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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厚顔無恥に行動する日本」:日本の調査捕鯨を非難 (2018年5月2日 「労働新聞」)

    2日、『労働新聞』紙面pdf版6面に、以下。

    ****************
    厚顔無恥に行動する日本
    후안무치하게 놀아대는 일본

    少し前、日本の宮城県石巻のとある港から鯨漁船が太平洋水域に出発した。
    얼마전 일본의 미야기현 이시노마끼시에 있는 한 항구에서 고래잡이배들이 태평양수역으로 출항하였다.
    これは、日本が未だに、非法的な鯨漁に継続して執拗にしがみついていることを示す明白な事例である。
    이것은 일본이 아직까지도 비법적인 고래잡이에 계속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다는것을 보여주는 명백한 사례이다.

    大々的な漁業活動で鯨が絶滅するのを防ぐために、国際捕鯨委員会は、1986年に商業的目的の捕鯨を禁止した。しかし日本は、「科学研究用」という看板を掲げ、鯨を捕獲し続けている。
    대대적인 어업활동으로 고래가 멸종되는것을 막기 위해 국제포경위원회는 1986년에 상업적목적의 고래잡이를 금지시켰다.하지만 일본은 《과학연구용》이라는 간판을 내걸고 고래들을 계속 잡아들이였다.

    日本の大々的な捕鯨と関連し、国際捕鯨院回は、難局水域で鯨を殺さず、研究することに関する決定を採択した。
    일본의 대대적인 고래잡이와 관련하여 국제포경위원회는 남극수역에서 고래를 죽이지 말고 연구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였다.

    科学技術が発展した今日、いくらでも非致死的な方法で鯨の研究はできる。
    과학기술이 발전한 오늘날 얼마든지 비치사적인 방법으로 고래연구를 할수 있다.

    しかし日本は、国際捕鯨委員会の決定も無視し、鯨を出鱈目に捕獲しまくった。日本が、1986年から「科学研究用」として捕まえた鯨は、公開された資料によっても1万頭以上に達する。これを通しても日本の捕鯨が決して「科学研究のための調査」に目的を置いたものではないことがよく分かる。
    그러나 일본은 국제포경위원회의 결정도 무시하고 고래들을 마구 잡아들였다.일본이 1986년이후부터 《과학연구용》으로 잡은 고래는 공개된 자료에 의하더라도 1만마리이상에 달한다.이를 통해서도 일본의 고래잡이가 결코 《과학연구를 위한 조사》에 목적을 둔것이 아니라는것을 잘 알수 있다.

    しかし日本は、鉄面皮にも、奴らの捕鯨は商業に目的を置いたものではなく、「科学研究のための調査」に目的を置いていると必死で言い張り、頑として動ぜず行動している。
    그러나 일본은 철면피하게도 저들의 고래잡이는 상업에 목적을 둔것이 아니라 《과학연구를 위한 조사》에 목적을 두고있다고 한사코 우겨대며 막무가내로 놀아대였다.

    国際捕鯨委員会は、科学研究のための捕鯨は義務性を帯びないとしながら、日本に「科学研究用」捕鯨を中止することを要求した。また、国際司法裁判所は、2014年3月、「科学的な調査」という名目の下で行われている南極海での日本の捕鯨を違反行為と規定し、それを中止することについての判決を下した。
    국제포경위원회는 과학연구를 위한 고래잡이는 의무성을 띨수 없다고 하면서 일본에 《과학연구용》고래잡이를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또한 국제사법재판소는 2014년 3월 《과학적인 조사》라는 명목밑에 진행되는 남극해에서의 일본의 고래잡이를 위법행위로 규정하고 그것을 중지할데 대한 판결을 내렸다.

    これを不当と考えた日本は、その年の10月、国際司法裁判所の判決を無視するという決定を下し、挑戦的に捕鯨に出た。昨年には、国会祝儀委員本会議で「調査用」捕鯨を「国家の責務」と規定した法案をついに通過させることで、捕鯨のための法的枠組みを作った。
    이를 못마땅하게 여긴 일본은 그해 10월 국제사법재판소의 판결을 무시한다는 결정을 내리고 도전적으로 고래잡이에 나섰다.지난해에는 국회 중의원 본회의에서 《조사용》고래잡이를 《국가의 책무》로 규정한 법안을 끝끝내 통과시킴으로써 고래잡이를 위한 법적기틀을 마련해놓았다.

    日本の穏当ではない行動に国際社会が憤怒している。
    일본의 온당치 못한 처사에 국제사회가 분노해하고있다.

    各国で厚顔無恥に行動する日本の行いを非難する共同声明を発表し、世界の多くの科学者が連名で捕鯨が「科学研究」のためだという日本の主張には何の根拠もないと暴露したのは、国際社会の憤怒の表出である。
    여러 나라들에서 후안무치하게 놀아대는 일본의 처사를 비난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세계의 많은 과학자들이 련명으로 고래잡이가 《과학연구》를 위한것이라는 일본의 주장에는 아무러한 근거도 없다고 까밝힌것은 국제사회의 분노의 표출이다.

    それにもかかわらず、日本は再び多くの鯨を捕まえようと船を出港させた。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또다시 숱한 고래들을 잡으려고 배들을 출항시켰다.

    鯨資源が枯渇していっていることも関係なしに、自分の利益だけを得ようと奔走する日本こそが、極端な利己主義国家、危険な生態環境破壊者として国際社会の糾弾排撃を受けて当然である。
    고래자원이 고갈되여가는것도 관계없이 제 리속만 채우려고 날뛰는 일본이야말로 극단한 리기주의국가, 위험한 생태환경파괴자로서 국제사회의 규탄배격을 받아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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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本を非難する理由に事欠かない北朝鮮ではあるが、捕鯨問題での非難はこれが初めてのような気が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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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川口智彦

    Author:川口智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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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元帥様」=金正恩朝鮮労働党委員長(上の絵の人物)、2016年12月20日から「最高領導者同志」とも呼ばれる
    「首領様」=金日成主席
    「将軍様」=金正日総書記
    「政治局員候補」=金ヨジョン(「元帥様」の妹)、2018年2月11日から「第1副部長同志」と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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