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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常套的な政治詐欺劇-拉致騒動」:「拉致問題」は解決済み、岸田は「拉致問題」を参院選の票集めに悪用と非難、政権維持の「永遠のカード」  (2022年6月7日 「朝鮮外務省」)

    7日、「朝鮮外務省」HPに以下。

    **************
    常套的な政治詐欺劇-拉致騒動
    상투적인 정치사기극 - 랍치소동

    2022.6.7.

    最近、日本首相の岸田は、拉致関連団体が組織した国民大集会に参加し、拉致問題は岸田内閣の最重要課題だ、前提条件ない首脳会談を開催する決心だ、あらゆる機会を逃さず、全力を尽くして行動すると力説した。
    최근 일본수상 기시다는 랍치관련단체들이 조직한 국민대집회에 참가하여 랍치문제는 기시다내각의 최중요과제이다, 전제조건없는 수뇌회담을 개최할 결심이다, 온갖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전력을 다해 행동하겠다고 력설하였다.

    再三強調しているが、拉致問題は我々の誠意と努力により、既に全て解決されており、これ以上、朝日間の問題として存在していない。
    재삼 강조하지만 랍치문제는 우리의 성의와 노력에 의하여 이미 다 해결되였으며 더는 조일사이의 문제로 존재하지 않는다.

    20年前、安倍をはじめとした右翼勢力が彼らの醜悪な政治的野心を実現するために、拉致問題を極大化し、政権維持に悪用してきたのは、世の中が全て知っている事実である。
    20년전 아베를 비롯한 우익세력들이 저들의 추악한 정치적야심을 실현하기 위하여 랍치문제를 극대화하여 정권유지에 악용하여왔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2002年、朝日平壌宣言が採択され、両国間の関係改善ムードが高まると、一部の右翼勢力は事実無根な拉致関連資料をねつ造し、国内外で大々的な反共和国対決騒動を展開した。
    2002년 조일평양선언이 채택되여 두 나라사이의 관계개선분위기가 높아지게 되자 일본우익세력들은 사실무근의 랍치관련자료들을 날조하여 국내외에서 대대적인 반공화국대결소동을 벌리였다.

    今回、岸田首相が判で押したようなことを繰り返したのは、既に戻すことができないほど解決した拉致問題を理由に、再び自国民を欺瞞し、やってくる参議院選挙で支持票を集めようという利己的で常套的な政治詐欺劇に過ぎない。
    이번에 기시다수상이 판에 박은 소리를 되풀이한것은 이미 되돌릴수 없이 해결된 랍치문제를 가지고 또다시 자국민들을 기만하여 다가오는 참의원의원선거에서 지지표를 긁어모으려는 리기적이고 상투적인 정치사기극에 불과하다.

    反共和国敵対視政策に執拗にしがみつきながら、拉致問題を政権維持のための「永遠のカード」として悪用しようという日本反動共の低劣な策動は破局的結果だけをもたらすであろう。
    반공화국적대시정책에 집요하게 매여달리면서 랍치문제를 정권유지를 위한 《영원한 카드》로 악용하려는 일본반동들의 저렬한 책동은 파국적후과만을 가져올것이다.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日本研究所研究員、李ピョンドク
    일본연구소 연구원 리병덕

    「在日本朝鮮人総連合会第25回全体大会開催」:『労働新聞』と「朝鮮中央通信」報道の違い (2022年5月30日 「労働新聞」)

    30日、『労働新聞』と「朝鮮中央通信」が「在日本朝鮮人総連合会第25回全国大会開催」というタイトルの記事をそれぞれ報じている。いつもは「・・・などが」と書くのだが、今回は「それぞれ」である。きちんと比較してきたわけではないが、主要な記事の場合、朝鮮語版については、『労働新聞』と「朝鮮中央通信」の記事は同一である。

    例えば、29日に報道された「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政治局協議会開催」という記事では、『労働新聞』に掲載された記事の末尾には「本社政治報道班」と書かれており、「朝鮮中央通信」が配信した記事には「www.kcna.kp (주체111.5.29.)」と書かれている。一見、それぞれ別の記者が取材したような形を取っているが、内容は全く同一である。

    ところが、30日に配信された「在日本朝鮮人総連合会第25回全国大会開催」という記事に関しては、記事の主要内容は同じであっても、記載されている事項については『労働新聞』が圧倒的に多い。

    以下、2つの記事を並べて見ることにする。

    『労働新聞』、赤字が「朝鮮中央通信」に書かれてない内容。
    *************************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제25차 전체대회 진행

    文字色敬愛する金正恩元帥様の天才的叡智と卓越した領導の下、偉大な首領金日成大元帥様の誕生110周年と偉大な領導者金正日大元帥様の誕生80周年となる今年を主体偉業発展の一大分水嶺として輝かしてる激動的な時期に、在日本朝鮮人総連合会第25回全体大会が5月28日と29日、日本の東京にある朝鮮文化会館で開催された。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천재적예지와 탁월한 령도밑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10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탄생 80돐이 되는 올해를 주체위업발전의 일대 분수령으로 빛내여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제25차 전체대회가 5월 28일과 29일 일본 도꾜에 있는 조선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박구호 제1부의장 겸 조직국장, 남승우, 배진구, 조일연, 송근학, 강추련부의장들,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 총련중앙상임위원들, 총련중앙고문들과 재일조선인력사연구소 소장, 총련본부위원장들, 중앙단체, 사업체의 책임일군들, 중앙감사위원들, 총련의 각급 기관, 단체, 사업체들에서 선출된 대의원들이 참가하였다.

    大会で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家が吹奏された。
    대회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제25차 전체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서한 《각계각층 동포군중의 무궁한 힘으로 총련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자》를 남승우부의장이 랑독하였다.

    書簡朗読が終わると、全ての参加者は祖国死守、人民保衛の防疫大戦を陣頭で領導しておられる、とてもお忙しい中でも、親しく綱領的書簡を送って下さり、在日朝鮮人運動の全面的発展と総連復興の輝かしい設計図を展開して下さった敬愛する金正恩元帥様の大海のような恩寵に恵まれた激情を禁じ得ず、盛大な拍手が響いた。
    서한랑독이 끝나자 전체 참가자들은 조국사수, 인민보위의 방역대전을 진두에서 령도하시는 그토록 분망하신 속에서도 친히 강령적서한을 보내주시여 재일조선인운동의 전면적발전과 총련부흥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하해같은 은총에 북받쳐오르는 격정을 금치 못해하면서 우렁찬 박수를 터쳐올리였다.

    대회에서는 자격심사보고가 있은 다음 대회의안으로 《총련 제25차 전체대회에 제출하는 총련중앙위원회의 사업보고에 대하여》, 《재정결산 및 예산안에 대하여》, 《총련중앙기관의 역원선거에 대하여》를 채택하였다.

    대회에서는 박구호 제1부의장 겸 조직국장이 총련 제25차 전체대회 보고를 하였다.

    첫째의안에 대한 토론들이 있었다.

    討論者達は、総括期間、敬愛する元帥様の唯一的領導体系を徹底して打ち立てるための事業を主線とし、本部の組織指導力と支部の活動力を大きく高めながら、基層組織を盤石に築くことで、新世代をはじめとした広範な同胞を団結させた事業成果と経験について言及した。
    토론자들은 총화기간 경애하는 원수님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기 위한 사업을 주선으로 틀어쥐고 본부의 조직지도력과 지부의 활동력을 크게 높이며 기층조직들을 반석같이 다짐으로써 새세대를 비롯한 광범한 동포들을 묶어세운 사업성과와 경험에 대해 언급하였다.


    総連結成以来、日本反動共の総連弾圧騒動と民族教育差別策動、在日同胞に対する人権侵害がさらに悪辣に行われ、長期化している大流行伝染病の災難により総連の全ての活動が抑制されている未曾有の試練を一心団結と渾然一体の威力で果敢に突破しながら、総連分会を再建、活性化する事業と民族教育事業、民族文化体育活動と祖国統一事業などで達成した成果と経験について彼らは誇り高く討論した。
    총련결성이래 일본반동들의 총련탄압소동과 민족교육차별책동, 재일동포들에 대한 인권침해가 더욱 악랄하게 감행되고 장기화되는 대류행전염병의 재앙으로 총련의 모든 활동이 억제되는 미증유의 시련을 일심단결과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과감히 물리치면서 총련 분회를 재건활성화하는 사업과 민족교육사업, 민족문화체육활동과 조국통일사업 등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에 대하여 그들은 긍지높이 토론하였다.


