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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宣伝扇動部金ヨジョン副部長談話発表」 (2021年3月30日 「朝鮮中央通信」)

    30日、「朝鮮中央通信」に以下。

    ************
    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宣伝扇動部、金ヨジョン副部長談話発表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김여정부부장 담화발표

    (平壌3月30日発、朝鮮中央通信)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宣伝扇動部、金ヨジョン副部長が、30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김여정부부장이 30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私は分界線を越え南の地から響いてくる雑多な声に接する度に、知らず知らずのうちに唖然としてしまうのを禁じ得ない。
    나는 분계선너머 남녘땅에서 울려나오는 잡다한 소리들에 접할 때마다 저도 모르게 아연해짐을 금할수 없다.

    特に、南朝鮮執権者が人々の前に出てきてマイクを握り、我々に対してつべこべ言う時が特にそうだ。
    특히 남조선집권자가 사람들앞에 나서서 직접 마이크를 잡고 우리에 대해 뭐라고 할 때가 더욱 그렇다.

    去る26日、「西海守護の日記念式」なる場に現れた南朝鮮執権者が行った記念辞は、再び我々を驚かした。
    지난 26일 그 무슨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이라는데 나타나 남조선집권자가 한 기념사는 또다시 우리 사람들을 놀래웠다.

    この日、最近、行われた我々の新型戦術誘導弾試験発射についてこのように力説した。
    이날 최근에 진행된 우리의 신형전술유도탄시험발사를 두고 이렇게 력설하였다.

    「・・・私は北の今回のミサイル発射に対する国民の皆様全ての憂慮が大きいことをよく知っています。今は南、北、米全てが対話を続けるために努力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きです。対話ムードを困難にすることは決して望ましくありません。・・・」

    《…저는 북의 이번 미싸일발사에 국민 여러분모두의 우려가 크다는것을 잘 알고있습니다. 지금은 남,북,미모두가 대화를 이어나가기 위해 노력해야 할 때입니다. 대화분위기에 어려움을 주는 일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

    堂々たる我々の自主権に属する国防力強化措置が、南側同胞を憂慮させ、対話ムードを続けようと努力しているときに困難にする障害を造成しているというのだ。
    당당한 우리의 자주권에 속하는 국방력강화조치가 남녘동포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대화분위기를 이어가려고 노력하는 때에 어려움을 주고 장애를 조성하였다는것이다.

    実に図々しさの極致だと言わざるを得ない。
    실로 뻔뻔스러움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今も我々は忘れていない。
    지금도 우리는 잊지 않고있다.

    2020年7月23日、南朝鮮執権者が彼らの国防科学研究所なる場を行脚しながら、自分の口でほざいた言葉を思い出してみよう。
    2020년 7월 23일 남조선집권자가 저들의 국방과학연구소라는데를 행각하며 제입으로 떠든 말들을 기억해보자.

    「・・・巨大なミサイルの威力と共に海上の目標物を1ミリの誤差もなく正確に打撃する姿を見て胸が熱くなりました。・・・世界精巧水準の正確度と強力な破壊力を備えた最先端戦略兵器を見ると、実に心強くなります。・・・今は、韓半島の平和を守るのに十分な射距離と世界最大水準の弾頭重量を持った弾道ミサイルを開発するに至りました」

    《…거대한 미싸일의 위용과 함께 해상의 목표물을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타격하는 모습을 보고 가슴이 뜨거웠습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정확도와 강력한 파괴력을 갖춘 최첨단전략무기들을 보니 참으로 든든합니다.…

    …이제는 한반도의 평화를 지키기에 충분한 사거리와 세계최대수준의 탄두중량을 갖춘 탄도미싸일을 개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数日前に記念辞とあまりにも克明に対照的な矛盾した「演説」に他ならないと思う。
    며칠전의 기념사와 너무나 극명하게 대조되는 모순된 《연설》이 아닐가 생각한다.

    北と南の同じ国防科学研究所で行った弾道ミサイル発射試験を巡り、彼らのしたことは朝鮮半島平和と対話のためのものであり、我々が行ったのは南側同胞を憂慮させ、対話ムードを難しくする決して望ましくないことだというのだから、その面の皮の厚さに驚愕を禁じ得ない。
    북과 남의 같은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진행한 탄도미싸일발사시험을 놓고 저들이 한것은 조선반도평화와 대화를 위한것이고 우리가 한것은 남녘동포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대화분위기에 어려움을 주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은 일이라니 그 철면피함에 경악을 금할수 없다.

    初歩的な論理も、対面も喪失したのだ。
    초보적인 론리도,체면도 상실한것이다.

    このような非論理的で厚顔無恥な行いは、我々の自衛権を国連「決議」違反だの、国際社会に対する「脅威」だのとして問題視する米国の強盗的な主張を同じもので、恐ろしいほど似ている。
    이처럼 비론리적이고 후안무치한 행태는 우리의 자위권을 유엔《결의》위반이니,국제사회에 대한 《위협》이니 하고 걸고드는 미국의 강도적인 주장을 덜함도 더함도 없이 신통하게 빼닮은 꼴이다.

