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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不信と反目だけを引き起こすだけだ」:韓国当局の「制裁」同調を非難 (2018年8月3日 「uriminzokkiri」)

    3日、uriminzokkiriに以下。

    *****************
    不信と反目だけを引き起こすだけだ
    불신과 반목만을 야기시킬뿐이다

    最近、朝鮮半島には我々の主導的な措置と誠意ある努力により、北南和解と関係改善の良い環境が造り出されている。ところが、こうしたときに南朝鮮で再び「対北制裁」という聞き苦しい騒音が響いているので、内外の大きな非難と憂慮を引き出している。
    최근 조선반도에는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와 성의있는 노력에 의하여 북남화해와 관계개선의 좋은 환경이 마련되고있다. 그런데 이러한 때에 남조선에서 또다시 《대북제재》라는 아츠러운 소음이 울려나오고있는것으로 하여 내외의 커다란 비난과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少し前、南朝鮮当局は国連「対北制裁委員会」が昨年、我々の石炭が南朝鮮に搬入されたという報告書なるものをこうかいしたことについて「国連制裁決議にしたがった当該措置を取った」、「対北制裁が徹底して履行されるよう国際社会と緊密に協力する」などという雑言を吐いた。
    얼마전 남조선당국은 유엔《대북제재위원회》가 지난해 우리의 석탄이 남조선에 반입되였다는 보고서라는것을 공개한데 대해 《<유엔제재결의>에 따른 해당한 조치를 취했다.》, 《<대북제재>가 철저히 리행되도록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력할것》이라는 등의 잡소리들을 늘어놓았다.

    実に、現北南関係と対話局面に逆行する対決的妄言に他ならない。
    참으로 현 북남관계와 대화국면에 역행하는 대결적망언이 아닐수 없다.

    南朝鮮当局が、人の目の色を伺いながら、むやみやたらと従っている「対北制裁」なるものは、自主権と生存権を圧殺するため、国際社会の不純敵対勢力が考案した不法無法な計略である。
    남조선당국이 남의 눈치를 보아가며 무턱대고 따라외우는 《대북제재》라는것은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말살하기 위하여 국제사회의 불순적대세력들이 고안해낸 불법무법의 계략이다.

    過去、事大と同族対決に命を賭けた保守逆賊一味は、北南関係改善と自主統一を指向する民族の要求と利益を無視したまま「対北制裁」の太鼓を騒々しく叩きながら、外部勢力の反共和国圧殺騒動に同調してきた。結果、苦労して造り出された北南対話と協力の窓が一つ、二つと閉じられ、同族間には相互信頼と和解、関係改善ではなく不信と反目、対決意識だけが筍のように育ち、結果的には普通の対話一つできず、北南関係の完全破綻という最悪の事態だけを招来した。それだけではなく、朝鮮半島には、核戦争危機だけが色濃くなり、民族の運命を非常に危険にした。
    지난 시기 사대와 동족대결에 명줄을 건 보수역적패당은 북남관계개선과 자주통일을 지향하는 겨레의 요구와 리익을 외면한채 《대북제재》의 북통을 요란하게 두드리며 외세의 반공화국압살소동에 동조해왔다. 결과 힘들게 마련된 북남대화와 협력의 창구들이 하나둘 닫기고 동족사이에는 호상신뢰와 화해, 관계개선이 아니라 불신과 반목, 대결의식만이 죽순처럼 자라났으며 나중에는 변변한 대화 한번 해보지 못하고 북남관계의 완전파탄이라는 최악의 사태만을 초래하였다. 뿐만아니라 조선반도에는 핵전쟁위험만이 짙게 떠돌아 겨레의 운명을 엄중히 위협하였다.

    過去が示したように、外部勢力に追従した「対北制裁」騒動こそ、北南関係改善に百害無益であり、朝鮮半島の情勢緩和に反する対決政策の産物である。
    과거가 보여주듯이 외세에 추종한 《대북제재》소동이야말로 북남관계개선에 백해무익하며 조선반도의 정세완화에 배치되는 대결정책의 산물이다.

    問題は、過去、保守一味が行ってきた反共和国対決騒動の破局的結果を直接目撃しながら、非難の声を高めた現南朝鮮当局が残滓勢力の前轍をそのまま踏襲しながら醜態を見せていることである。
    문제는 지난 시기 보수패당이 감행해온 반공화국대결소동의 파국적후과들을 직접 목격하면서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던 현 남조선당국이 적페세력의 전철을 그대로 답습하면서 추한 모양을 보이고있는것이다.

    今、周辺国までも「対北制裁」の不当性を認識し、これを解消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声を上げているときに、いわゆる「最善」と「忠実な履行」という妄言まで躊躇なく吐いている南朝鮮当局の行いこそ、限りなく卑屈な対決妄動と言わなければならない。
    지금 주변국들까지도 《대북제재》의 부당성을 인식하고 이를 해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내고있는 때에 그 무슨 《최선》과 《충실한 리행》이라는 망언까지 거리낌없이 해대는 남조선당국의 처사야말로 비굴하기 짝이 없는 대결망동이라 해야 할것이다.

    現実は、南朝鮮当局が蝋燭「政権」と自称しているが、未だに過去の保守逆賊一味の古い対決観念から抜け出せずにおり、外政と保守残滓勢力の目の色だけ伺っていることをはっきりと示している。
    현실은 남조선당국이 초불《정권》이라고 자처하지만 아직도 과거 보수역적패당의 낡은 대결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으며 외세와 보수적페세력의 눈치만 살피고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明白にしておくが、我々に対する「制裁」は、対決対決姿勢であり対話姿勢、和解協力の姿勢ではない。
    명백히 하건대 우리에 대한 《제재》는 대결자세이지 대화자세, 화해협력의 자세가 아니다.

    南朝鮮当局が、外部勢力の目の色を見ながら、旧態依然とした「制裁圧迫」騒動にしがみついているならば、北南関係の本当の改善を期待できないことは火を見るより明らかである。
    남조선당국이 외세의 눈치를 보며 구태의연한 《제재압박》놀음에 매달린다면 북남관계의 진정한 개선을 기대할수 없다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今、朝鮮半島には、北南関係改善と平和と繁栄、統一を渇望する民族全ての要求と意志が熱く脈打っている。
    지금 조선반도에는 북남관계개선과 평화와 번영, 통일을 갈망하는 온 겨레의 요구와 의지가 뜨겁게 맥박치고있다.

    このようなときに、南朝鮮当局が何より重視し、最善を尽くさ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は、外部勢力に追従した「対北制裁」ではなく、民族の明るい運命と未来が込められた板門店宣言に対する忠実な履行である。
    이런 때에 남조선당국이 무엇보다 중시하며 최선을 다해야 할것은 외세에 추종한 《대북제재》가 아니라 민족의 밝은 운명과 미래가 담겨진 판문점선언에 대한 충실한 리행이다.

    南朝鮮当局は「対北制裁」妄動を止めなければならず、北南関係改善に本当に歩み出なければならない。
    남조선당국은 《대북제재》망동을 걷어치워야 하며 북남관계개선에 진정으로 발벗고나서야 한다.

    金ヨンダル
    김 웅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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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川口智彦

    Author:川口智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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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元帥様」=金正恩朝鮮労働党委員長(上の絵の人物)、2016年12月20日から「最高領導者同志」とも呼ばれる
    「首領様」=金日成主席
    「将軍様」=金正日総書記
    「政治局員候補」=金ヨジョン(「元帥様」の妹)、2018年2月11日から「第1副部長同志」と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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