    彼らは敬愛する元帥様が総連第25回全体大会参加者に送って下さった綱領的書簡を高く頂き、同胞群衆の無限の力で総連復興の新時代を勝利的に切り開いていく固い決意を誓った。
    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총련 제25차 전체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강령적서한을 높이 받들고 광범한 동포군중의 무궁한 힘으로 총련부흥의 새시대를 승리적으로 열어나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大会で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教育委員会、社会主義愛国青年同盟中央委員会をはじめとした祖国の各機関、団体と幹部、そして海外同胞団体、日本の各団体及び個別人士、海外の親善団体、南朝鮮の各会人士が送ってきた祝電と祝賀挨拶録画編集物が紹介された。
    대회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화성과 교육위원회,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를 비롯하여 조국의 각 기관, 단체들과 일군들 그리고 해외교포단체들, 일본의 각 단체 및 개별인사들, 해외의 친선단체들, 남조선의 각계 인사들이 보내온 축전들과 축하인사록화편집물이 소개되였다.


    대회에서는 일본의 정당, 사회단체, 련대성 및 친선단체 인사들이 축하발언을 하였다.

    재일조선청소년학생대표들이 대회장에 입장하여 총련 제25차 전체대회를 열렬히 축하하였다.

    리명유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이 감사위원회 사업보고를 하였다.

    대회에서는 둘째의안과 셋째의안에 따라 재정결산 및 예산안심의위원회, 총련중앙역원전형위원회를 구성하였다.

    대회에서는 총련 제25차 전체대회 보고를 대회결정으로 채택하였다.

    대회에서는 둘째의안인 재정결산 및 예산안심의위원회 보고가 있었으며 심의결과가 전원일치로 채택되였다.

    대회에서는 허종만동지를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으로 선거하였다.

    또한 제1부의장, 부의장, 사무총국장, 총련중앙위원회 위원과 중앙감사위원회 위원들을 선거하였다.

    ホ・ジョンマン議長が閉会の辞を述べた。
    허종만의장이 페회사를 하였다.


    大会では、敬愛する金正恩同志に謹んで差し上げる手紙が参加者達の熱狂的な拍手の中で採択された。
    대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리는 편지가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채택되였다.

    大会は「金正日将軍の歌」が吹奏で終わった。
    대회는 《김정일장군의 노래》주악으로 끝났다.


    全ての参加者は、敬愛する金正恩元帥様の老熟し、洗練された領導があるので、我々式社会主義偉業の勝利は確定的であり、敬愛する元帥様さえおられれば、主体偉業と共に総連愛国偉業も必ず勝利するという不変の信念を心臓に深く刻んだ。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기에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만 계시면 주체위업과 더불어 총련애국위업도 반드시 승리한다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심장깊이 새기였다.


    彼らは、敬愛する金正恩元帥様の綱領的書簡を無条件貫徹し、総連の組織思想的威力を決定的に強化しながら、在日朝鮮人運動を全面的発展の段階へと確固として高め、各界各層の同胞群衆の力を一つに集め、在日朝鮮人運動の新たな全盛期、総連復興の新時代を力強く切り開く忠誠の決意を誓った。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강령적서한을 무조건 관철하여 총련의 조직사상적위력을 결정적으로 강화하며 재일조선인운동을 전면적발전의 단계에로 확고히 올려세워 각계각층 동포군중의 힘을 하나로 모아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총련부흥의 새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갈 충성의 결의를 다지였다.


    대회가 끝난 다음 총련중앙위원회 제25기 제1차회의에서 총련중앙상임위원회가 구성되였으며 총련중앙감사위원회에서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였다.

    大会期間、天才的な叡智と非凡な領導で我々式社会主義を百勝の一途へと力強く領導され、前代未聞の苦難を果敢に突破し、祖国の地に半万年民族史にこれまでなかった隆盛繁栄の新たな転機を展開して下さった、敬愛する金正恩元帥様の不滅の業績と社会主義の全面的発展のために一気に走っている共和国の力強い現実、偉大な金正恩時代の在日朝鮮人運動の新たな全盛期を展開するための総連の各級機関と在日同胞の闘争の姿を示す写真展示会が開催された。
    대회기간에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한 령도로 우리식 사회주의를 백승의 한길로 줄기차게 향도하시여 전대미문의 국난을 과감히 뚫고 조국땅에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륭성번영의 새 전기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과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하여 줄달음치는 공화국의 벅찬 현실, 위대한 김정은시대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련의 각급 기관과 재일동포들의 투쟁모습을 보여주는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또한 음악무용종합공연 《위대한 태양의 품속에 빛나는 총련》과 총련의 민족교육사업발전에서 이룩된 성과들을 보여주는 전시회가 있었다.

    【朝鮮中央通信】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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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朝鮮中央通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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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제25차 전체대회 진행

    (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제25차 전체대회가 28일과 29일 일본 도꾜에 있는 조선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박구호 제1부의장 겸 조직국장,남승우,배진구,조일연,송근학,강추련부의장들,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총련중앙상임위원들,총련중앙고문들과 재일조선인력사연구소 소장,총련본부위원장들,중앙단체,사업체의 책임일군들,중앙감사위원들,총련의 각급 기관,단체,사업체들에서 선출된 대의원들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제25차 전체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서한 《각계각층 동포군중의 무궁한 힘으로 총련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자》를 남승우부의장이 랑독하였다.

    대회에서는 자격심사보고가 있은 다음 대회 의안으로 《총련 제25차 전체대회에 제출하는 총련중앙위원회의 사업보고에 대하여》,《재정결산 및 예산안에 대하여》,《총련중앙기관의 역원선거에 대하여》를 채택하였다.

    박구호 제1부의장이 대회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총련 제24기 사업의 총화와 제25기 총련사업의 주력과업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서한은 총련과 재일조선인운동의 총적방향과 투쟁과업,그 수행방도를 전면적으로 밝혀준 주체적애족애국운동의 백과전서적인 총서이며 총련의 영원한 승리를 확고히 담보해주는 불멸의 기치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이번 대회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민족의 영원한 태양으로 더 높이 우러러 모시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재일조선인운동발전의 새로운 리정표를 세우는 일심단결의 대회,계승과 혁신의 대회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대의원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서한을 필승의 보검으로 억세게 틀어쥐고 대오의 일심단결을 더욱 반석같이 다지며 동포들의 행복과 후대들의 미래를 위하여 맡은 단위에서 혁신의 불바람을 일으켜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첫째의안에 대한 토론들이 있었다.

    대회에서는 조국의 각 기관,단체들과 일군들 그리고 해외교포단체들,일본의 각 단체 및 개별인사들,해외의 친선단체들,남조선의 각계 인사들이 보내온 축전들과 축하인사록화편집물이 소개되였다.

    대회에서는 일본의 정당,사회단체,련대성 및 친선단체 인사들이 축하발언을 하였다.

    재일조선청소년학생대표들이 대회장에 입장하여 총련 제25차 전체대회를 열렬히 축하하였다.

    리명유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이 감사위원회 사업보고를 하였다.

    둘째의안과 셋째의안에 따라 재정결산 및 예산안심의위원회,총련중앙역원전형위원회를 구성하였다.

    총련 제25차 전체대회 보고를 대회결정으로 채택하였다.

    둘째의안인 재정결산 및 예산안심의위원회 보고가 있었으며 심의결과가 전원일치로 채택되였다.

    대회에서는 허종만동지를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으로 선거하였다.

    제1부의장,부의장,사무총국장,총련중앙위원회 위원과 중앙감사위원회 위원들을 선거하였다.

    대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대회가 끝난 다음 총련중앙위원회 제25기 제1차회의에서 총련중앙상임위원회가 구성되였으며 총련중앙감사위원회에서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였다.

    대회기간에 김정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과 공화국의 벅찬 현실,총련의 각급 기관과 재일동포들의 투쟁모습을 보여주는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음악무용종합공연 《위대한 태양의 품속에 빛나는 총련》과 총련의 민족교육사업발전에서 이룩된 성과들을 보여주는 전시회가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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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KCNA,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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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KCNA,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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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KCNA,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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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KCNA,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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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KCNA, 2022/05/30

    www.kcna.kp (주체11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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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このように比べてみると、『労働新聞』バージョンでは、総連の「元帥様」に対する敬慕が強調され、「元帥様」が「書簡」に書いた内容を実行していくという「決意」が分かるように書かれている。特に、「日本反動共の悪辣な弾圧策動」部分は「朝鮮中央通信」の記事ではすっぽり抜け落ちているところが注目される。「祖国」にとっても総連にとってもこれは重要な問題だと思われるが、「朝鮮中央通信」に書かなかった意図はよく分からない。日本当局に対する気遣いではないと思うのだが。

    写真に関しては、『労働新聞』HPでは1枚しか掲載されていないが、「朝鮮中央通信」には記事に添付した以外にも数枚の写真が掲載されている。見落としたということはないと思うのだが、「元帥様」の「書簡」は、「朝鮮中央TV」では放送されなかった。新型コロナの最中、長文の「書簡」を紹介する時間がなかったのかも知れないが、以前の大会に「書簡」を送っていれば、その時には報道されたのか確認してみる必要はある。

