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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平和を願うなら平和的な行動論理に従うべきだ-朝鮮中央通信社論評-」:対朝鮮敵対視政策撤回、過去清算、拉致には触れず (2018年6月25日 「朝鮮中央通信」)

    25日の『労働新聞』には、日本のセクハラ問題、同26日には、日本の軍備増強問題が紙面pdf版6面に出ていた。また、「朝鮮中央通信」は以下のような記事を配信している。

    *************
    平和を願うなら平和的な行動論理に従うべきだ
    평화를 바란다면 평화적인 행동론리를 따라야 한다
    朝鮮中央通信社論評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平壌6月25日発 朝鮮中央通信)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歴史上初めて開催された朝米首脳対面と会談で共同声明が採択され、朝鮮半島情勢で刮目すべき変化が起こっていることと関連し、世界が歓迎している時に、日本だけは例外である。
    력사상 처음으로 진행된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에서 공동성명이 채택되고 조선반도정세에서 괄목할 변화가 이룩된것과 관련하여 세계가 환호하는 때에 일본만은 례외이다.

    今、日本は、現情勢局面に相当な不安感を抱き、日本排除という苦い現実を避けるために戦々恐々としながら、国内の世論と民心を眠らせようとしている。
    지금 일본은 현 정세국면에 상당한 불안감을 가지고 일본배제라는 쓰거운 현실을 피하기 위해 전전긍긍하면서 국내의 여론과 민심을 잠재우려 하고있다.

    少し前、日本が今まで朝鮮「ミサイル脅威」を理由に行ってきた住民退避訓練を中断することにしたのは、その典型的な実例である。
    얼마전 일본이 지금까지 조선《미싸일위협》을 걸고 진행하여온 주민대피훈련을 중단하기로 한것은 그의 전형적실례이다.

    日本政府は、「現時点で北朝鮮が弾道ミサイルを発射する可能性が低いと考え、今年、栃木、香川県など、9県の地方自治体で行おうとした住民退避訓練を中断することにした」と発表した。
    일본정부는 《현시점에서 북조선이 탄도미싸일을 발사할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올해 도찌기,가가와현 등 9개 현 지방자치체에서 진행하려던 주민대피훈련을 중단하기로 하였다.》고 발표하였다.

    日本が、我々の「ミサイル脅威」を口実に行っている住民退避訓練なるものは、反共和国雰囲気を高調させ、軍事大国化に必要な環境を作ろうという不純な行いであり、ずっと前に既に中断されてい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問題である。
    일본이 우리의 《미싸일위협》을 구실로 벌려놓는 주민대피훈련이라는것은 반공화국분위기를 고취하며 군사대국화에 필요한 환경을 마련하려는 불순한 놀음으로서 이미전에 벌써 중단되였어야 할 문제이다.

    日本当局は、去る1月22日、定期国会の開会日に合わせ、東京中心部で史上初めて大規模退避訓練騒動を引き起こしたのをはじめ、去る4月からは我々の「脅威」を口実に70回あまりの全国的な対比及び情報伝達訓練を行った。
    일본당국은 지난 1월 22일 정기국회의 개회날에 맞추어 도꾜 한복판에서 사상 처음으로 대규모대피훈련소동을 일으킨것을 비롯하여 지난해 4월부터만도 우리의 《위협》을 구실로 근 70차례의 전국적인 대피 및 정보전달훈련을 벌려놓았다.

    こうした退避訓練が継続されると、日本国内では、市民団体などを中心に「政府が依然として恐怖の雰囲気を造成している」と訓練中断を要求する声が頻繁に上がった。
    이러한 대피훈련이 계속되자 일본국내에서는 시민단체 등을 중심으로 《정부가 여전히 공포분위기를 조성하고있다.》며 훈련중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빈번히 울려나왔다.

    日本が本当に平和を願うのであれば、平和的な行動論理に従うのが道理である。
    일본이 진정 평화를 바란다면 평화적인 행동론리를 따르는것이 순리이다.

    しかし、安倍政権の実態はどうなのか。
    그러나 아베정권의 행태는 어떠한가.

    執権5年あまりの間に、2013年、安全保障戦略の策定及び国家安全保障会議の新設、2014年、防衛装備移転3原則の制定、2015年、包括的な安全保障関連法の採択、2016年、日米物品労役相互提供協定の改定をはじめとした軍事大国化の大きな歩みを踏み出した。
    집권 5년 남짓한 사이에 2013년 안전보장전략의 책정 및 국가안전보장회의의 신설,2014년 방위장비이전 3원칙의 제정,2015년 포괄적인 안전보장관련법의 채택,2016년 일미물품로력호상제공협정의 개정을 비롯하여 군사대국화의 큰 걸음을 내짚었다.

    我々の「脅威」に対処するという口実で軍事費を6年連続史上最大、最高水準へ増加させ、補充予算を付けるずる賢い方法でこれまでの軍事費割当限界線を既に突破した。
    우리의 《위협》에 대처한다는 구실밑에 군사비를 6년 련속 사상 최고수준으로 늘인데다가 보충예산을 덧붙이는 간특한 방법으로 종전의 군사비할당한계선을 이미 돌파하였다.

    日本当局者は、冬期オリンピック期間、米国南朝鮮合同軍事演習延期問題と関連し、予定どおり行わなければならないと口出しすることで本心を示し、現在も合同軍事演習中止問題と関連し、誰よりもおろおろとしている。
    일본당국자는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기간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연기문제와 관련하여 예정대로 진행해야 한다고 간참하는것으로 본심을 드러냈고 현재도 합동군사연습중지문제와 관련하여 그 누구보다 안절부절못하고있다.

    平和と安全実現問題で、本心を持てないのなら、日本排除現象のような結果以外にもたらされないということをはっきりと知らなければならない。
    평화와 안전실현문제에서 속심을 바로 가지지 못한다면 일본배제현상과 같은 결과밖에 초래될수 없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日本は、退避訓練程度を中止するのではなく、再侵略を狙った大規模軍事演習と武力増強策道を止め、対朝鮮敵対視政策を撤回し、過去清算へ出てくることで平和に対する誠実さを世界に示さなければならない。
    일본은 대피훈련따위나 중지할것이 아니라 재침을 노린 대규모군사연습과 무력증강책동을 걷어치우고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며 과거청산에로 나오는것으로 평화에 대한 진정성을 세계앞에 보여주어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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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プロフィール

    川口智彦

    Author:川口智彦
    「크는 아바이(成長するオッサ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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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元帥様」=金正恩朝鮮労働党委員長(上の絵の人物)、2016年12月20日から「最高領導者同志」とも呼ばれる
    「首領様」=金日成主席
    「将軍様」=金正日総書記
    「政治局員候補」=金ヨジョン(「元帥様」の妹)、2018年2月11日から「第1副部長同志」とも
    「白頭の血統」=金一族
    「大元帥様達」=「首領様」と「将軍様」
    「女史」=李雪主夫人(2018.07.26より「同志」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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