    米国産のオウムだと「称賛」してやっても、悔しく思うことはないであろう。
    미국산 앵무새라고 《칭찬》해주어도 노여울것은 없을것이다.

    自己矛盾と言うべきか、自縄自縛と言うべきか。
    자가당착이라고 해야 할가,자승자박이라고 해야 할가.

    暇があれば、世の中が自分をどのように見ているのかを少し振り返ってみることを勧めたい。
    틈틈이 세상이 자기를 어떻게 보는지 좀 돌아보는것이 어떤가싶다.(끝)
    *********************

    この式典については何か言うと思っていたが、やはり「宣伝扇動部副部長」同志の「談話」があった。今回は、「南朝鮮執権者」と対象を明確にしている。

    順序からすると、30日に開催される「安保理会合」の結果に対する、崔ソンフィの「談話」ではないだろうか。その前に、「(バイデンは)金正恩と直接会うつもりはない」というホワイトハウス報道官の発言に反応するかも知れない。

    White House, Press Briefing, 2021/03/29, https://www.whitehouse.gov/briefing-room/press-briefings/2021/03/29/press-briefing-by-press-secretary-jen-psaki-march-29-2021/

    北朝鮮は、大型潜水艦の進水準備をしているという38 Northの衛星写真分析もあり、「太陽説」前にSLBM発射か、大型潜水艦の航行を公開する可能性がある。

    38 North, Sinpho South Naval Shipyard: Drydock Movement Detected, 2021/03/26, https://www.38north.org/2021/03/sinpho-south-naval-shipyard-drydock-movement-detected/

    「3年前の春の日は再び戻ることが難しいだろう-金ヨジョン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副部長談話-」:「第1副部長同志」降格で「副部長」に、バイデンにもメッセージ、文在寅は最後に1年楽ではない (2021年3月16日 「朝鮮中央通信」)


    Source: KCTV, 2021/03/16

    16日、「朝鮮中央通信」に以下。

    ************
    3年前の春の日は、再び戻ることが困難であろう
    3년전의 봄날은 다시 돌아오기 어려울것이다
    -金ヨジョン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副部長談話-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長い期間、深まっている苦悩の中で気苦労したという南朝鮮当局が、8日から我々共和国を狙った侵略的な戦争演習を強行する道に向かったというニュースを聞いた。
    오랜 기간 깊어지는 고민속에 애를 태웠다는 남조선당국이 8일부터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침략적인 전쟁연습을 강행하는 길에 들어섰다는 소식을 들었다.

    我々の正々堂々とした要求と全民族の一致した抗議糾弾にもかかわらず、もたらされる結果に耐えられる自信があるからなのか、敢えて重大な挑戦状を肝を太くして出したのである。
    우리의 정정당당한 요구와 온 겨레의 한결같은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차례질 후과를 감당할 자신이 있어서인지 감히 엄중한 도전장을 간도 크게 내민것이다.

    我々の党中央は、既に南朝鮮当局の態度如何により、3年前の春の日のような平和と繁栄の新しい出発点へ戻れるという立場を闡明にした。
    우리 당중앙은 이미 남조선당국의 태도여하에 따라 3년전 봄날과 같은 평화와 번영의 새 출발점에로 돌아갈수도 있다는 립장을 천명하였다.

    これが、毎年3月と8月になると蘇る南側のヒステリー的な戦争演習狂気を念頭に置いたものであり、北南関係の最後の機会となる意味深長な警告だったことを知らないひとはいないだろう。
    이것이 해마다 3월과 8월이면 되살아나는 남쪽동네의 히스테리적인 전쟁연습광기를 념두에 둔것이며 북남관계의 마지막기회로 될수 있다는 의미심장한 경고였다는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言葉遊びに長けた南朝鮮当局者達が、いつもしていた癖と同じに、今回の演習の性格が「例年のこと」で「防衛的」であり、実機動なく規模と内容を大幅に「縮小」したコンピューター・シミュレーション方式の指揮所訓練だと叫びながら、我々の「柔軟な判断」と「理解」を望んでいるようだが、実に幼稚で面の皮が厚く、愚かな戯言に他ならない。
    말장난에 이골이 난 남조선당국자들이 늘 하던 버릇대로 이번 연습의 성격이 《년례적》이고 《방어적》이며 실기동이 없이 규모와 내용을 대폭 《축소》한 콤퓨터모의방식의 지휘소훈련이라고 광고해대면서 우리의 《유연한 판단》과 《리해》를 바라고있는것 같은데 참으로 유치하고 철면피하며 어리석은 수작이 아닐수 없다.

    生まれもっての馬鹿とでも言うべきか、いつも左顧右眄しながら生きているので判別能力さえ完全に喪失したどもりになったのか、ともかく再び見ることになった。
    태생적인 바보라고 해야 할지 아니면 늘 좌고우면하면서 살다나니 판별능력마저 완전히 상실한 떼떼가 되여버린것은 아닌지 어쨌든 다시 보게 된다.