    総連活動、「大元帥様」や「元帥様」の写真を見るような「祖国」でもやっている活動は簡単にできても、「書簡」で「元帥様」が求めているような「事業」を貫徹することは現実的に不可能に近いのではないだろうか。

    「金正恩、在日本朝鮮人総連合会第25回全体大会参加者に送った書簡」:「元帥様」の書簡、翻訳半ばだが総連の理想と実態がよく分かりとてもおもしろい (2022年5月28日 「朝鮮中央通信」)

    28日、「朝鮮中央通信」などに以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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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金正恩
    各界各層の同胞群衆の無限の力で総連復興の新時代を切り開こう
    在日本朝鮮人総連合会第25回全体大会参加者に送った書簡
    김정은
    각계각층 동포군중의 무궁한 힘으로 총련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자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제25차 전체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주체111(2022)년 5월 28일

    偉大な首領金日成同志の誕生110周年と偉大な領導者金正日同志の誕生80周年を革命的大慶事として、民族最大の大祝典として盛大に慶祝した意義深い年に、在日朝鮮人総連合会第25回全体大会が開催されることになったことを嬉しく思います。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0돐을 혁명적대경사로,민족최대의 대정치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한 뜻깊은 해에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제25차 전체대회가 열리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私は主体朝鮮の尊厳と無尽強大な威力が世界全体に高く轟いており、激動的な時期に内外の大きな関心と期待の中で開催される総連第25回全体大会を迎え、大会参加者をはじめとした全ての総連幹部と在日同胞に偉大な首領様と偉大な将軍様の気持ち今で込めて、最も熱烈な祝賀と熱い同胞愛的挨拶を送ります。
    나는 주체조선의 존엄과 무진막강한 위력이 세계만방에 높이 떨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내외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열리는 총련 제25차 전체대회를 맞으며 대회참가자들을 비롯한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마음까지 정히 담아 가장 열렬한 축하와 뜨거운 동포애적인사를 보냅니다.

    我が共和国の尊厳高い海外公民団体である総総連を強化し、在日朝鮮人運動を切れ目なく上昇一路へと発展させていくことにおいて、総連の最高決議機関である全体大会が占める位置は実に重要です。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해외공민단체인 총련을 강화하고 재일조선인운동을 끊임없는 상승일로로 발전시켜나가는데서 총련의 최고결의기관인 전체대회가 차지하는 위치는 참으로 중요합니다.

    振り返れば、革命の聖山白頭山に根を下ろした在日朝鮮人運動が主体の軌道の上に確固として乗った総連結成のその日から今日に至る長い旅程には、継承と革新、前進と跳躍の分水嶺となる全体大会が誇り高く刻まれています。
    돌이켜보면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뿌리를 둔 재일조선인운동이 주체의 궤도우에 확고히 들어선 총련결성의 그날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려정에는 계승과 혁신,전진과 도약의 분수령으로 된 전체대회들이 긍지높이 아로새겨져있습니다.

    総連の創建者であられ、建設者であられる偉大な首領様と偉大な将軍様は、総連で全体大会が開催されるとき毎に愛の祝賀文を送って下さり、在日朝鮮人運動が進む前途を明るく指し示して下さり、在日同胞の幸福な未来を温かく祝福して下さりました。
    총련의 창건자이시며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총련에서 전체대회가 진행될 때마다 사랑의 축하문을 보내주시여 재일조선인운동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재일동포들의 행복한 앞날을 따뜻이 축복해주시였습니다.

    偉大な首領様と偉大な将軍様の主体的海外 僑胞運動思想と領導を高く支え、総連幹部と在日同胞は、外国の地のあらゆる風霜風雪を英知を持って勝ち抜き、全体大会を契機とする愛国愛族の大きな山を一つずつ越えてきました。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주체적해외교포운동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고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이역의 모진 풍상고초를 슬기롭게 이겨내며 전체대회들을 계기로 애국애족의 큰 산을 하나씩 넘어왔습니다.

    総連と在日朝鮮人運動の全ての歴史が険路逆境の針の山越えなければならない苦行の連続でしたが、第24回全体大会があったときから4年間は敵対勢力共の折り重なる反共和国、反総連策動と世界的な大流行病の拡散により、我々の同胞全てがあまりにも多くの苦労を経験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厳酷な試練の時期でした。
    총련과 재일조선인운동의 전 력사가 험로역경의 가시덤불을 헤쳐야 하는 고행의 련속이였지만 제24차 전체대회가 있은 때로부터 지난 4년간은 적대세력들의 가증되는 반공화국,반총련책동과 세계적인 대류행병의 확산으로 우리 동포들모두가 너무도 많은 고생을 겪어야 했던 엄혹한 시련의 시기였습니다.

    しかし、総連幹部と在日同胞は、言葉では言い表せない激難が積み重なる困難な環境の中でも社会主義祖国と歩調を合わせながら、在日朝鮮人運動の新たな全盛期を切り開くための闘争の戦区毎で赫々とした勝利の凱歌を高く響かせました。
    그러나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형언할수 없는 격난이 중첩되는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사회주의조국과 보조를 같이하면서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의 전구마다에서 혁혁한 승리의 개가를 높이 울리였습니다.

    祖国往来が中断された劣悪な状況が持続する中でも、自分の本分をはっきりと誇示しながら、祖国と民族のための道に熱い愛国至誠を尽くしてきた在日同胞の崇高な精神世界から祖国の人民は大きな力を得て、偉大な首領様と偉大な将軍様の愛国遺産である総連の貴重さをさらに強烈に感じています。
    조국래왕이 중단된 렬악한 상황이 지속된 속에서도 자기의 본태를 뚜렷이 과시하며 조국과 민족을 위한 길에 뜨거운 애국지성을 고여온 재일동포들의 숭고한 정신세계에서 조국인민들은 커다란 힘을 얻으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유산인 총련의 귀중함을 더욱 강렬하게 절감하였습니다.

    私は、前代未聞の年代に祖国の統一発展と在日朝鮮人運動の勝利的前進のために、生涯の貴重な全ての物を混然と全て捧げたハン・ドクス同志、李ジンギュ同志、ソ・マンソル同志、李ゲベク同志をはじめとした老世代の総連幹部と有名無名の1世同胞に崇高な敬意を捧げます。
    나는 전대미문의 년대들에 조국의 통일발전과 재일조선인운동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생의 귀중한 모든것을 흔연히 다 바친 한덕수동지,리진규동지,서만술동지,리계백동지를 비롯한 로세대 총련일군들과 유명무명의 1세동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드립니다.

    また、社会主義祖国と運命の血筋を結び、外国の地の全ての苦難に強靭に耐えながら、いかなる名誉と報酬も願うことなく、在日朝鮮人運動の新たな全盛期を切り開くための聖なる道にきれいな良心と義理を宝石のように縫い込んでいる全ての総連幹部と在日同胞に熱い感謝を送ります。
    아울러 사회주의조국과 운명의 피줄을 잇고 이역의 모든 곤난을 강인하게 인내하며 그 어떤 명예와 보수도 바람이 없이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기 위한 성스러운 길에 깨끗한 량심과 의리를 보석처럼 수놓아가고있는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보냅니다.

    私はこの機会に総連と在日同胞の正義の活動を積極的に支持声援してくれている、日本の良心的な人士と平和愛好的な人民、各国の外交使節にも朝鮮労働党と共和国政府とそして私自身の名で深い謝意を表明します。
    나는 이 기회에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정의로운 활동을 적극 지지성원해주고있는 일본의 량심적인 인사들과 평화애호적인 인민들,각국의 외교사절들에게도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와 그리고 나자신의 이름으로 깊은 사의를 표합니다.

    総連と在日朝鮮人運動は、新たな全盛期開拓のための去る10年間の闘争を通して、大きく躍進し、自体を保存し、維持している団体を抜け出し、さらに高い頂きに向かって進んでいる全面的発展期に入りました。
    총련과 재일조선인운동은 새 전성기개척을 위한 지난 10여년간의 투쟁을 통하여 크게 약진하였으며 자체를 보존하고 유지하는 단계를 벗어나 더 높은 령마루를 향해 나아가는 전면적발전기에 들어섰습니다.

    こうした時点で開催される第25回全体大会は、強盛総連建設の偉大な豊富と理想を実現するための愛国愛族の進軍を加速化することにおいて重要な意義を持つ意味深い会合となることでしょう。
    이러한 시점에서 열리는 총련 제25차 전체대회는 강성총련건설의 원대한 포부와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애국애족의 진군을 가속화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뜻깊은 회합으로 될것입니다.

    現時期、総連の基本任務は各界各層の同胞群衆の力を一つに合わせ、在日朝鮮人運動の新たな全盛期、総連復興の新時代をさらに力強く切り開いていくことです。
    현시기 총련의 기본임무는 각계각층 동포군중의 힘을 하나로 모아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총련부흥의 새시대를 더욱 힘차게 열어나가는것입니다.

