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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米国の「停戦努力」は「ワニの涙」なのか」:ガザ地区の安保理停戦決議に反対した米国を非難 (2024年2月23日 「朝鮮中央通信」)

    23日、「朝鮮中央通信」に以下。

    ******************
    米国の「停戦努力」は「ワニの涙」なのか
    미국의 《정화노력》은 《악어의 눈물》인가
    朝鮮中央通信社論評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20日、国連安全保障理事会でパレスチナ人に対するイスラエルの殺戮蛮行を断固として阻止させることを願う世界の民心を繁栄した決議案が上程されたが、米国だけが拒否権を行使することで最終的に霧散となってしまった。
    지난 20일 유엔안보리사회에서는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살륙만행을 단호히 저지시킬것을 바라는 세계의 민심을 반영한 결의안이 상정되였으나 유독 미국만이 거부권을 행사함으로써 끝끝내 무산되고말았다.

    こうして、中東地域を残酷な戦乱に追いやりながらも、図々しくも両面術策の欺瞞劇を演じてきた米国の偽善的な行動が赤裸々に明らかになり、それは国際社会のさらに大きな呪詛と糾弾を爆発させた。
    이로써 중동지역을 참혹한 전란에 밀어넣고서도 철면피하게 량면술책의 기만극을 벌려놓아온 미국의 위선적인 행태가 낱낱이 까밝혀졌으며 이것은 국제사회의 더욱더 큰 저주와 규탄을 폭발시켰다.

    年初から米国務長官が中東諸国を奔走しながら「暴力の悪循環を防がなければならない」だの、「民間人を保護しなければならない」だのと言いながら、平和に関心でもあるがのごとく恩着せがましく振る舞う一方、バイデンが直接出向いて「停戦」号令を出し、世の中の人々を面食らわせた。
    정초부터 미국무장관이 중동나라들을 분주히 돌아치며 《폭력의 악순환을 막아야 한다.》느니,《민간인들을 보호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며 평화에 관심이나 있는듯이 생색을 내는가 하면 바이든이 직접 나서서 《정화》타령을 늘어놓아 세인을 어리둥절케하였다.

    少し前、ホワイトハウスはバイデンが直接イスラエル首相と電話会談を持ち、ガザ地区のパレスチナ民間人に対する徹底して、持続的な人道主義援助提供を拡大するための「即時的で具体的な措置」を講じることについて訴えたことを公開する、発表騒動なるものまで行った。
    얼마전 백악관은 바이든이 직접 이스라엘수상과 전화대화를 가지고 가자지대의 팔레스티나민간인들에 대한 철저하고도 지속적인 인도주의원조제공을 확대하기 위한 《즉시적이고 구체적인 조치》를 취할데 대해 호소하였다는것을 공개하는 그 무슨 발표놀음까지 벌려놓았다.

    「平和の使者」のごとく振る舞っている米国のこうした演技は、パレスチナ民間人を大量虐殺しているイスラエルの蛮行に対する国際社会の憤怒を鎮める目的もあるが、重要なことは親イスラエル一辺倒政策により彼らがややもすれば世界的に完全に孤立排撃される可能性があるという憂慮から、それを事前に遮断しようという下心に過ぎない。
    《평화의 사도》인양 놀아대는 미국의 이러한 연기는 팔레스티나민간인들을 대량학살하는 이스라엘의 만행에 대한 국제사회의 분노를 잠재우려는데도 있지만 주요하게는 친이스라엘일변도정책으로 하여 저들이 자칫하면 세계적으로 완전히 고립배격당할수 있다는 우려로부터 그것을 사전에 차단해보려는 술수에 지나지 않는다.

    歴代、米国はイスラエルを彼らの中東支配戦略実現の突撃隊と見なし、シオニストの領土膨張策動を積極的に庇護増長し、彼らを手下として使って、地域の混乱と不安定を加重させてきた。
    력대로 미국은 이스라엘을 저들의 중동지배전략실현의 돌격대로 삼고 유태복고주의자들의 령토팽창책동을 극구 비호조장하였으며 그들을 앞잡이로 내세워 지역의 혼란과 불안정을 가증시켜왔다.

    昨年10月、ガザ地区で衝突が発生した後、米国は「イスラエルは自らの防衛のための十分な準備を整えなければならない」と騒ぎ立てながらイスラエルに莫大な量の各種の殺人装備を提供し、パレスチナのハマス指導部とガザ地区に対する鋭敏な情報を収集してイスラエルに提供することも躊躇しなかった。
    지난해 10월 가자지대에서 충돌이 발생한 후 미국은 《이스라엘은 자체방위를 위한 충분한 준비를 갖추고있어야 한다.》고 떠들어대면서 이스라엘에 막대한 량의 각종 살인장비들을 제공하였으며 팔레스티나의 이슬람교항쟁운동(하마스)지도부와 가자지대에 대한 예민한 정보들을 수집하여 이스라엘에 제공하는짓도 서슴지 않았다.