    我々は今まで、同族を狙った合同軍事演習自体に反対し、演習の規模や形式について論議したことはたった一度もない。
    우리는 지금까지 동족을 겨냥한 합동군사연습자체를 반대하였지 연습의 규모나 형식에 대하여 론한적은 단 한번도 없다.

    それが、裏部屋でこっそりと行おうが、悪性伝染病のために無様にも演習規模が縮小し、そこに50人が参加しようが100人が参加しようが、そしてその形式があれこれと変わったところで、同族を狙った侵略戦争演習という本質と性格は変わらないからだ。
    그것이 뒤골방에서 몰래 진행되든 악성전염병때문에 볼품없이 연습규모가 쫄아들어 거기에 50명이 참가하든 100명이 참가하든 그리고 그 형식이 이렇게저렇게 변이되든 동족을 겨냥한 침략전쟁연습이라는 본질과 성격은 달라지지 않기때문이다.

    狂犬をおとなしい羊と思ってくれといっているのと変わらない詭弁に誤魔化される相手ではないことが未だに分からないのか。
    미친개를 순한 양으로 보아달라는것과 다름없는 궤변에 놀아날 상대가 아님을 아직까지 그렇게도 모를가.

    はっきり言って、政治難、経済難、大流行伝染病難であえいでいる状況で、してもしなくてもいい戦争演習騒動にしがみついてまで、同族に対する敵対行為に必死で運命をかける南朝鮮当局の立場は惨めな限りだ。
    털어놓고말하여 정치난,경제난,대류행전염병난에 허덕이는 형편에 하나마나한 전쟁연습놀음에 매여달리면서까지 동족에 대한 적대행위에 부득부득 명운을 거는 남조선당국의 처지가 가련하기 그지없다.

    我々に対する非正常的な敵対感と不信から出発した被害妄想が極度に達した模様だ。
    우리에 대한 비정상적인 적대감과 불신으로부터 출발한 피해망상이 극도에 달한 모양이다.

    演習中断を約束しても、我々の目を避けながら、2018年には110回、2019年には190回、2020年には170回の大小の戦争演習を泥棒猫のようにしたことについて、我々はずっと前から知っており、その時になればしっかりと計算しようと思っていた。
    연습중단을 약속하고도 우리의 눈을 피해가며 2018년에는 110여차,2019년에는 190여차,2020년에는 170여차의 크고작은 전쟁연습을 도적고양이처럼 벌려놓은데 대하여서도 우리는 알고있은지 오래며 때가 되면 낱낱이 계산하려고 하였다.

    前後が異なり、このようなやり方で北侵戦争演習に継続して熱を上げていれば、北南関係が今後どのようになるのかを南朝鮮当局は、誰よりもよく知っているはずだ。
    앞뒤가 다르게 이런 식으로 북침전쟁연습에 계속 열을 올리다가는 북남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될수 있다는것을 남조선당국은 그 누구보다 잘 알고있을것이다.

    それについて、我々は何回も強調し、忍耐を発揮し、十分な機会も与えた。
    이에 대해 우리는 루차 강조하였고 인내심을 발휘하며 충분한 기회도 주었다.

    それでも、南朝鮮当局は、再び全民族が見ている前で「暖かい3月」ではなく、「戦争の3月」、「危機の3月」を選択した。
    그럼에도 남조선당국은 또다시 온 민족이 지켜보는 앞에서 《따뜻한 3월》이 아니라 《전쟁의 3월》,《위기의 3월》을 선택하였다.

    3月の春に全てが期待している暖かい風ではなく、荒涼とした朔風を吹かせようと作戦したのである。
    3월의 봄계절에 모두가 기대하는 따뜻한 훈풍이 아니라 스산한 살풍을 몰아오려고 작정한것이다.

    南朝鮮当局は、自ら自信も願っている「レッドライン」を越える愚かな選択をしたことを感じなければならない。
    남조선당국은 스스로 자신들도 바라지 않는 《붉은선》을 넘어서는 얼빠진 선택을 하였다는것을 느껴야 한다.

    病的に体質化した南朝鮮当局の同族対決意識と敵対行為が、ついに治療不能な状態に到達し、こうした相手と向かい合って座り、あれこれと話し合う必要がないとくことは、我々が再び確証することになった結論である。
    병적으로 체질화된 남조선당국의 동족대결의식과 적대행위가 이제는 치료불능상태에 도달했으며 이런 상대와 마주앉아 그 무엇을 왈가왈부할것이 없다는것이 우리가 다시금 확증하게 된 결론이다.

    戦争演習と対話、敵対と訓練は絶対に両立できない。
    전쟁연습과 대화,적대와 협력은 절대로 량립될수 없다.