    偉大な思想と血縁の情で固く団結した同胞の色あせることない力は、総連と在日朝鮮人運動の永遠の勝利的担保です。
    위대한 사상과 혈연의 정으로 굳게 뭉친 동포들의 진함없는 힘은 총련과 재일조선인운동의 영원한 승리적담보입니다.

    これは、総連と在日朝鮮人運動の歴史が立証した絶対不変の真理であり、第24期総連事業の誇らしい総括でもあります。
    이것은 총련과 재일조선인운동의 력사가 립증한 절대불변의 진리이며 제24기 총련사업의 자랑찬 총화이기도 합니다.

    総連では、愛国愛族で燃える広範な同胞群衆も無窮の力を唯一無二の原動力とし、総連復興の新時代を勝利的に切り開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
    총련에서는 애국애족으로 불타는 광범한 동포군중의 무궁한 힘을 유일무이한 원동력으로 하여 총련부흥의 새시대를 승리적으로 열어나가야 합니다.

    総連組織の前にある課業は、第一に、総連の全ての活動を同胞第一主義に指向させて、一貫させていくことです。
    총련조직앞에 나서는 과업은 첫째로,총련의 모든 활동을 동포제일주의로 지향시키고 일관시켜나가는것입니다.

    同胞第一主義は、偉大な主体思想、人民大衆第一主義を在日朝鮮人運動実践に具現した思想です。
    동포제일주의는 위대한 주체사상,인민대중제일주의를 재일조선인운동실천에 구현한 사상입니다.

    主体思想を自分の指導思想としている総連は、当然、同胞第一主義組織とならなければならず、同胞第一主義スローガンを掲げなければなりません。
    주체사상을 자기의 지도사상으로 하고있는 총련은 마땅히 동포제일주의조직이 되여야 하며 동포제일주의구호를 들고나가야 합니다.

    総連の各級の組織と団体、事業体は、在日同胞の民主主義的民族権益の擁護者、代弁者として自主権と生存権、発展権を擁護拡大するための闘争をいつも主線として握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총련의 각급 조직들과 단체,사업체들은 재일동포들의 민주주의적민족권익의 옹호자,대변자로서 자주권과 생존권,발전권을 옹호확대하기 위한 투쟁을 언제나 주선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합니다.

    総連幹部と同胞は、血と汗で総連組織を建設し、同胞子女の学びの場を命をかけて守り抜いた1世達の念願を一時たりとも忘れてはならず、教育権、起業権、生活権擁護の炎をさらに強く燃え上がらさなければなりません。
    총련일군들과 동포들은 피땀으로 총련조직을 일떠세우고 동포자녀들의 배움터를 목숨으로 지켜낸 1세들의 념원을 한시도 잊지 말고 교육권,기업권,생활권옹호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합니다.

    各級の総連組織と団体では、権利擁護事業を愛国愛族の戦取物を守護するための重大な問題を見て、徹底して対応していかなければならず、同胞の権益擁護のための大衆運動の幅をさらに広げなければなりません。
    각급 총련조직들과 단체들에서는 권리옹호사업을 애국애족의 전취물을 수호하기 위한 중차대한 문제로 보고 철저히 대응해나가야 하며 동포들의 권익옹호를 위한 대중운동의 폭을 더욱 넓혀나가야 합니다.

    総連は、共和国の最高人民会議代議員をはじめとした在日同胞の祖国往来を遮った日本当局の不当な制裁措置を撤回させるための闘争も高強度に展開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총련은 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을 비롯한 재일동포들의 조국래왕을 가로막은 일본당국의 부당한 제재조치를 철회시키기 위한 투쟁도 강도높이 벌려나가야 합니다.

    我が共和国政府は、今後も海外同胞権益擁護法に従い、在日同胞の民主主義的民族権利と利益を擁護保障するための国家的対策を徹底して打ち立て、同胞の自主権、生存権、発展権をかたく担保するための特例措置を続々と実行していきます。
    우리 공화국정부는 앞으로도 해외동포권익옹호법에 따라 재일동포들의 민주주의적민족권리와 리익을 옹호보장하기 위한 국가적대책을 철저히 세울것이며 동포들의 자주권,생존권,발전권을 굳건히 담보하기 위한 특례조치들을 속속 실행해나갈것입니다.

    総連の各級組織と団体、事業体は、熱い血縁の情を抱き、在日同胞の生活上の便宜を図るための奉仕、福祉活動にも全身全霊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총련의 각급 조직들과 단체,사업체들은 뜨거운 혈연의 정을 안고 재일동포들의 생활상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봉사복지활동에도 전심전력하여야 합니다.

    外国地の同胞を一時たりとも忘れられず、あらゆる愛と恩情を惜しみなく施して下さった偉大な首領様と偉大な将軍様の意で、貴重な我々の在日同胞の福利のために国の億万財を全て注ぎ込んでやりたいというのが、私の真心です。
    이역의 동포들을 한시도 잊지 못해하시며 온갖 사랑과 은정을 아낌없이 베풀어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뜻으로 귀중한 우리 재일동포들의 복리를 위해 나라의 억만재부를 다 기울여주고싶은것이 나의 진정입니다.

    総連は、全ての事業と活動を展開することにおいて、同胞の要求と利益、便宜を最優先、最大視し、同胞の生活と密着した奉仕、福祉活動を粘り強く展開し、その過程を通して総連組織に対する信頼度を高め、大衆的基盤を大きく広げなければなりません。
    총련은 모든 사업과 활동을 전개함에 있어서 동포들의 요구와 리익,편의를 최우선,절대시하고 동포들의 생활과 밀착된 봉사복지활동을 근기있게 벌려 그 과정을 통하여 총련조직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대중적지반을 크게 넓혀나가야 합니다.

    同胞生活相談所の運営を正常化し、結婚、就職、高齢者、障害者問題をはじめとした、同胞の生活上の要求を誠心誠意を尽くして、解決してや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동포생활상담소들의 운영을 정상화하고 결혼,취직,고령자,장애자문제를 비롯하여 동포들의 생활상요구를 성심성의를 다해 풀어주어야 합니다.

    困難な時ほど同胞の中にさらに頻繁に、さらに深く入り込み、同胞社会に徳と情でお互いに助け合う互助の美風が溢れるように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어려운 때일수록 동포들속에 더 자주,더 깊이 들어가 동포사회에 덕과 정으로 서로 돕고 위해주는 상부상조의 미풍이 차넘치게 하여야 합니다.

    総連は、在日同胞の生命と健康を守り、見守る事業に万全を期さなければなりません。
    총련은 재일동포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고 보살피는 사업에 만전을 기하여야 합니다.

    地震と津波、台風が頻繁に発生する日本の地で、同胞の生命と健康、生活の場を安全に守ってやることよりも緊切で重要な事業はありません。
    지진과 해일,태풍이 자주 발생하는 일본땅에서 동포들의 생명과 건강,보금자리를 안전하게 지켜주는것보다 더 긴절하고 중요한 사업은 없습니다.

    総連では、各級機関と学校、同胞家屋の耐震性も全般的に確認対策し、自然災害が頻繁に発生する地域の同胞に対しては、さらに気を遣いながら人並み離れた関心を傾け、革命の同胞も不祥事に遭うことがないように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총련에서는 각급 기관들과 학교들,동포가옥들의 내진견딜성도 전반적으로 료해대책하며 자연재해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의 동포들에 대해서는 더 가슴을 조이며 남다른 관심을 기울여 한명의 동포도 불상사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합니다.

    総連の先制的な対策と細心の奮闘により、世界的な大流行病による同胞社会の被害状況は大きくはありませんが、絶対に満足したり油断することなく、同胞の生命安全保障に継続して力を入れ、同胞全てが無病息災であるように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총련의 선제적인 대책과 성심어린 분투에 의하여 세계적인 대류행병으로 인한 동포사회의 피해상황은 비록 크지 않지만 절대로 자만하거나 방심하지 말고 동포들의 생명안전보장에 계속 큰 힘을 넣어 동포들모두가 무병무탈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総連組織の前にある課業は第二に、民主主義的民族教育を在日朝鮮人運動の未来に責任を持てる教育、同胞が子女を安心して預けられる教育に強化、発展させることです。
    총련조직앞에 나서는 과업은 둘째로,민주주의적민족교육을 재일조선인운동의 미래를 책임질수 있는 교육,동포들이 자녀들을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강화발전시키는것입니다.

    民主主義的民族教育は、総連と在日朝鮮人運動の生命線であり、在日同胞社会の存立と将来がかかっている万年大系の愛国事業です。
    민주주의적민족교육은 총련과 재일조선인운동의 생명선이며 재일동포사회의 존립과 장래가 달려있는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입니다.

    したがって、総連の民主主義的民族教育は、徹頭徹尾、自分の首領、自分の祖国、自分の民族を正しく理解するようにすることに中心を置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
    그러므로 총련의 민주주의적민족교육은 철두철미 자기 수령,자기 조국,자기 민족을 똑바로 알게 하는데 중심을 두어야 합니다.

