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2ブログ

    「自分の立場を知り、正しく行動しろ」:そして日本首相安倍は米国へと向かった (2018年6月6日 「労働新聞」)

    6日、『労働新聞』紙面pdf版6面に日本バッシングの個人名の「論評」があった、以下。

    **************
    自分の立場を知って、正しく行動しろ
    제 처지를 알고 똑바로 처신하라

    日本外相河野をはじめとした安倍の手下共が、あちこちに顔を出しながら「北朝鮮に対する国際社会の一致した圧力維持」と「拉致問題」について執拗に騒ぎ立てている。
    일본외상 고노를 비롯한 아베패거리들이 여기저기를 기웃거리며 《북조선에 대한 국제사회의 일치한 압력유지》와 《랍치문제》에 대해 집요하게 떠들어대고있다.

    日本政治家共が、なぜこのような身の程知らずで、行き着くところがないことを続けているのだろうか。
    일본정객들이 왜 이런 주제넘고 향방이 없는 짓거리를 계속하는가.

    朝鮮半島周辺構図から排除された奴らの苦しい立場を隠し、何としてでも「存在感を誇示」し、自分の価値を上げてみようということだ。
    조선반도주변구도에서 배제된 저들의 궁색한 처지를 가리우고 어떻게 하나 《존재감을 과시》하여 몸값을 올려보자는것이다.

    問題は、愚かな腹算用をしながら、出鱈目なラッパを吹いている日本政治家共が、その元手すら取り返すことができるかということである。彼らの実力は、既に地に落ちた。
    문제는 어리석은 속타산을 하면서 감히 허튼 나발을 불어대는 일본정객들이 그 본전이라도 찾을수 있겠는가 하는것이다.그들의 실력은 이미 바닥이 났다.

    しかし、一国の政治と外交に責任を持つのなら、今でも東北アジアと世界の戦略的構図がどのように変わり、それに従い、大勢がどのように流れているのかを見計らい、熟考してこそ当然である。しかし、安倍一味は、節操のない言動と何の根拠もない見込みで奴らの哀れな立場だけを浮上させている。
    그래도 한 나라의 정치와 외교를 책임졌으면 지금이라도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전략적구도가 어떻게 변하고 그에 따라 대세가 어떻게 흘러가고있는가를 가늠해보고 심사숙고하는것이 마땅하다.그러나 아베패거리들은 절제없는 언동과 허무맹랑한 엇드레질로 저들의 가긍한 처지만을 부각시키고있다.

    専門家の中では、環境に全く適合しない日本政治家共に行いを見て、それは朝鮮との対決を執拗に追い求めてきた日本が朝鮮半島の北と南の間に対話雰囲気が造成され、中国、米国などが、朝鮮との対話に積極的に出ている情勢の流れから排除されたのではないのかという危機感から出発した者である、日本政治家共は、朝米首脳会談を前に、「日本排除」という現実から抜け出そうと力を振り絞っていると評が次々と出てきている。
    전문가들속에서는 환경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일본정객들의 행태를 두고 그것은 조선과의 대결을 집요하게 추구해온 일본이 조선반도의 북과 남사이에 대화분위기가 조성되고 중국, 미국 등이 조선과의 대화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정세흐름에서 배제되는것이 아닌가 하는 위기감에서 출발한것이다, 일본정객들은 조미수뇌회담을 앞두고 《일본배제》라는 현실에서 벗어나보려고 안깐힘을 쓰고있다는 평들이 계속 쏟아져나오고있다.

    我々の果敢で一貫した努力により、朝鮮半島と地域での安定と緩和の流れが戻すことができないものとなっているのが、今日の現実である。国際社会がこれを歓迎し、朝鮮半島問題に利害関係がある国々は、全て地域の情勢発展に合流するために肯定的な外交的努力を傾注している。
    우리의 과감하고도 일관한 노력에 의하여 조선반도와 지역에서의 안정과 완화의 흐름이 되돌릴수 없는것으로 되여가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국제사회가 이를 환영하고 조선반도문제에 리해관계가 있는 나라들은 모두 지역의 정세발전에 합류하기 위하여 긍정적인 외교적노력을 기울이고있다.