    我々は、南朝鮮当局が対話を否定する敵対行為に執拗にしがみつき、くどい火遊びで信頼の基礎をまるごと破壊している現状で、これ以上存在する理由がなくなった対南対話機構である祖国平和統一委員会を整理する問題を日程に上げざるを得なくなった。
    우리는 남조선당국이 대화를 부정하는 적대행위에 지꿎게 매달리고 끈질긴 불장난으로 신뢰의 기초를 깡그리 파괴하고있는 현정세에서 더이상 존재할 리유가 없어진 대남대화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를 정리하는 문제를 일정에 올려놓지 않을수 없게 되였다.

    そして、我々を敵として対応している南朝鮮当局とは、今後、いかなる協力や交流も必要なく、金剛山国際観光局をはじめとした関連機構もなくすという問題を検討している。
    그리고 우리를 적으로 대하는 남조선당국과는 앞으로 그 어떤 협력이나 교류도 필요없으므로 금강산국제관광국을 비롯한 관련기구들도 없애버리는 문제를 검토하고있다.

    こうした重大措置は、既に我々の最高首脳部に報告申し上げた状態にある。
    이러한 중대조치들은 이미 우리 최고수뇌부에 보고드린 상태에 있다.

    我々は、今後、南朝鮮当局の態度と行動を注視し、さらに挑発的に出るならば、北南軍事分野合意書もスッキリと破棄するという特段の対策まで予定している。
    우리는 앞으로 남조선당국의 태도와 행동을 주시할것이며 감히 더더욱 도발적으로 나온다면 북남군사분야합의서도 씨원스럽게 파기해버리는 특단의 대책까지 예견하고있다.

    行動にはいつも結果が伴うものだ。
    행동에는 언제나 결과가 따르는 법이다.

    明白なことは、今回の重大な挑戦で任期末期に入った南朝鮮当局の前途が実の苦痛に満ち、楽ではなくなったということである。
    명백한것은 이번의 엄중한 도전으로 임기말기에 들어선 남조선당국의 앞길이 무척 고통스럽고 편안치 못하게 될것이라는것이다.

    歴史的な我が党第8回大会で明白に闡明されたように、対価は努力しただけ、支払っただけ、受け取ることになっている。
    력사적인 우리 당 제8차대회에서 명백히 천명된바와 같이 대가는 노력한것만큼,지불한것만큼 받게 되여있다.

    この機会に、我々は大洋を越て我が地に火薬の臭いを漂わせたくてうずうずしている米国の新行政部にも一言忠告する。
    이 기회에 우리는 대양건너에서 우리 땅에 화약내를 풍기고싶어 몸살을 앓고있는 미국의 새 행정부에도 한마디 충고한다.

    今後4年間、足を伸ばして安心して寝たいのなら、はじめから慌てて飛び起きるようなネタを作らない方が良い。
    앞으로 4년간 발편잠을 자고싶은것이 소원이라면 시작부터 멋없이 잠설칠 일거리를 만들지 않는것이 좋을것이다.

    南朝鮮当局が、今後、ボスの指示通りに何をどのようにしようが、それほどまで願っている3年前の暖かい春の日は再び戻ってくるのが容易ではない。
    남조선당국이 앞으로 상전의 지시대로 무엇을 어떻게 하든지 그처럼 바라는 3년전의 따뜻한 봄날은 다시 돌아오기가 쉽지 않을것이다.

    主体110(2021)年3月15日
    주체110(2021)년 3월 15일
    平壌
    평 양(끝)
    ********************

    暖かくなると活躍する「第1副部長同志」であるが、その地位が下がり「副部長」となったようだ。昨年6月にもビラ問題で「南朝鮮当局」を非難する「談話」を出しているが、その時は「第1副部長」だった。その後、どこまで「第1副部長」だったのかは追って確認するが、「第1」が落ちが報道は今回が初めてである。

    降格させておきながら、「談話」を出させるているところに、談話の重要さを低める狙いがあり、撤回を容易にすることを考えているのかも知れないが、「最高首脳部には報告」はされているとのことだ。ただ、これも形式的には「最高首脳部」、つまり「元帥様」の指示ではなく、「副部長」が勝手にやった上で報告したという形を取っている。

    「平和統一委員会」解散の可能性も言及しているが、この委員会はアドホックに組織された委員会ではないので、北南関係がどうであれ存在し続けるものだと思うが、どうなのだろうか。また、金剛山など北南関連事業組織の解体可能性もちらつかせているが、これらはどのみち北朝鮮の管理課にあるので、あまり大きな意味はないだろう。

    しかし、「北南軍事分野合意書」は非常に重大だということは北朝鮮も認識しているようで、「スッキリと破棄するという特段の対策まで予定している」と別扱いにしている。

    「談話」では、ついでにという形式ではあるが、バイデンにもメッセージを送っている。バイデン政権が誕生して以来、北朝鮮が直接的に発する対米メッセージはこれが初めてだと思う。現段階では余計なことをするなという程度であるが、このメッセージを受けて米側がどのように反応するのかを確かめることが目的なのだろう。