    そのためには、教育幹部隊列を総連愛国偉業の未来に責任を持つ直接的革命家の隊伍として精鋭化することに主たる力を入れなければなりません。
    그러자면 교육일군대렬을 총련애국위업의 미래를 책임진 직업적혁명가들의 대오로 정예화하는데 주되는 힘을 넣어야 합니다.

    在日本朝鮮人教職員同盟では、全ての教員を新世紀の教育革命方針でしっかりと武装させ、彼らの教育者的資質と能力を高めることに中心を置き、指導幇助を一生懸命行わなければなりません。
    재일본조선인교직원동맹에서는 모든 교원들을 새세기 교육혁명방침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그들의 교육자적자질과 능력을 제고하는데 중심을 두고 지도방조를 알심있게 진행해나가야 합니다.

    総連教育幹部は、在日朝鮮人運動の将来の運命に責任を持つ人並み外れた誇りと使命感を自覚し、民族教育の誇らしい開花期を先頭に立って切り開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
    총련교육일군들은 재일조선인운동의 장래운명을 책임진 남다른 긍지와 사명감을 자각하고 민족교육의 찬란한 개화기를 앞장에서 열어나가야 합니다.

    民族教育で主体を徹底して打ち立て、世界的な教育発展趨勢に合わせて、教育内容と方法を不断に革新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민족교육에서 주체를 철저히 세우고 세계적인 교육발전추세에 맞게 교육내용과 방법을 부단히 혁신하여야 합니다.

    各級の学校で政治思想教育と民族教育を確固として前面に出しながら、同胞の事業と生活に必須的な知識と技術を教える方向で教育内容をさらに改善してい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
    각급 학교들에서 정치사상교육과 민족성교육을 확고히 앞세우면서 동포들의 사업과 생활에 필수적인 지식과 기술을 가르쳐주는 방향에서 교육내용을 더욱 개선해나가야 합니다.

    学生の年齢心理的特性に合う新たな教授方法、多様な課外教養方法も積極的に創造し、お互いに共有していくように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학생들의 년령심리적특성에 맞는 새로운 교수방법,다양한 과외교양방법들도 적극 창조하고 서로 공유해나가도록 하여야 합니다.

    総連の各級学校の学生数を決定的に増やすように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총련 각급 학교 학생수를 결정적으로 늘이도록 하여야 합니다.

    全組織が取り組み、学生引き入れ事業と朝鮮大学校進学指導事業を責任を持って行うと共に、我々の幼稚園園児数をさらに増やして、準正規教育網の運営と拡大にも深い注意を振り向けなければなりません。
    전 조직이 달라붙어 학생인입사업과 조선대학교진학지도사업을 책임적으로 진행하는것과 함께 우리 유치원원아수를 더 늘이고 준정규교육망의 운영과 확대에도 깊은 주의를 돌려야 합니다.

    在日朝鮮人教育会と各級の組織と団体、事業体では、民俗的自尊心をかけて同胞子女に羨むものない教育条件と環境を提供してやるための事業を粘り強く行ってい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
    재일본조선인교육회와 각급 조직들과 단체,사업체들에서는 민족적자존심을 걸고 동포자녀들에게 남부럽지 않은 교육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사업을 꾸준하게 진행해나가야 합니다.

    父の会、母の会だけでなく、総連の全ての組織が民族教育事業を愛国事業の第1順位とし、学校を愛して、助ける運動を一貫して展開し、民族教育の正当性と生活力が残すところなく誇示されるように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아버지회,어머니회뿐 아니라 총련의 모든 조직들이 민족교육사업을 애국사업의 제1순위에 놓고 학교를 사랑하고 도와주는 운동을 일관하게 벌려 민족교육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과시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特に、朝鮮大学校事業をさらに改善、強化してい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
    특히 조선대학교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해나가야 합니다.

    朝鮮大学校は、偉大な首領様と偉大な将軍様が、自ら建てて下さり、珠のように大切にされた民主主義的民族教育の最高殿堂であり、この世に2つとない海外同胞大学です。
    조선대학교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몸소 세워주시고 장중보옥처럼 귀중히 여기시던 민주주의적민족교육의 최고전당이며 세상에 둘도 없는 해외교포대학입니다.

    朝鮮大学校では、総連愛国偉業の未来を率いていく頼もしい核心をさらに多く、さらに立派に育て、在日朝鮮人運動の百年大系をしっかりと担保してい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
    조선대학교에서는 총련애국위업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핵심들을 더 많이,더 훌륭히 키워 재일조선인운동의 백년대계를 억척같이 담보해나가야 합니다.

    総連幹部と在日同胞は、どこで何をしようが、常に朝鮮大学校を心の中に抱き、総連の継承者育成事業を物心両面で積極的に助けなければなりません。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항상 조선대학교를 마음속에 품어안고 총련의 계승자육성사업을 물심량면으로 적극 도와주어야 합니다.

    総連組織の前にある課業は第三に、在日同胞社会の民族性を固守するための正しい風を巻き起こすことです。
    총련조직앞에 나서는 과업은 셋째로,재일동포사회의 민족성을 고수하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켜나가는것입니다.

    民族性は祖国の人民も強くなければなりませんが、海外に暮らす同胞であるほどさらに強くなければなりません。
    민족성은 조국인민들도 강해야 하지만 해외에 사는 동포들일수록 더 강해야 합니다.

    民族と通称する第一の真票は所与の民族の血統であり、第二の真票は言語です。
    민족을 특징짓는 첫째 징표는 소여 민족의 혈통이며 둘째 징표는 언어입니다.

    祖国から遠く離れた外国の地に暮らす同胞において、民族の血統を固守することに愛国の真の姿があり、我々の言葉を話す時間は、まさに愛国で生きる時間です。
    조국 멀리 이역땅에서 사는 동포들에게 있어서 민족의 혈통을 고수하는데 애국의 참모습이 있으며 우리 말을 하는 시간은 곧 애국으로 사는 시간입니다.

    総連では、同胞間に血縁的連帯を結んでくれる手段である我々の言葉と文字を好んで使うようにすることが、民族性固守の出発点、愛国の第一歩となることを深く胸に刻み、総連組織と団体、機関と学校、家庭をはじめとして同胞社会のどこでも美しく、優秀な我々の言葉が朗々と響き渡るように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총련에서는 동포들사이에 혈연적뉴대를 이어주는 수단인 우리 말과 글을 즐겨쓰도록 하는것이 민족성고수의 출발점,애국의 첫걸음으로 된다는것을 깊이 새기고 총련조직과 단체,기관과 학교,가정을 비롯하여 동포사회 그 어디에서나 아름답고 우수한 우리 말이 랑랑히 울려퍼지게 하여야 합니다.

    我々民族の優秀な伝統と文化、風習が面々と引き継がれるようにすることにも深い関心を振り向けなければなりません。
    우리 민족의 우수한 전통과 문화,풍습이 면면히 이어지도록 하는데도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합니다.

    総連の出版宣伝機関では、我々民族が創造した悠久の歴史と燦爛たる文化遺産、単一の血統と高尚な美風良俗を紹介、宣伝する時間と紙面を大切に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총련의 출판선전기관들에서는 우리 민족이 창조한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유산,단일한 혈통과 고상한 미풍량속을 소개선전하는데 시간과 지면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総連の新世代が団結力と開拓精神が強く、不正義を恨む朝鮮民族の力強く気質と目上の人を尊敬し、近隣と和気藹々とし、両親妻子を愛する我々民族の優秀な美風良俗を純潔に引き継ぐように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총련의 새세대들이 단결력과 개척정신이 강하고 불의를 미워하는 조선민족의 억센 기질과 웃어른을 존경하고 이웃들과 화목하며 부모처자를 사랑하는 우리 민족의 우수한 미풍량속을 순결하게 이어나가도록 하여야 합니다.

    同胞家庭で昔から伝統的に引き継いできた民俗の名節に民族料理を作って食べることを積極的に奨励し、我々の学校でも学生に朝鮮服作りとキムチ作りをはじめとした民族料理を作る方法もきちんと教えてやり、民族音楽舞踊小組運営も活性化しなければならなりません。
    동포가정들에서 예로부터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민속명절들에 민족음식을 해먹는것을 적극 장려하고 우리 학교들에서도 학생들에게 조선옷짓기와 김치담그기를 비롯한 민족료리를 만드는 방법도 잘 가르쳐주며 민족음악무용소조운영도 활성화하여야 합니다.

    同胞が民族服を愛し、喜んで着るようにしなければならなりません。
    동포들이 민족옷을 사랑하고 즐겨입도록 하여야 합니다.

    朝鮮のチマチョゴリは多様で国旗がなくても、朝鮮人であることを分からせる民族の象徴です。
    조선치마저고리는 타향에서 국기가 없이도 조선사람임을 알게 하는 우리 민족의 상징입니다.