    ただ日本だけが、変遷した流れを正しく見ることができず、圧力騒動にじくじくとしがみついている。それほどまでに思考が貧窮し尽くしているとという叱責しか聞くことがない
    유독 일본만이 변천된 흐름을 바로 보지 못하고 압력소동에 지꿎게 매여달리고있다.그럴수록 사고가 궁색하기 그지없다는 핀잔밖에 들을것이 없다.

    河野と安倍をはじめとした日本政治家共が、いくら意地をはったところで、それは蚊帳の外になったことに対する自分の不満の吐露としか考えられない。
    고노와 아베를 비롯한 일본정객들이 아무리 억지를 부려야 그것은 외토리신세가 된데 대한 자체불만의 토로로밖에 들리지 않는다.

    安倍が、ホワイトハウスに「いつよりも緊密な協力」を請託しながら、東奔西走するのには、時を逸した。その動きに対する日本内部の視線がとても悲観的であるという事実だけでも、それを充分に想像できる。どうして、安倍の米国行脚と関連して助言をすると首相官邸を訪問した日本の前金融担当大臣が「米国大統領から、犬ころのような扱いを受けてはならない」と頼み込んだのだろうか。
    아베가 백악관에 《그 어느때보다 긴밀한 협력》을 청탁한다며 동분서주하는데 때는 늦었다.그의 움직임에 대한 일본내부의 시선이 매우 비관적이라는 사실만으로도 그것을 충분히 가늠할수 있다.오죽하면 아베의 미국행각과 관련하여 조언을 준다고 수상관저를 찾아간 일본의 전 금융담당상이 《미국대통령으로부터 강아지와 같은 취급을 받으면 안된다.》고 신신당부하였겠는가.

    これが、何を持っても否定できない今日の日本の立場である。
    이것이 무엇으로써도 부인할수 없는 오늘의 일본의 처지이다.

    誰を責めることもできない。
    누구를 탓할것도 못된다.

    諺に、「功は磨いた所に行き、罪は犯した所に行く」という言葉がある。
    속담에 공은 닦은데로 가고 죄는 지은데로 간다는 말이 있다.

    安倍勢力は、年初から朝鮮半島情勢が緩和へと方向を変え始めると、慌てふためきながら、執拗に冷気を吹き出した。「朝鮮の魅力攻勢に慌てて反応してはならない」、「騙されてはならない」、「慌てる必要は全くない」と騒ぎながら、圧力ラッパを吹き続けてきた。
    아베세력은 년초부터 조선반도정세가 완화에로 방향을 틀기 시작하자 덴겁을 하며 끈질기게 랭기를 뿜어댔다.《조선의 매력공세에 성급하게 반응해서는 안된다.》, 《헛눈팔지 말라.》, 《서두를 필요는 전혀 없다.》고 떠들며 압력나발을 주문외우듯 하였다.

    首相だの、外相だのという政治家共が、ヨーロッパとアメリカ、中東地域を忙しく訪問し、我々とが言おう関係を持っているアジア、アフリカ国家に財布を振り回しながら、対朝鮮圧迫騒動に合流するようにさせようと発狂した。反共和国対決めまい症にかかり、嘘も朝飯前にだった。
    수상이니, 외상이니 하는 정객들이 유럽과 아메리카, 중동지역을 뻔질나게 찾아다니고 우리와 외교관계를 가지고있는 아시아, 아프리카나라들에 돈주머니를 흔들어대며 대조선압력소동에 합세하게 만들려고 발광하였다.반공화국대결현훈증에 사로잡혀 거짓말도 밥먹듯 하였다.

    首相安倍は、第23回冬期オリンピックの開幕式に客という帽子をかぶって頭を突っ込み、我々に対する「最大の圧迫」を騒ぎ立て、玄界灘を越えてきてまで他人の大事に灰をまく裏通りのチンピラという世論の非難を受けた。
    수상 아베는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개막식에 손님이라는 감투를 쓰고 머리를 들이밀고는 우리에 대한 《최대의 압박》을 떠들어대여 현해탄을 건너와서까지 남의 대사에 재를 뿌리는 골목깡패라는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日本のずる賢い腹の内を底まで表したことで、仲間はずれにされるのは、当然である。これは、自ら導いた災いだ。
    일본이 고약한 속내를 밑바닥까지 드러낸것으로 하여 따돌림을 당하는것은 응당하다.이것은 스스로 불러온 화이다.

