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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民主朝鮮』客席は「人権太鼓」を叩く日本を嘲笑」:日本は「北朝鮮非難決議」を国連人権委に提出せず (2019年3月13日 「朝鮮中央通信」)

    13日、「朝鮮中央通信」が以下。

    ***************
    『民主朝鮮』客席は「人権太鼓」を叩く日本を嘲笑
    《민주조선》 객적은 《인권타령》을 늘어놓은 일본을 조소

    (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少し前、日本の大分県である女性が5歳の自分の息子の手などにタバコの火を滅茶苦茶に押しつけて火傷をさせる事件が発生した。
    얼마전 일본의 오이다현에서는 한 녀성이 5살 난 자기 아들의 손등을 담배불로 마구 지져 화상을 입히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一方、千葉県では、ある男性が10歳の自分の娘に繰り返し暴行を加えて死亡させた事件が発覚し、静岡県浜松市では30代の女性が3歳の自分の子供を故意的に殺害して物議を醸した。
    한편 지바현에서는 한 남성이 10살 난 자기 딸에게 갖은 폭행을 가하여 죽게 한 사실이 드러났으며 시즈오까현의 하마마쯔시에서는 30대의 녀성이 3살 난 자식을 고의적으로 살해하여 물의를 일으켰다.

    13日付け『民主朝鮮』は、個人筆名の論評で、人間の想像を超越する極悪な蛮行が立て続けに起こっている現実は、「人権先進国」と自称する日本の人権の実状がどの程度であるのかをはっきりと示していると暴露した。
    1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극악한 만행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현실은 《인권선진국》으로 자처하는 일본의 인권실상이 어느 지경에 이르고있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까밝혔다.

    論評は、それにもかかわらず、日本は奴らがまるで世界で指折り数えられる「人権先進国」にでもなったように振る舞っていると暴露した。
    론평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저들이 마치도 세계에서 손꼽히는 《인권선진국》이나 되는것처럼 행세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世界を行脚しながら誰それの「人権問題」を云々し、分不相応に行動しているかと思えば、国際舞台でまで他国の人権についてあれこれとケチを付けたとしながら、論評は次のように強調した。
    세계를 돌아치며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거들며 주제넘게 놀아댔는가 하면 국제무대에서까지 다른 나라들의 인권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시비질해나섰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日本が分不相応にも他国の人権状況についてむやみやたらと顔を突っ込みケチを付けているのは、本当の国際的正義と真の人権に対する冒涜である。
    일본이 주제넘게도 다른 나라들의 인권상황에 대해 함부로 삿대질하며 시비중상하는것은 진정한 국제적정의와 참다운 인권에 대한 모독이다.

    日本は、自分の足元で悪臭がしていることも知らず、「人権太鼓」を叩いているのではなく、自分の家の中の劣悪な人権状況から正すことに神経を使わなければならない。
    일본은 제밑 구린줄을 모르고 객적은 《인권타령》을 늘어놓을것이 아니라 제 집안의 렬악한 인권상황부터 바로잡는데 신경을 써야 할것이다.(끝)
    **************

    そんな日本は「スイス・ジュネーブで開かれている国連人権理事会に対し、対北朝鮮非難決議案の提出を見送ることを決めた」という。

    『時事.com』 、「北朝鮮非難決議案、提出せず=政府」、https://headlines.yahoo.co.jp/hl?a=20190313-00000044-jij-p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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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政治局員候補」=金ヨジョン(「元帥様」の妹)、2018年2月11日から「第1副部長同志」と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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