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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世の中の万事は決して日本の欲望にしたがうものではない-朝鮮中央通信論評-」 (2018年5月12日 「朝鮮中央通信」)

    12日、「朝鮮中央通信」に以下。

    ********************
    世の中の万事は、決して日本の欲望にしたがうものではない
    세상만사는 결코 일본의 욕망에 따르는것이 아니다
    朝鮮中央通信論評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平壌、5月12日発 朝鮮中央通信)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全世界が来る朝米首脳対面と会談を朝鮮半島の肯定的な情勢発展を推し動かし、素晴らしい未来を建設するための第一歩として積極的に支持歓迎しているとき、ただ日本だけがひねくれている。
    온 세계가 다가온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을 조선반도의 긍정적인 정세발전을 추동하고 훌륭한 미래를 건설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적극 지지환영하고있는 때에 유독 일본만이 삐뚜로 나가고있다.

    首相安倍をはじめとした日本の政治家達は、「国際的共調による既存の圧迫政策を変わることなく推進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など、はらわたが煮えかえるようなことを立て続けにほざいている一方で、「拉致問題」を持ちだし、再び悪口を言っている。
    수상 아베를 비롯한 일본정계인물들은 《국제적공조에 의한 기존의 압박정책을 변함없이 추진해야 한다.》는 등의 속뒤틀린 소리들을 련이어 뱉아내는 한편 《랍치문제》를 가지고 또다시 악담질을 해대고있다.

    少し前、拉致問題担当相が「拉致は、テロと同じ行為」と言い、我々を取り上げながら官房長官も国際舞台で「拉致問題解決のために北朝鮮に最大の圧力を加えなければならない」と気炎を上げた。
    얼마전 랍치문제담당상이 《랍치는 테로와 같은 행위》라며 우리를 걸고들었으며 관방장관도 국제무대에서 《랍치문제해결을 위해 북조선에 최대한 압력을 가해야 한다.》고 기염을 돋구었다.

    自分と関係ないことに口を挟むというように、今日の時点で日本反動共が既に解決した「拉致問題」を再び持ち出して、世論化しようとするのは、国際社会が一致して歓迎している朝鮮半島平和気流を何とかして遮断しようと稚拙で愚かな醜態と言わざるを得ない。
    혼사말하는데 상사말이라고 오늘의 시점에서 일본반동들이 이미 해결된 《랍치문제》를 또다시 꺼내들고 여론화하려는것은 국제사회가 일치하게 환영하고있는 조선반도평화기류를 한사코 막아보려는 치졸하고 어리석은 추태가 아닐수 없다.

    実に、変われないのが日本のようだ。
    정녕 달라질수 없는것이 일본인것 같다.

    10年前、朝鮮半島核問題を論議した当時にも、日本は、わざわざ作られた多者外交の枠組みの中で「拉致問題」を持ち出しなながら邪魔をしたので、非難を免れなかった。
    10년전 조선반도핵문제를 론의할 당시에도 일본은 모처럼 마련된 다자외교의 틀거리안에서 《랍치문제》를 꺼내들며 훼방을 놀아 비난을 면치 못하였다.

    朝日関係は、本質上、被害者と加害者間の関係であり、したがって、加害者が被害者に謝罪と賠償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は、問題の初歩である。
    조일관계는 본질상 피해자와 가해자사이의 관계이며 따라서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사죄와 배상을 하여야 한다는것은 문제의 초보이다.

    過ぎた世紀、奸悪な陰謀で我々の国権を強奪した日帝は、数多い朝鮮人を拉致連行し、奴隷労働と侵略戦争に動員し、100万人の朝鮮人民を虐殺し、日本軍性奴隷制度を作り、20万名に達する朝鮮女性を旧日本軍好色凶共の「餌食」にした。
    지난 세기 간악한 음모로 우리의 국권을 강탈한 일제는 수많은 조선사람들을 랍치련행하여 노예로동과 침략전쟁에 내몰고 100여만명의 조선인민을 학살하였으며 일본군성노예제도를 내오고 20만명에 달하는 조선녀성들을 구일본군호색광들의 《먹이감》으로 만들었다.

    日本の過去罪悪史は、1ページ、1ページが朝鮮民族の血が染み込んでいる。朝鮮人民に人的、物的文化的及び精神道徳的損失は、日本という国を丸ごと捧げても到底賠償できない。
    일본의 과거죄악사는 그 한페지한페지가 조선민족의 피로 얼룩져있다. 조선인민에게 끼친 인적,물질문화적 및 정신도덕적손실은 일본이라는 나라를 통채로 바쳐도 도저히 배상할수 없는것이다.

    このような日本が、今日、朝鮮半島情勢発展の肯定的推移に逆行し、「拉致問題」を騒々しく喚いているのだから、取り上げることは、朝鮮半島を巡る国際政治舞台に陰も見せられない哀れな立場から抜け出し、誰それの「同情」を買い、過去清算を回避しようとしているところにある。
    이러한 일본이 오늘날 조선반도정세발전의 긍정적추이에 역행하여 《랍치문제》를 왁자하니 거론하는것은 조선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치무대에 그림자도 끼우지 못하고있는 가긍한 처지에서 벗어나 그 누구의 《동정》을 불러일으켜 과거청산을 회피해보자는데 있다.

    一寸前も見られない暗くて鈍い政治視野で、自ら疎外をもたらしているのが、安倍政権である。
    한치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암둔한 정치시야로 하여 스스로 소외를 초래하고있는것이 아베정권이다.

    世の中の万事は、決して、日本の欲望に従い流れているのではない。
    세상만사는 결코 일본의 욕망에 따라 흐르는것이 아니다.

    歴史的な転換局面で日本が自らの恥ずべき過去をきれいに清算する覚悟を持てなければ、誰も納得させられない。
    력사적인 전환국면에서 일본이 저들의 불미스러운 과거를 말끔히 청산할 각오를 가지지 못했다면 그 누구도 납득시킬수 없다.

    過去清算だけが、日本の未来を保障するだけだ。
    과거청산만이 일본의 미래를 담보할뿐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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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川口智彦

    Author:川口智彦
    「크는 아바이(成長するオッサン)」

    ブログの基本用語:
    「元帥様」=金正恩朝鮮労働党委員長(上の絵の人物)、2016年12月20日から「最高領導者同志」とも呼ばれる
    「首領様」=金日成主席
    「将軍様」=金正日総書記
    「政治局員候補」=金ヨジョン(「元帥様」の妹)、2018年2月11日から「第1副部長同志」とも
    「白頭の血統」=金一族
    「大元帥様達」=「首領様」と「将軍様」
    「女史」=李雪主夫人(2018.07.26より「同志」に)

    우 그림은 충정 담아 아이가 그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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