    当局の時代錯誤的な行いは、既に前から日本の政界と言論界からまで政府が無能で、東北アジアで日本が蚊帳の外になっていることについて、国民は案じているという憂慮の声が少なからず上がった。
    당국의 시대착오적인 행태를 두고 이미전부터 일본의 정계와 언론계에서까지 정부가 무능력하다, 동북아시아에서 일본이 외토리로 남아있는데 대해 국민들은 근심하고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들이 적지 않게 울려나왔다.

    そのときにでも、気を取り戻していたならば、日本の立場が今日ほど惨めではなかったはずだ。しかし、安倍勢力は、朝鮮半島情勢の流れを対決へと引き戻し、それを口実に憲法改悪と軍事大国化野望を実現することを画策している。
    그때에라도 정신을 차렸더라면 일본의 처지가 오늘처럼 가련해지지는 않았을것이다.하지만 아베세력은 조선반도정세흐름을 대결에로 돌려세우고 그를 구실로 헌법개악과 군사대국화야망을 실현할것을 꾀하고있다.

    地域情勢を緊張させる軍事演習をひっきりなしに行いながら、我々に対する圧迫策動に継続してしがみついている。朝鮮半島と地域の緊張激化から漁夫の利を得ようという卑劣な考えのためだ。
    지역정세를 긴장시키는 군사연습들을 뻔질나게 벌리면서 우리에 대한 압력책동에 계속 매여달리고있다.조선반도와 지역의 긴장격화에서 어부지리를 얻어보려는 너절한 흉심때문이다.

    日本が手足をバタバタさせたところで、確固たる平和と安定を指向する朝鮮半島と地域の情勢の流れが変わることはない。日本は、既に朝鮮半島問題に頭を突っ込む資格も対面も全て失った。
    일본이 발버둥친다고 하여 공고한 평화와 안정을 지향하는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흐름이 달라지는것은 아니다.일본은 이미 조선반도문제에 머리를 들이밀 자격도 체면도 모두 잃었다.

    日本において、犬ころ扱いを避けられる唯一の選択は、自分の立場をよく知り、正しく行動することである。
    일본에 있어서 강아지취급을 피할수 있는 유일한 선택은 제 처지를 잘 알고 처신을 똑바로 하는것이다.
    *******************

    そして、日本首相安倍は、米国へと発った。この「論評」は、「最大限の圧力という言葉は使いたくない」というトランプの言葉にもきちんと対応した内容になっている。安倍は、恐らくトランプに配慮しながら「最大限の圧力」という言葉を避けつつ、「圧力の継続」等、適当な言い換えをしながら、今までの自分の発言の継続性と正当性を主張するのであろう。一部、安倍がトランプの前のめりにブレーキを掛ける役割をするという評もあるが、それは安倍の思い入れだけであり、背後では何もできていない。一方、トランプは、北朝鮮と多くの接触を持ち、周到な準備を進めてきた。ただの思い入れで軽口を叩くのは、「米国のボス」に対して説得力もないし、ますます「犬扱い」される素地を作るだけである。

    「朝米首脳会談を前に」とさらっと書いているが、いつなのかは北朝鮮ではまだ公表されていないはずである。

    コメントの投稿

    非公開コメント

    プロフィール

    川口智彦

    Author:川口智彦
    「크는 아바이(成長するオッサン)」

    ブログの基本用語:
    「元帥様」=金正恩朝鮮労働党委員長(上の絵の人物)、2016年12月20日から「最高領導者同志」とも呼ばれる
    「首領様」=金日成主席
    「将軍様」=金正日総書記
    「政治局員候補」=金ヨジョン(「元帥様」の妹)、2018年2月11日から「第1副部長同志」とも
    「白頭の血統」=金一族
    「大元帥様達」=「首領様」と「将軍様」
    「女史」=李雪主夫人(2018.07.26より「同志」に)

    우 그림은 충정 담아 아이가 그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십니다.

          dprknow

    最新記事
    最新コメント
    最新トラックバック
    月別アーカイブ
    カテゴリ
    Visitors
    検索フォーム
    RSSリンクの表示
    リンク
    QRコード
    Q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