    在日朝鮮女性と我々の学校の女学生の中で朝鮮チマチョゴリを着ることが同胞社会の立派な風潮、一つの慣例になるようにしなければならなりません。
    재일조선녀성들과 우리 학교 녀학생들속에서 조선치마저고리를 입는것이 동포사회의 훌륭한 풍조,하나의 관례로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総連では、民族性固守を全組織的、全同胞的な運動でさらに気運に満ちて展開し、在日同胞が世代を繋いでいきながら、外国の地で暮らしていても絶対に同化しない朝鮮の顔、民族の顔として脚光を浴びるように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총련에서는 민족성고수를 전 조직적,전 동포적인 운동으로 더욱 기운차게 벌려 재일동포들이 세대를 이어가며 이역땅에서 산다 해도 절대로 동화되지 않는 조선의 얼굴,민족의 얼굴로 각광을 받도록 하여야 합니다.

    総連組織の前にある課業は第四に、我が国家第一主義時代に合わせて、祖国の自主的統一と社会主義建設の全面的発展に特色を持って貢献することです。
    총련조직앞에 나서는 과업은 넷째로,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에 부응하여 조국의 자주적통일과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 특색있게 이바지하는것입니다.

    我が国第一主義時代は、共和国が歴史のあらゆる挑戦を果敢に粉砕しながら、国の尊厳と地位を非常な境地に持ち上げた自尊と繁栄の新時代です。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는 우리 공화국이 력사의 온갖 도전을 과감히 짓부시며 나라의 존엄과 지위를 비상한 경지에 올려세운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입니다.

    総連の各級の組織と在日同胞は、こうした時代に生きる公民的誇りと栄誉を胸に深く刻み、祖国統一と国の全面的発展のための愛国事業に立ち上が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총련의 각급 조직들과 재일동포들은 이런 시대에 사는 공민적긍지와 영예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조국통일과 나라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애국사업에 떨쳐나서야 합니다.

    祖国統一は、これ以上、先送りできない民族史上の課題であり、総連と在日同胞の前にある重大な愛国事業です。
    조국통일은 더는 미룰수 없는 민족지상의 과제이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앞에 나서는 제일 중차대한 애국사업입니다.

    総連の祖国統一事業は、本質において偉大な首領様と偉大な将軍様が提示され、堅持してこられた一つの朝鮮路線を擁護し、貫徹するための聖なる愛国闘争です。
    총련의 조국통일사업은 본질에 있어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시고 견지하여오신 하나의 조선로선을 옹호하고 관철하기 위한 성스러운 애국투쟁입니다.

    総連と在日同胞は、我が党と共和国政府の祖国統一路線と方針を積極的に支持、擁護し、それを内外に広く宣伝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총련과 재일동포들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을 적극 지지옹호하고 그것을 내외에 널리 선전하여야 합니다.

    総連は、民族大団結の旗の下「民団」をはじめとした組織外の同胞との民族団合事業を強化し、統一愛国力量をさらに増大させ、彼らとの共同行動、共同闘争を活発に展開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총련은 민족대단결의 기치밑에 《민단》을 비롯한 조직밖의 동포들과의 민족단합사업을 강화하여 통일애국력량을 더욱 증대시키며 그들과의 공동행동,공동투쟁을 활발히 벌려야 합니다.

    総連は、海外にある我々の同胞組織との民俗的連帯と連携を緊密にし、全民族的な統一戦線を形成することにおいて、海外中心軸としての役割を立派に担当、遂行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총련은 해외에 있는 우리 동포조직들과의 민족적뉴대와 련계를 긴밀히 하여 전민족적인 통일전선을 형성하는데서 해외중심축으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담당수행하여야 합니다.

    総連は自主、民主、祖国統一のための南朝鮮人民の義心的な活動を積極的に支持声援しながら、米国と南朝鮮好戦勢力の分裂主義策動を糾弾排撃するための闘争を粘り強く展開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총련은 자주,민주,조국통일을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의로운 활동을 적극 지지성원하며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들의 분렬주의책동을 규탄배격하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나가야 합니다.

    今、我が祖国は社会主義建設の全面的発展期に入りました。
    지금 우리 조국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에 들어섰습니다.

    月日の経過とと共に変化し、時間を争って変貌しているのが、社会主義祖国の誇らしい現実です。
    날과 달이 다르게 시간을 다투며 몰라보게 변모되는것이 사회주의조국의 자랑찬 현실입니다.

    総連と在日同胞は、社会主義祖国を固く擁護し、文明富強な国家建設に積極的に貢献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총련과 재일동포들은 사회주의조국을 견결히 옹호하고 문명부강한 국가건설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합니다.

    在日同胞は、身は外国の地にあっても、いつも心の中に祖国を抱いて生きなければならず、社会主義祖国の絶対的な支持者、固い擁護者にな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재일동포들은 몸은 비록 이역땅에 있어도 언제나 마음속에 조국을 안고 살아야 하며 사회주의조국의 절대적인 지지자,견결한 옹호자가 되여야 합니다.

    建国の初のすそ野から今日に至る長い期間、共和国を支える礎石となり、屋台骨となってくれた人民の不屈の群像の中には、在日同胞の姿も歴々と刻まれています。
    건국의 첫 기슭으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우리 공화국을 떠받드는 초석이 되고 대들보가 되여준 우리 인민의 불굴의 군상속에는 재일동포들의 모습도 력력히 새겨져있습니다.

    総連と在日同胞は、祖国の強盛と繁栄に貢献してきた誇らしい伝統を引き継ぎ、社会主義強国建設に特色を持って寄与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총련과 재일동포들은 조국의 강성과 번영에 이바지하여온 자랑스러운 전통을 이어 사회주의강국건설에 특색있게 기여하여야 합니다.

    総連は、主体革命偉業、総連愛国偉業に有利な国際的環境を作り出すための対外事業を能動的に展開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총련은 주체혁명위업,총련애국위업에 유리한 국제적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대외사업을 능동적으로 벌려나가야 합니다.

    現時期、総連対外事業の基本任務は、自主、平和、親善の理念の下で日本をはじめとした世界各国の人民の中で我々の支持者、同情者隊列を切れ目なく拡大し、総連と在日同胞社会の平穏と安定を保障することです。
    현시기 총련대외사업의 기본임무는 자주,평화,친선의 리념밑에 일본을 비롯한 세계각국 인민들속에서 우리의 지지자,동정자대렬을 끊임없이 확대하여 총련과 재일동포사회의 평온과 안정을 보장하는것입니다.

    総連は日本の各界人士との事業を伸縮性を持って展開し、民主勢力、朝鮮の統一を支持する連帯組織との事業にさらに取り組み、広範な日本人民の中で共和国と総連に友好的である支持者、同情者隊列を継続して増やさなければなりません。
    총련은 일본의 각계인사들과의 사업을 신축성있게 벌리고 민주세력들,조선의 통일을 지지하는 련대성조직들과의 사업을 더욱 짜고들어 광범한 일본인민들속에서 우리 공화국과 총련을 우호적으로 대하는 지지자,동정자대렬을 계속 늘여나가야 합니다.

    각급 조직들과 단체들에서는 지역대외사업에도 응당한 힘을 넣어 지방자치체들이 재일동포들의 민주주의적민족권리와 리익을 옹호하기 위한 총련의 활동을 적극 지지하고 협력해나서도록 하여야 합니다.

    총련은 일본주재 외국대표부들과의 사업을 용의주도하게 진행하는것과 함께 국제무대들에 적극적으로 진출하여 우리 공화국의 국익을 견결히 옹호하고 총련조직과 재일동포들의 애국애족활동에 대한 지지찬동의 목소리가 더 크게 증폭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총련부흥의 새시대를 열기 위한 중대한 투쟁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자면 변화된 환경과 시대적요구에 맞게 총련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여야 합니다.

    무엇보다먼저 주체의 사상론을 확고히 틀어쥐고 재일조선인운동의 전진동력을 배가하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합니다.

    총련부흥의 새시대에로 가는 지름길은 오직 하나 동포들의 마음을 하나로 움직이고 그들의 정신력을 최대로 발동하는데 있습니다.

    위대성교양,애국주의교양,조선민족제일주의교양,재일조선인운동의 력사와 전통에 대한 교양,신념교양은 총련사상사업의 기본내용입니다.

    총련에서는 새세대들을 비롯한 동포들속에서 위대성교양을 더욱 강화하여 조국 멀리 이역땅에서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사상과 은혜로운 사랑의 력사가 세세년년 줄기차게 흐르도록 하여야 합니다.

    사상교양의 내용을 어느 하나도 소홀히 하지 말고 알심있게 진행해나가며 위대성교양을 하면서도 애국주의교양,신념교양을 하고 조선민족제일주의교양을 하면서도 재일조선인운동의 력사와 전통에 대한 교양을 하여야 합니다.