    それにしてもこの流れ、トランプが大統領に就任した当初にとても似ている。もし、この後もこの流れが続くのであれば、北朝鮮は弾道ミサイル実験を再開するであろう。1ヶ月もすれば「太陽説」がやってくるわけだが、そのタイミングで何かを計画しているのかも知れない。核実験は中国も刺激することになるのでさすがにやらないだろうが、最近の2つの閲兵式で公開した3つの新兵器の実験か、そうでなければ衛星ロケットを打ち上げるかもしれない。

    またしばらく、色々とありそうな雰囲気になってきた。

    一応、「第1副部長」時代の「副部長同志」の主体カレンダーを再掲しておく。それにしても、3月の映像選択は適切であったと言うことのようだ。「談話」は、「愛らしい」・・・ではないけ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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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南朝鮮外交部長官カン・ギョンファの暴言、しっかりと記憶しておくー金ヨジョン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第1副部長談話ー」:北朝鮮にコロナ感染者がいないのは変だというカン・ギョンファの発言に反発 (2020年12月9日 「朝鮮中央通信」)

    9日、「朝鮮中央通信」に以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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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南朝鮮外交部長官カン・ギョンファの暴言、しっかりと記憶しておくー金ヨジョン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第1副部長談話ー
    남조선외교부 장관 강경화의 망언 두고두고 기억할것이다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담화--

    数日前、南朝鮮外交部長官、カン・ギョンファが、中東行脚中に我々の非常防疫措置について分不相応な評価をしながらほざいた言葉を報道を通して具体的に聞いた。
    며칠전 남조선외교부 장관 강경화가 중동행각중에 우리의 비상방역조치들에 대하여 주제넘은 평을 하며 내뱉은 말들을 보도를 통해 구체적으로 들었다.

    前後の計算もなく、暴言を吐いているのを見ると、凍り付いた北南関係にさらに冷たい冷気を吹きかけたくて病気にかかったようだ。
    앞뒤계산도 없이 망언을 쏟는것을 보면 얼어붙은 북남관계에 더더욱 스산한 랭기를 불어오고싶어 몸살을 앓는 모양이다.

    その下心がはっきりと透けている。
    그 속심 빤히 들여다보인다.

    正確に聞いたので、我々はしっかりと記憶してき、恐らくは正確に計算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だろう。
    정확히 들었으니 우리는 두고두고 기억할것이고 아마도 정확히 계산되여야 할것이다.

    主体109(2020)年12月8日
    주체109(2020)년 12월 8일
    平壌
    평 양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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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カン・ギョンファがバーレーンで開催された国際会議で、「北朝鮮に感染者が一人もいないというのは変だ」と発言したことに対するだと思われる。「元帥様」が党創建75周年慶祝閲兵式で「コロナの被害者が1人もいない」と発言しているので、それを否定するような発言をカン・ギョンファがしたことへの抗議を「第1副部長同志」が「元帥様」に代わってしたということであろう。

    菅と文、同床異夢の東京オリンピック開催希望 (2020年11月16日 「聯合ニュースTV」)

    16日、「聯合ニュースTV」を見ていたら、興味深いニュースがあった。

    単独 「文-菅、『徴用補償しよう』大枠で合意・・・東京オリンピック前のビッグディールを図る」
    [단독] "文-스가 '징용 보상하자' 큰틀 합의…도쿄올림픽 전 빅딜 시도"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01116001700640?srt=l&d=Y

    報じられている内容が正しいのであれば、日本側が「徴用補償しよう」ということになり、これまで日本が取ってきた態度からすれば考えられないことである。もちろん、詳細は明らかにされていないが、韓国側も「補償」のありかたについて何らかの譲歩をしているはずなのだが、想定外のことである。

    では、なぜこのような双方の譲歩があったのかというと、どうやら東京オリンピックが関係しているようである。日本首相菅は、どうしてもオリンピックを開催したく、その準備として韓国との関係を改善したかった可能性が高い。もちろん、徴用工問題とオリンピックは別問題とするのが、「安倍政権」のやり方の延長線上にあるのだろうが、そうしないかったのは、米国大統領に人権や戦争責任を重視するバイデンが当選したことも決して無関係ではなかろう。

    韓国とどのように手打ちにするのかにもよるが、「徴用工」問題は、政権の支持基盤である日本保守勢力にとっては絶対に譲れない部分なので、保守勢力からの批判覚悟で菅がどこまでできるのか、政治思想ではなく、オリンピック開催による「実務・経済」を重視する菅カラーがどこまで出せるのかが注目される。

    一方、韓国大統領の文は、なぜ東京オリンピックに拘るのか。韓国にとっても、日韓関係がどうであれ、韓国選手団は派遣するだろうし、開会式などに文自らが参加することを考えているであろう。しかしなぜそのような選択をしたのかというと、どうやら北朝鮮との関係が念頭にあるようだ。北朝鮮も100人近い選手団を希望しているとの報道があり、日本もそれについては原則認めているとのことだ。これも北朝鮮との関係がどうであり、オリンピック選手団を受け入れることは開催国として当然のことであろう。そして、もし、北朝鮮選手団が来れば、平昌を契機に北南関係が改善したように、東京でそれを再現したいというのが文の考えだと思われる。オリンピックが開催される頃には任期が1年に近づく文が、道半ばで止まってしまっている北南関係を退任前に前進させたいと思うのは当然である。

