흉심의 발로

    すこしまえ、日本当局が我が共和国と総連を問題視してした国会議員の質問に対する答弁書を内閣の名義で採択した。その骨子は、総連が「北朝鮮と密接な関係」があるので、「今後、情勢如何」により、「暴力主義的破壊活動をする可能性」があり、したがって、総連を反国家団体と見なすというものである。
    얼마전 일본당국이 우리 공화국과 총련을 걸고드는 한 국회의원의 질문에 대한 답변서를 내각의 명의로 채택하였다.그 골자는 총련이 《북조선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금후 정세여하》에 따라 《폭력주의적파괴활동을 할 가능성》이 있고 따라서 총련을 반국가단체로 본다는것이다.

    日本反動共は、「拉致問題」と「不正輸出事件」関与など、14件にもなる汚名をかぶせながら、総連が「破壊活動防止法」による調査対象であることを刻み込んだ。これは、根深い反共和国的隊政策と被害妄想の集中的発現であるのと同時に、総連をなんとかして弾圧抹殺しようという悪辣な企てをそのまま示したものである。
    일본반동들은 《랍치문제》와 《부정수출사건》관여 등 14가지나 되는 루명을 들씌우면서 총련이 《파괴활동방지법》에 따른 조사대상이라는것을 쪼아박았다.이것은 뿌리깊은 반공화국적대시정책과 피해망상증의 집중적발현인 동시에 총련을 한사코 탄압말살하려는 악랄한 흉심을 그대로 드러낸것이다.

    ファッショ悪法を振り回し、我々人民を無知粗暴に弾圧した日帝植民地統治時期の悪夢を呼び戻す日本反動共のこの横暴な行いは、民族全てを強く憤怒させている。
    파쑈악법들을 휘둘러 우리 인민들을 무지막지하게 탄압하던 일제식민지통치시기의 악몽을 되살리는 일본반동들의 이 횡포한 처사는 온 겨레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総連は、我が共和国の尊厳高い海外公民団体として、結成後、去る60年間あまり、綱領に明らかにされたとおり、在日同胞の民主主義的民族権利を擁護し、日本人民との友好親善を強化するために、一貫して活動してきた。総連が日本内政に干渉することなく、国際法と日本法を遵守しながら、合法的な活動を行ってきたことは、世界が公認している。
    총련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해외공민단체로서 결성후 지난 60여년간 자기 강령에 밝힌대로 재일동포들의 민주주의적민족권리를 옹호하고 일본인민들과의 우호친선을 강화하기 위해 일관하게 활동하여왔다.총련이 일본내정에 간섭함이 없이 국제법과 일본법을 준수하면서 합법적인 활동을 벌려왔다는것은 세계가 공인하고있다.

    在日朝鮮人問題の発生敬意と国際法的要求に照らしても、総連の使命と活動内容からしても、日本当局には総連を尊重し、その活動を保障し、在日同胞を保護する法的義務と道徳的責任がある。
    재일조선인문제의 발생경위와 국제법적요구로 보나 총련의 사명과 활동내용으로 보나 일본당국에는 총련을 존중하고 그 활동을 보장하며 재일동포들을 보호할 법적의무와 도덕적책임이 있다.

    しかし、極度の偏見にとりつかれた日本反動共は、共和国に従い愛国偉業に献身する総連と在日同胞を目に刺さった棘のように思いながら、迫害、弾圧してきた。総連に対する日本反動共の弾圧抹殺行為は、執拗姓と悪辣さにおいて歴史に類例がないものである。
    하지만 극도의 편견에 사로잡힌 일본반동들은 우리 공화국을 따르며 애국위업에 헌신하는 총련과 재일동포들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박해, 탄압해왔다.총련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탄압말살행위는 그 집요성과 악랄성에 있어서 력사에 류례없는것이다.

    以前、内外世論は、日帝植民地統治の被害者である在日朝鮮人と彼らの団体である総連に対する嫌がらせをすることは、歴史認識が欠如した横暴であり、日本の恥だと断罪した。しかし、世論も民心も眼中にない日本のチンピラ政治家は、総連の名誉と権威を毀損し、在日同胞の生活の場であり、揺籃である総連組織をなんとしてでも抹殺するために、狂乱的に策動してきた。その後には、総連を反国家組織やスパイ団体に適用する「破壊活動防止法」の対象として規定し、有事に「自衛隊」武力まで出動させ、完全になくそうとする犯罪的な企てすらした。そして、今回、それについて騒ぎ立てた。どれほど奸悪な奴なのだろうか。異なる民族集団の存在とその構成員の生存を危うくするこうした野蛮な弾圧行為が、組織的に行われている国は日本以外にない。
    일찌기 내외여론은 일제식민지통치의 피해자들인 재일조선인들과 그들의 단체인 총련을 괴롭히는것은 력사인식이 결여된 횡포로서 일본의 수치라고 단죄하였다.하지만 여론도 민심도 안중에 없는 일본의 불량배정치인들은 총련의 명예와 권위를 훼손시키고 재일동포들의 삶의 터전이고 보금자리인 총련조직을 기어이 말살하기 위해 광란적으로 책동하여왔다.나중에는 총련을 반국가조직이나 간첩단체들에 적용하는 《파괴활동방지법》의 대상으로 규정하고 유사시 《자위대》무력까지 출동시켜 완전히 없애버리려는 범죄적인 흉계까지 꾸미였다.그리고 이번에 그것을 내놓고 떠들었다.이 얼마나 간악한자들인가.다른 민족집단의 존재와 그 성원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이런 야만적인 탄압행위가 조직적으로 감행되는 나라는 일본밖에 없다.