    특히 애국주의교양을 우리 국가제일주의와의 밀접한 련관속에서 실속있게 진행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총련의 각급 조직들과 기관들에서 민족최대의 명절들과 공화국창건기념일,총련결성기념일 등을 맞으며 실정에 맞게 국기게양식을 전통화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각급 학교들에서도 우리 국가의 상징물들에 대한 교양을 강화하는것과 함께 입학식과 졸업식을 비롯한 여러 계기들에 학생들이 애국가를 부르며 자기 손으로 국기도 띄워보게 하여 그들의 소중한 꿈이 언제나 사회주의조국과 잇닿아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자본주의일본땅에서 진행되는 총련의 선전문화사업에서 공식화된 방법이나 만능의 처방이란 있을수 없습니다.

    총련에서는 사상사업에서 형식주의를 철저히 근절하며 동포들이 호응하고 공감하는 교양방법들을 끊임없이 탐구적용하여야 합니다.

    출판선전물들의 침철력과 견인력을 부단히 높여나가야 합니다.

    조선신보사와 조선통신사에서는 신문과 인터네트를 통하여 더 많은 동포들에게 조국소식,동포소식을 신속히 전해주며 우리의 문화가 중단없이 파급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과 금강산가극단을 비롯한 선전문화담당기관들과 예술단체들의 기능과 역할을 더욱 높이며 지방가무단들의 공연과 각종 문예소조활동을 활발히 벌려 동포사회가 우리 노래,우리 장단,우리 춤으로 흥성이게 하여야 합니다.

    다음으로 총련중앙을 비롯한 각급 조직들과 단체,사업체들을 일심단결의 성새,애국애족의 믿음직한 성돌로 굳건히 다져야 합니다.

    총련을 일심단결의 성새,애국애족의 믿음직한 성돌로 다진다는것은 그 어떤 외부적공격과 비난으로부터 사회주의조국을 견결히 옹호하고 동포들의 삶과 행복을 굳건히 지켜내는 철옹성으로 만든다는것을 말합니다.

    재일조선인운동의 참모부인 총련중앙상임위원회의 지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야 합니다.

    총련중앙은 조직안에 주체의 사상체계,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제일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모든 사업과 활동을 오직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대로만 드팀없이 조직진행해나가야 합니다.

    각급 조직들과 단체,사업체들에 대한 정책적지도를 강화하며 조직내부사업에 각별한 힘을 넣어 대오의 일심단결을 강화하고 핵심의 대가 굳건히 이어지도록 하여야 합니다.

    총련 현본부들의 조직장악력과 실천력을 부단히 높여야 합니다.

    현본부는 재일조선인운동의 지역적지도단위이며 총련중앙의 지역별 보좌단위입니다.

    현본부들에서는 아래단위들에 대한 사업체계를 더 정연하게 세우고 지도방조사업을 일상적으로 진행하여 중앙의 결정과 지시가 훌륭한 결실을 맺도록 하여야 합니다.

    본부들의 지역적편차를 줄이기 위한 사업도 목적의식적으로 진행하여 중소본부들이 일떠서고 용을 쓰는 새 모습을 창출하여야 합니다.

    지부중시,분회중시사상을 확고히 틀어쥐고 모든 기층조직들을 애국애족의 광채를 눈부시게 뿌리는 생기발랄한 산 조직으로 강화발전시켜야 합니다.

    지부를 각계층 동포들속에 든든히 발을 붙인 지부,동포핵심들이 주동이 되여 움직이는 지부로 만들어야 합니다.

    지부들에서는 비전임일군들을 적극 인입하여 활동력을 더욱 높이며 지부경쟁운동을 지속적으로 벌려 모든 지부들이 전체대회결정관철의 실제적인 집행단위로서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동포들의 기본생활단위이며 말단기층조직인 분회가 힘을 내야 전 조직이 강화되고 동포사회의 모든 일이 순조롭게 잘되여나갈수 있습니다.

    분회건설의 가장 리상적인 목표는 위대한 진리로 굳게 결합되고 따뜻한 정이 흐르는 따뜻한 동포동네로 만드는것입니다.

    총련에서는 분회대표자대회를 전체대회 못지 않게 중시하며 분회일군들의 정치의식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을 심화시켜 모든 분회를 건강하고 혈기왕성한 조직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모든 분회들에서는 분회강화를 위한 4대과업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애국애족창조운동을 일관성있게 벌려 동포들이 사는 방방곡곡에서 화목과 단합,애국애족의 열기가 끊임없이 고조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또한 총련의 계층별 군중단체들의 전투력을 더욱 강화해나가야 합니다.

    자본주의일본땅에서 가업과 생존의 헐치 않은 부담을 걸머지고도 오로지 조국과 민족을 위한 길에 자신의 귀중한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는 동포상공인들과 새세대 청년들,동포녀성들의 뜨거운 진정과 애국심을 떠나서 총련의 번영과 흥하는 동포사회를 생각할수 없습니다.

    총련의 군중단체들에서는 사상교양단체로서의 임무를 항상 자각하고 모든 회원,동맹원들이 전세대들이 발휘한 숭고한 정신을 꿋꿋이 이어나가도록 하는것과 함께 동포들의 지향과 요구를 반영한 대중운동을 왕성하게 벌리는 과정을 통하여 자기의 대오를 백배해나가야 합니다.

    동포상공인들은 어제도 오늘도 변함없는 총련의 기본군중이며 재일조선인운동의 주력군입니다.

    상공회를 비롯한 경제단체에서는 동포상공인들의 기업을 보호하고 활성화하기 위한 적실한 대책을 따라세우며 세계경제발전동향과 추세를 민감하게 포착하고 전문화수준을 높여 동포들의 상기업활동을 실리가 나게 방조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재일본조선청년상공회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몸소 무어주신 젊은 상공인들과 학부형세대들을 망라하고있는 재일조선인운동의 주력군후비대오입니다.

    청년상공회는 결성초기에 들었던 구호 《유족한 동포사회를 위하여》,《꽃봉오리들의 미래를 위하여》를 청상회운동의 기본종자,영원한 주제로 들고나가야 합니다.

    청년상공회에서는 새 교복을 떨쳐입고 우리 학교로 가는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에 총련의 미래가 비낀다는것을 분분초초 명심하고 민족교육지원사업을 계속 선두에서 주도해나가야 합니다.

    총련부흥의 새시대에로 향한 영예로운 진군길에서 선봉대,돌격대의 기치는 마땅히 동포청년들이 들어야 합니다.

    재일본조선청년동맹에서는 각급 조직들의 자립성과 독자성을 높이는데 중심을 두고 동포청년들의 심리적특성에 맞는 다양한 대중운동을 힘있게 벌려 동포사회를 젊음이 약동하는 청년판,새세대판으로 들썩이게 하여야 합니다.

    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에서도 일본대학들에 다니는 동포청년학생들과의 사업을 꾸준하게 벌려 그들이 조선의 넋,민족의 얼을 지니고 살아나가도록 이끌어주어야 합니다.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은 전체 재일동포녀성들의 권리와 리익을 대표하는 총련의 가장 큰 군중단체입니다.

    자녀들에게 조국애를 심어주고 민족적자존심을 키워주는 첫 스승도 동포녀성들이며 동포자녀들의 아름다운 꿈을 지켜 민족교육의 화원을 제일 품을 들여 가꾸는 원예사도 다름아닌 재일조선녀성들입니다.

    녀성동맹 각급 조직들에서는 우리 학교를 거점으로 모든 애국애족활동을 조직전개해나가며 재일동포사회를 민족성이 강하고 화기가 넘치는 하나의 대가정으로 만드는데 한몫 단단히 하여야 합니다.

    녀성동맹에서는 애국사업실천에서 단련육성된 젊은 동포녀성들을 적극 내세워 그들이 재일조선인운동의 한쪽수레바퀴를 대를 이어 억세게 떠밀어나가도록 하여야 합니다.

    다음으로 재일조선인운동의 지휘성원인 총련일군들의 사업방법과 작풍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켜야 합니다.

    총련일군들은 재일동포들의 운명을 스스로 걸머지고 애국의 길에 나선 직업적인 정치활동가들이며 우리 조국이 제일로 아끼고 내세우는 해외혁명동지들입니다.

    우리 조국은 총련일군들에게 일본에 있는 조선사람들의 존엄과 운명을 전적으로 맡기고있으며 모든 일군들이 비상한 각오와 열정을 안고 조국과 민족이 부여한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기를 기대하고있습니다.

    총련의 모든 일군들은 군중관점을 바로세우고 각계각층 동포들과의 사업을 뼈심을 들여 잘해나가야 합니다.

    총련일군들은 동포대중을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여기고 하늘처럼 신성히 떠받들며 언제나 동포들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의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하여 사업해나가야 합니다.

    늘 동포들속에 있으면서 혈육들과 집안일을 의논하듯이 동포들과 무릎을 맞대고 제기되는 문제의 해결방도를 찾으며 그들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천사만사를 풀어나가는것을 습벽화하여야 합니다.