    北南関係についていえば、菅にとっても開催国の首相として、ある意味「仲介者」の役割を演じたことになり、外交的な得点になる。さらに、それを契機に朝日間の対話が始まり、拉致問題解決が一歩前進する可能性すらある。

    しかし、ハードルは高い。そもそも、世界的にコロナ感染者が激増している中、東京オリンピックが成立するのかどうか自体が疑わしい。仮に開催されたとしても、選手が結果を出すための試合だけが淡々と行われ、政治ショーには繋がらない可能性もある。

    さらに、北南関係にいえば、その頃には米新大統領の対北姿勢も明らかになっており、現在の想定では良くてもオバマの「戦略的忍耐」継承、悪ければ、2017年当時のトランプのように「元帥様」と悪口の言い合いをし、北朝鮮は核・ミサイルの実験を繰り返すことになろう。そんな中、北南関係の改善の可能性は乏しく、下手をすれば、北朝鮮が「自国選手の身辺の危険」を理由に選手派遣を取りやめる可能性すらある。

    「徴用補償しよう」のタイミングをどこに置いているのかも問題であるが、オリンピックが開催されてもされなくても、菅と文が半ば同床異夢状態で、徴用工問題が解決されてしまえば、長期的に見た両国の関係には良いことであることは間違いない。

    「南朝鮮保守一味の継続される対決妄動はさらに大きな災いを招くことになる」:西海公務員射殺事件は南側の責任、南朝鮮保守一味が事件を国際化させようとしていることに警告 (2020年10月29日 「朝鮮中央通信」) 

    29日、「朝鮮中央通信」に以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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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南朝鮮保守一味の継続される対決妄動はさらに大きな災いを招くことになる
    남조선보수패당의 계속되는 대결망동은 더 큰 화를 불러오게 될것이다
    -朝鮮中央通信社報道-
    --조선중앙통신사 보도--

    西海海上に不法侵入した南朝鮮住民が死亡したかんばしくない事件が発生したときから1ヶ月という時が流れた。
    서해해상에 불법침입하였던 남측주민이 사망한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한 때로부터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その間、我々は西海海上で発生した誰も願っていないそうていがいの不祥事により、北南関係のj信頼と尊重がさらに大きく損傷されないようにするために、我々の最高指導部の意を込め即時、事件の顛末に関する調査結果を通報し、我々側の水域で遺憾な事件が発生したことについて申し訳ない気持ちも伝えた。
    그동안 우리는 서해해상에서 발생한 누구도 원치 않는 뜻밖의 불상사로 말미암아 북남사이의 신뢰와 존중이 더 크게 허물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우리 최고지도부의 의중을 담아 즉시에 사건전말에 대한 조사결과를 통보해주고 우리측 수역에서 유감스러운 사건이 발생한데 대해 미안한 마음도 전하였다.

    その時から我々は、西海海上の水域で死亡者の遺体を見つけ、家族の懐に返すために最善の努力を尽くしたが、残念ながら未だに結実見ることが出来ていない。
    그때로부터 우리는 서해해상의 수역에서 사망자의 시신을 찾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주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으나 안타깝게도 아직 결실을 보지 못하였다.

    我々は、これについて遺憾に思い、当該部門では今後も必要な措置を持続的に取ることにした。
    우리는 이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해당 부문에서는 앞으로도 필요한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해나가기로 하였다.

    しかし今、南側では、我々の善意を冒涜し、同族間に腐心と対決を極大化しようという不敬な振る舞いが日を追う毎に険悪になっており、ついには度数を超えており、我々の軍隊と人民を憂慮させ激憤させている。
    그러나 지금 남쪽에서는 우리의 선의를 모독하고 동족사이에 불신과 대결을 극대화하려는 불경스러운 작태가 날이 갈수록 험악해지고 이제는 도수를 넘고있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우려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事実、当該事件と関連し、我々が南側に言うべきことがないわけではない。
    사실 해당 사건과 관련하여 우리가 남측에 할 소리가 없는것은 아니다.

    これまでの歴史を見ると、平和状態にある国間にも国境で発生した大きくない事件を巡り、熾烈な銃撃戦へと拡散した実例も数多い。
    지나온 력사를 보면 평화상태에 있는 나라들 호상간에도 국경에서 벌어진 크지 않은 사건을 놓고 치렬한 총격전으로 확산된 실례들이 수없이 많았다.

    ましてや今、北南間には平和ではない戦争状態が厳然と持続しており、特に今回の事件が発生した場所は火と火が向かい合っている西海熱点水域だった。
    하물며 지금 북남간에는 평화가 아닌 정전상태가 엄연히 지속되고있고 더우기 이번 사건이 발생한 곳은 불과 불이 맞서고있는 서해열점수역이였다.