    母国との連携を云々し、主権国家の合法的な海外公民団体を無条件敵対視する日本反動共の嫌がらせには、実に唖然とせざるを得ない。
    모국과의 련계를 운운하며 주권국가의 합법적인 해외공민단체를 무작정 적대시하는 일본반동들의 생트집에는 실로 아연함을 금할수 없다.

    今回、日本反動共は、総連が我が共和国の記念日に行う各種の外交親善活動を誰それの「指令による工作活動」だと騒いでいる。
    이번에 일본반동들은 총련이 우리 공화국의 기념일들에 벌리는 각종 외교친선활동을 그 누구의 《지령에 의한 공작활동》으로 걸고들었다.

    総連が我が共和国の外国代表部のような役割を遂行していることは、世界の多くの国が認めており、日本の歴代政権も無視できなかった事実である。
    총련이 우리 공화국의 외교대표부와 같은 역할을 수행하고있다는것은 세계의 수많은 나라들이 인정하고 일본의 력대 정부들도 무시 못한 사실이다.

    総連は、日本各会の人士の共和国訪問に便宜を図り、朝日良好人民間の相互理解と親善交流を推進してきた。ところが、これを「工作活動」に結びつけるのは、総連に対する奴らの悪意と敵対感をそのまま示したものである。
    총련은 일본 각계 인사들의 공화국방문에 편의를 도모하고 조일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호상리해와 친선교류를 추진해왔다.그런데 이를 《공작활동》으로 매도하는것은 총련에 대한 저들의 악의와 적대감을 그대로 드러내보인것이다.

    全ての動きは、世界の注目を引きつけている朝鮮半島の情勢変化と平和気流にもかかわらず、日本当局の反共和国、反総連的立場にはいかなる変化もないことを示している。
    모든 움직임은 세계의 주목을 끄는 조선반도의 정세변화와 평화기류에도 불구하고 일본당국의 반공화국, 반총련적대시립장에서는 아무런 변화도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最近、日本当局は、ことあるごとに対話を云々している。しかし、言葉と活動は、このように正反対である。日本という国は、内と外が異なり、言葉と行動が異なる国、低劣で破廉恥な暴力主義国家として、本当の暴力活動防止対象である。
    최근 일본당국은 쩍하면 대화를 운운하고있다.그러나 말과 행동은 이처럼 정반대이다.역시 일본이라는 나라는 겉과 속이 다르고 말과 행동이 다른 나라, 저렬하고 파렴치한 폭력주의국가로서 진짜 파괴활동방지대상이다.

    再びはっきりしておくが、総連に対する卑劣な中傷と弾圧は、まさに我が共和国に対する敵対行為、厳重な政治的挑発である。
    다시금 명백히 하건대 총련에 대한 비렬한 중상과 탄압은 곧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행위,엄중한 정치적도발이다.

    我が共和国は、自分の尊厳高い海外公民団体である総連と在日同胞に対する日本反動共の弾圧策動を絶対に容赦せず、それに断固として対処して行く。
    우리 공화국은 자기의 존엄높은 해외공민단체인 총련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탄압책동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그에 단호히 대처해나갈것이다.

    罪悪に罪悪を重ねている日本反動共の愚かな反共和国、反総連策動は、必ずや高い代価を支払うことになる。
    죄악에 죄악을 덧쌓는 일본반동들의 가증스러운 반공화국, 반총련책동은 반드시 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日本当局は、大勢の流れを正しく見なければならず、孤立をもたらす時代錯誤的な反共和国、反総連敵対視政策をたたみ、在日同胞の権利と総連組織の自主的な活動を徹底して保障しなければならない。
    일본당국은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아야 하며 자멸과 고립을 재촉하는 시대착오적인 반공화국, 반총련적대시정책을 걷어치우고 재일동포들의 권리와 총련조직의 자주적인 활동을 철저히 보장하여야 한다.

    ホ・ヨンミン
    허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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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川口智彦

    Author:川口智彦
    「크는 아바이(成長するオッサ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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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元帥様」=金正恩朝鮮労働党委員長(上の絵の人物)、2016年12月20日から「最高領導者同志」とも呼ばれる
    「首領様」=金日成主席
    「将軍様」=金正日総書記
    「政治局員候補」=金ヨジョン(「元帥様」の妹)、2018年2月11日から「第1副部長同志」とも
    「白頭の血統」=金一族
    「大元帥様達」=「首領様」と「将軍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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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 그림은 충정 담아 아이가 그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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