    자기 관하 동포들의 마음을 속속들이 헤아리고 그에 맞게 천가지,만가지의 적중한 사업방법을 다 찾아 군중과의 사업을 참신하게 진행해나가야 합니다.

    총련일군들은 동포들을 무한히 존대하고 존경하여야 하며 동포군중을 거울로 삼아 늘 자신을 돌이켜보면서 절대로 초심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총련의 모든 일군들은 《동포들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는 구호를 더 높이 들고 동포들의 행복한 생활과 안위를 위해 혼심을 다 바치는 성실하고 근면한 심부름군이 되여야 합니다.

    동포들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헌신,일군들과 동포들사이에 오고가는 따뜻한 정이 곧 총련의 힘입니다.

    총련일군들은 동포들의 요구가 백가지,천가지이라고 해도 어느 하나도 가볍게 대하지 말아야 하며 그 모든것을 최상의 수준에서 해결하기 위해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여야 합니다.

    총련일군들은 홀로 고독하게 살아가는 동포들에게는 효성이 지극한 자식이 되여주고 생활상고충을 겪는 동포들에게는 자별한 형제,자매가 되여주며 동포들이 더워하면 산들바람이 되여주고 추워하면 우등불이 되여주어야 합니다.

    총련일군들은 어려운 동포일수록 더 왼심을 쓰고 이그러진 동포일수록 더 가까이 다가가 그들의 생활상고충과 마음속응어리를 풀어주어야 하며 높은 인격과 넓은 도량으로 동포모두를 품어안아 애국애족의 한길로 인도하여야 합니다.

    총련의 전체 일군들은 우리 동포들의 모든 꿈과 리상을 다 이루어주고싶어하는 조국의 간절한 당부를 정히 새겨안고 동포들에 대한 지극한 사랑과 헌신적복무정신으로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더 힘차게 매진해나가야 합니다.

    총련중시,해외동포중시는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국책입니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유산인 총련을 더없이 소중히 여기고 백방으로 보호할것이며 각별한 정을 기울여 《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의 노래가 주체적해외교포운동사와 더불어 영원히 울려퍼지게 할것입니다.

    나는 모든 대회참가자들이 총련부흥의 휘황한 설계도를 따라 귀중한 우리 동포들을 위하여,사랑하는 우리 후대들을 위하여 더욱 용기백배 정진해나아가리라는것을 굳게 믿으면서 총련 제25차 전체대회가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의 더 높은 봉우리를 향해 돌진하는 위대한 전환의 리정표로 빛나게 장식되기를 바랍니다.(끝)
    www.kcna.kp (주체111.5.28.)

    英国全体を海に沈める、500mの放射能津波で壊滅:ロシア1テレビ、過去に北朝鮮が日本列島を沈める動画 (2022年5月4日 「The Sun」)

    4日、The Sunが英語字幕を付けた「ロシア1」テレビの映像をYouTubeに公開した。

    映像では、ウクライナ事態に対する介入の度合いを高めている英国に対してロシアが報復する方法を2つ紹介している。1つは核ミサイルによる攻撃であり、「1発で小さな島国の英国は消える」と主張している。かつて、拙ブログで紹介した北朝鮮の動画にも、「島国が海に沈む」話はあった。そのロシア版で、北朝鮮より戦況からしてもロシアの核戦力からしても現実味があるので恐ろしい。

    もう一つは、まだ北朝鮮が言っていない方法だが、潜水艦からドローン式100メガトン核魚雷を発射、水深1000mを200km/hで推進させ、英国沿岸で爆破、500mの核津波を起こして英国を核砂漠にするという方法。

    魚雷かどうかは分からないが、北朝鮮の「自衛-2021」では、フィンが動いているミサイルも展示されていた。
    20220505 gyoraikana
    Source: KCTV, 2021/10/12

    ロシア1の放送

    Source: Russia-1, The Sun (English subtitles), YouTube, 2022/05/04

    「危険千万な戦争加担行為」:日本のウクライナに対するドローン提供を非難 (2022年5月3日 「朝鮮外務省」)

    3日、「朝鮮外務省」HPに以下。

    ************
    危険千万な戦争加担行為
    위험천만한 전쟁가담행위

    2022.5.3.

    最近、日本政府がロシアに対する制裁を拡大する一方、ウクライナに防毒マスク、防護服と共に無人機も提供すると決定した。
    최근 일본정부가 로씨야에 대한 제재를 확대하는 한편 우크라이나에 방독면, 보호복과 함께 무인기도 제공하기로 결정하였다.

    無人機提供を巡り、日本国内ではウクライナ支援を口実に少しずつ戦争に加担しようという批判の声が出ている。
    무인기제공을 둘러싸고 일본국내에서는 우크라이나지원을 구실로 야금야금 전쟁에 가담하려 한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無人機提供がそれほどまで鋭敏な問題となっているのは、今日、現代戦で無人機の役割が重視され、その運用範囲が拡大されていることと関連する。
    무인기제공이 그토록 예민한 문제로 되고있는것은 오늘날 현대전에서 무인기의 역할이 중시되고 그 운용범위가 확대되고있는것과 관련된다.

    ナゴルノ-カラバフ紛争ではじめて大量に使用された無人機は、現在、戦争遂行過程になくてはならない兵器だと認定されている。
    나고르노-까라바흐분쟁에서 처음으로 대량적으로 사용된 무인기는 현재 전쟁수행과정에 없어서는 안될 무기로 인정되고있다.

    日本政府が、今回、提供する無人機について「民需用だ」、「目的外使用禁止を確認した」などという弁明をしながら、言い逃れしようとしているが、その犯罪的下心を隠すことはできない。
    일본정부가 이번에 제공하는 무인기에 대하여 《민수용이다.》, 《목적외사용금지를 확인하였다.》는 등으로 변명하며 발뺌하려 하고있지만 그 범죄적흉심을 가리울수 없다.

    商業用無人機も簡単な技術的改造をすれば、十分に軍事的用途に利用できることは、専門家でなくても知っている常識的な問題である。
    상업용무인기도 간단한 기술적개조를 진행하면 능히 군사적용도로 리용할수 있다는것은 전문가가 아니라도 알고있는 상식적인 문제이다.

    さらに、日本が今回、提供している無人機の大きさと種類、性能について明確に明らかにしていないので、それらが追求している目的に対する疑惑を引き起こしている。
    더우기 일본이 이번에 제공하는 무인기의 크기와 종류, 성능에 대해 명확히 밝히지 않고있는것은 그들이 추구하는 목적에 대한 의혹을 야기시키고있다.

    ウクライナに対する日本の無人機提供は、必ずや地域の平和と安定を害し、紛争と衝突を激化させる結果だけを招来することになる。
    우크라이나에 대한 일본의 무인기제공은 기필코 그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고 분쟁과 충돌을 격화시키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될것이다.

    また、これはロシアに対する敵対行為であることはもちろん、戦犯国である日本が戦争に直接加担する行為となる。
    또한 이것은 로씨야에 대한 적대행위인것은 물론 전범국인 일본이 전쟁에 직접 가담하는 행위로 된다.

    虎視眈眈と復讐の機会だけを狙っている日本が、情勢激化の隙を突いて軍事大国化の合法的名分を作り、大陸侵略のための布石を敷くと共に、実戦能力をより完成しようとするところに、まさに無人機提供の危険性がある。
    호시탐탐 복수의 기회만을 엿보는 일본이 정세격화의 틈을 타서 군사대국화의 합법적명분을 마련하고 대륙침략을 위한 포석을 닦는것과 함께 실전능력을 보다 완성하려 한다는데 바로 무인기제공의 위험성이 있다.

    今回の無人機提供は、日を追う毎に度を超えるほど露骨化している日本の再侵略企図が、既にその実現のための本格的な段階に入っていることを明白に示している。
    이번 무인기제공은 날이 갈수록 도가 넘을 정도로 로골화되고있는 일본의 재침기도가 이미 그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国際社会は、日本の危険千万な戦争加担行為に警戒心を高めなければならない。
    국제사회는 일본의 위험천만한 전쟁가담행위에 경계심을 높여야 할것이다.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日本研究所研究員、朴カクソン
    일본연구소 연구원 박학성
    プロフィール

    川口智彦

    Author:川口智彦
    「크는 아바이(成長するオッサン)」

    ブログの基本用語:
    「元帥様」=金正恩朝鮮労働党委員長(上の絵の人物)、2016年12月20日から「最高領導者同志」とも呼ばれる
    2021年1月11日から「総秘書同志」
    「首領様」=金日成主席
    「将軍様」=金正日総書記
    「政治局員候補」=金ヨジョン(「元帥様」の妹)、2018年2月11日から「第1副部長同志」とも
    「白頭の血統」=金一族
    「大元帥様達」=「首領様」と「将軍様」
    「女史」=李雪主夫人(2018.07.26より「同志」に)

    우 그림은 충정 담아 아이가 그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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