    当時、南側住民がいかなる意図で我々側の水域に不法侵入したのかも分からず、取り締まりまで即時応じていない状況で、正常軍務を遂行している軍人たちがどのように対応するのかは、南側でも火を見るように理解できる明白な理知である。
    당시 남측주민이 어떤 의도로 우리측 수역에 불법침입하였는지도 모르고 단속에까지 즉각 응하지 않는 상황에서 정상근무를 수행하는 군인들이 어떻게 대응하겠는가 하는것은 남측에서도 불보듯이 헤아릴수 있는 뻔한 리치이다.

    しかし、我々は想定外の事故が我々の主権が行使される海上水域で発生したので、北南関係状況を考慮し、申し訳ない気持ちも南側に伝達し、事件発生以後、南側内部から聞こえてくる各種の悪口にも口を塞ぎ、最大の忍耐で自制してきた。
    그러나 우리는 뜻하지 않은 사고가 우리 주권이 행사되는 해상수역에서 발생한것만큼 현 북남관계상황을 고려하여 미안한 마음도 남측에 전달하였으며 사건발생이후 남측내부에서 터져나오는 각종 험담을 묵새기며 최대의 인내로 자제하여왔다.

    しかし、同族体決意式が骨の髄まで染みこんだ「国民の力」をはじめとした南朝鮮の保守勢力共は、継続して「蛮行」だの、「人権蹂躙」だのと、同族をデタラメに中傷することに血眼になって奔走しているかと思えば、今回の事件を奴らの汚い政治的目的を達成するための機会にするために前後を考えず奔走している。
    하지만 동족대결의식이 뼈속까지 들어찬 《국민의 힘》을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세력들은 계속 《만행》이니,《인권유린》이니 하고 동족을 마구 헐뜯는데 피눈이 되여 날뛰는가 하면 이번 사건을 저들의 더러운 정치적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기회로 만들기 위해 앞뒤를 가리지 않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ついには、誰それの「人権問題」まで持ち出し、国連を初めとした国際舞台にも拡散させようと画策している。
    지어 그 누구의 《인권문제》까지 걸고들며 유엔을 비롯한 국제무대에도 확산시켜보려고 악청을 돋구어대고있다.

    そもそも、事件の顛末に対する理性的な判断と正しい解決策を講究しようという様子を少しも見いだせず、ひたすら同族に対する不信と敵対感を増長させ、現当局の無能力を罵るのに必要な理由をひねり出し、膨らますことにだけ血眼になって奔走している。
    애당초 사건의 전말에 대한 리성적인 판단과 옳바른 해결책을 강구하려는 기미는 꼬물만큼도 찾아볼수 없고 오직 동족에 대한 불신과 적대감을 조장시키고 현 당국의 무능력을 타매하는데 필요한 건덕지를 끄집어내고 부풀리는데만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다.

    同族が善意を出せば、刀を振り回し、口から泡を吹きながら奔走するのが保守一味のひどい風土病のようだ。
    동족이 선의로 내민 손도 칼을 빼들었다고 게거품을 물고 날뛰는것이 보수패당의 지독한 토질병인듯 하다.

    反共和国敵対で生存を維持している保守一味の狂乱には遙か前から嫌気が差しているが、今回の事件と関連した故意的で謀略的な悪口が酷い状態で続けられる条件で、それに対して問題視せざるを得ない。
    반공화국대결로 생존을 부지하는 보수패당의 광란에 신물이 난지 오래지만 이번 사건과 관련한 고의적이며 모략적인 악담패설이 지독하게 계속되는 조건에서 그에 대해 문제시하지 않을수 없다.

    既に南側に通知したように、我々は西海海上の我々側水域に不法侵入した南側住民が取り締まりに応じず、逃走する状況が造成されたと判断した我々の軍人が、やむを得ず自衛的措置を講じざるを得なかったということについて、とても分かりやすく通報した。
    이미 남측에 통지한바와 같이 우리는 서해해상의 우리측 수역에 불법침입한 남측주민이 단속에 불응하며 도주할 상황이 조성된것으로 판단한 우리 군인이 부득불 자위적조치를 취하지 않을수 없었다는데 대하여 알고도 남음이 있게 통보하였다.

    そうだ、南側が彼らの住民が我々側水域に行くことを我々に事前通報でもしたというのか。
    그래 남측이 저들 주민이 우리측 수역으로 간다는것을 우리에게 사전통보라도 했단 말인가.

    保守一味がそれほどまで大騒ぎしている「遺体毀損」なるものもの、南朝鮮軍部により既に真実が明らかになっている。
    보수패당이 그토록 야단법석대는 《시신훼손》이라는것도 남조선군부에 의해 이미 진실이 드러난것이다.

    付け加えておくが、西海海上で発生したかんばしくない事件は、南朝鮮全域を襲っている悪性ウィルスによりいつになく緊張し、危険千万な時期に鋭敏な熱点水域で自分の側の住民をきちんと管理統制できなくて発生した事件なので、不幸な事件を引き起こした南側に優先的な責任があるというのが、我々の変わらぬ立場である。
    부언하건대 이번 서해해상에서 일어난 불미스러운 사건은 남조선전역을 휩쓰는 악성비루스로 인해 그 어느때보다 긴장하고 위험천만한 시기에 예민한 열점수역에서 자기측 주민을 제대로 관리통제하지 못하여 일어난 사건인것만큼 응당 불행한 사건을 초래한 남측에 우선적인 책임이 있다는것이 우리의 변함없는 립장이다.

    人に文句を言う前に、自分の立場から見直すのが事理にあった身の振り方だ。
    남을 걸고들기 전에 제 주제부터 살펴보는것이 사리에 맞는 처사일것이다.

    それほど「人権」に関心があり、重視している保守一味が、最近、米軍装甲車により南朝鮮住民が死亡したとんでもない事件については一言もなく覆い隠し、我々共和国に入ってこようとし、軍事分界線地域の川を泳いで渡ろうとした自分の側の住民に無差別的な機関銃射撃をし、即死させているくせに、誰それの「人権」について騒ぎ立てる体面でもあるのか。
    그토록 《인권》에 관심이 있고 중시한다는 보수패당이 최근 미군장갑차에 의해 남조선주민이 사망한 끔찍한 사건에 대해서는 말 한마디 없이 덮어두고 우리 공화국에 들어오려고 군사분계선지역의 강을 헤염쳐 건느던 자기측 주민에게 무차별적인 기관총사격을 가하여 즉사시키는 주제에 감히 누구의 《인권》에 대하여 떠들 체면이라도 있는가.

    保守一味の分別のない行動は、実は人間の生命と人権に関心があるからではなく、今回の事件にかこつけて、南朝鮮社会に前例のない反共和国対決と「容共剔抉」の一大狂風を吹かせようというところに、その真意があることを我々は知らないわけではない。
    보수패당의 분별없는 처사는 진정으로 인간의 생명과 인권에 관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이번 사건을 기화로 남조선사회에 전례없는 반공화국대결과 《용공척결》의 일대 광풍을 몰아오자는데 그 진의가 있다는것을 우리가 모르는바 아니다.

    保守一味のいかなる虚偽ねつ造や謀略の企ても、ありとあらゆる天災地変の中でも人民尊重、人民愛、人民重視が国風となっている尊厳高い我が共和国の姿を絶対に貶めることは出来ない。
    보수패당의 그 어떤 허위날조와 모략의 흉계도 온갖 천재지변속에서도 인민존중,인민사랑,인민중시가 국풍으로 되고있는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절대로 깎아내릴수 없다.

    「政権」強奪野望で気が狂い、度重なる民生悪化と悪性伝染病には関心もなく、ひたすら同族対決と戦争へと煽り、社会的混乱造成にだけ血眼になって奔走している狂った病人達のせいで、北南間に不安と不和の雲が晴れていないのが今日の現実である。
    《정권》강탈야욕에 환장이 되여 가증되는 민생악화와 악성전염병사태에는 아랑곳없이 오직 동족대결과 정쟁으로 날을 보내고 사회적혼란조성에만 피눈이 되여 날뛰는 미친병자들때문에 북남사이에 불안과 불화의 구름이 걷히지 못하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南側で我々を誹謗中傷するあらゆる悪口が度を超え、この事件を国際的な反共和国謀略騒動にしようとする危険千万な動きがさらに露骨になっている深刻な現実は、我々が今まで堅持してきた雅量と善意の限界点を再び揺るがしている。
    남쪽에서 우리를 비방중상하는 갖은 악담이 도를 넘고 이 사건을 국제적인 반공화국모략소동으로 몰아가려는 위험천만한 움직임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는 심각한 현실은 우리가 지금껏 견지하여온 아량과 선의의 한계점을 또다시 흔들어놓고있다.

    偶発的事件が北南関係を破局へと追いやった不快な前例が再び繰り返されないことを願っているのが、我々の立場である。
    우발적사건이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갔던 불쾌한 전례가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라는것이 바로 우리의 립장이다.

    我々は、南朝鮮保守一味の分別内対決妄動がさらなる災いを招く可能性があることについて前もって警告しておく。
    우리는 남조선보수패당의 분별없는 대결망동이 더 큰 화를 불러올수도 있다는데 대해 앞질러 경고한다.

    主体109(2020)年10月29日 平壌
    주체109(2020)년 10월 29일

    평양(끝)
    ***********************
    プロフィール

    川口智彦

    Author:川口智彦
    「크는 아바이(成長するオッサン)」

    ブログの基本用語:
    「元帥様」=金正恩朝鮮労働党委員長(上の絵の人物)、2016年12月20日から「最高領導者同志」とも呼ばれる
    「首領様」=金日成主席
    「将軍様」=金正日総書記
    「政治局員候補」=金ヨジョン(「元帥様」の妹)、2018年2月11日から「第1副部長同志」とも
    「白頭の血統」=金一族
    「大元帥様達」=「首領様」と「将軍様」
    「女史」=李雪主夫人(2018.07.26より「同志」に)

    우 그림은 충정 담아 아이가 그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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