    イスラエルが「我々の全てのミサイルと弾薬、精密誘導爆弾、そして飛行機と爆弾は、米国が提供したものだ」、「米国がいなければ、我々はこの戦争を行うことができない」と明白にしたように、ガザ地区の流血的な惨状の背後には米国の悪辣な陰が見える。
    이스라엘이 《우리의 모든 미싸일과 탄약,정밀유도폭탄 그리고 비행기와 폭탄들은 미국이 제공한것이다.》,《미국이 없으면 우리는 이 전쟁을 치를수 없다.》라고 명백히 밝혔듯이 가자지대의 류혈적인 참상의 배후에는 미국의 음흉한 그림자가 비껴있다.

    国際的に停戦を実現し、戦争を中止させることを要求する声が高まっている中でも、米国は彼らの「停戦努力」に対する大々的な宣伝とは逆にイスラエルの殺戮蛮行を政治軍事的に切れ目なく後援してきた。
    국제적으로 정화를 실현하고 전쟁을 종식시킬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고조되고있는 속에서도 미국은 저들의 《정화노력》에 대한 대대적인 선전과는 배치되게 이스라엘의 살륙만행을 정치군사적으로 끊임없이 후원해왔다.

    少し前にも、国会上院にイスラエルに対する140億ドルの援助法案を通過させたのに続けて、今回、国連安保理事会に上程されたガザ地区での停戦実施に関する決議案に3度目の拒否をした。
    얼마전에도 국회 상원을 내세워 이스라엘에 대한 140여억US$어치의 원조법안을 통과시킨데 이어 이번에 유엔안보리사회에 상정된 가자지대에서의 정화실시에 관한 결의안을 3번째로 거부해나섰다.

    結局、人道主義危機を解消し、戦争を終息させることに関する国際社会の要求を再び黙殺してしまうことで、中東平和の悪辣な錯乱者、希世の殺人間としての悪辣な正体が世人の前に残すところなく明らかになった。
    결국 인도주의위기를 해소하고 전쟁을 종식시킬데 대한 국제사회의 요구를 또다시 묵살해버림으로써 중동평화의 악랄한 교란자,희세의 살인마로서의 흉악한 정체가 세상사람들앞에 여지없이 드러나게 되였다.

    諸般の事実は、世の中が騒々しく宣伝している米国の「停戦努力」なるものは偽善と欺瞞に溢れる「ワニの涙」に過ぎないことをはっきりと示している。
    제반 사실은 세상이 떠들썩하게 광고해대는 미국의 그 무슨 《정화노력》이란 위선과 기만으로 가득찬 《악어의 눈물》에 불과하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何をもっても辞退の平和的解決を遮り、流血惨劇を煽り続ける米国の策動を遮ることができず、米国は中東地域を血生臭い殺戮と極度の混乱に追いやった責任から絶対に免れることはできない。
    그 무엇으로써도 사태의 평화적해결을 가로막고 류혈참극을 계속 부추기는 미국의 책동을 가리울수 없으며 미국은 중동지역을 피비린 살륙과 극도의 혼란에 몰아넣은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끝)
    www.kcna.kp (주체113.2.23.)

    「ワシントンのインド太平洋戦略は地域の平和と安定を破壊する地政学的対決脚本である」 (2024年2月18日 「朝鮮中央通信」)

    18日、「朝鮮中央通信」に以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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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ワシントンのインド太平洋戦略は地域の平和と安定を破壊する地政学的対決脚本である
    워싱톤의 인디아태평양전략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지정학적대결각본이다

    (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最近、「米国のインド太平洋戦略」報告書発表2年を迎え、米政権がインド太平洋戦略遂行で「歴史的な前進」が達成されたと主張しながら、地域ブロックデッチ上げ及び拡大強化の企てが本格化されたことを主たる「成果」とした。
    최근 《미국의 인디아태평양전략》보고서발표 2년을 맞으며 미행정부가 인디아태평양전략수행에서 《력사적인 전진》이 이룩되였다고 주장하면서 지역쁠럭조작 및 확대강화시도가 본격화된것을 주되는 《성과》로 추어올렸다.

    彼らはまた、自由で開放されたインド太平洋地域建設推進、地域内外の国家との関係強化、地域の繁栄を推し進める、地域の安保強化、国境を超越した21世紀の脅威に対処した回復力作りが実現されたと自画自賛した。
    그들은 또한 자유롭고 개방된 인디아태평양지역건설추진,지역안팎의 국가들과의 련계강화,지역의 번영추동,지역의 안보강화,국경을 초월하는 21세기 위협에 대처한 회복력마련이 실현되였다고 자화자찬하였다.

    バイデン政権の騒々しい自分を祝う熱気は何を示しているのだろうか。
    바이든행정부의 요란한 자축열기는 무엇을 보여주는가.

    誰が見ても、ウクライナと中東をはじめとした世界各地で窮地に陥っている米国が、まるでアジア太平洋地域でだけは「成果」を出しているように広告しようと必死になっていることを直ぐに知ることができる。
    누가 보아도 우크라이나와 중동을 비롯하여 세계도처에서 궁지에 빠져들고있는 미국이 마치도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만은 《성과》를 거두고있는듯이 광고해보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다는것을 어렵지 않게 알수 있다.

    しかし、「米国のインド太平洋戦略」報告書が発表されて2年が過ぎた今日の現実は、現米政権が標榜する「自由で開放され、繁栄して安定的な地域建設」の虚構性を明白に示している。
    그러나 《미국의 인디아태평양전략》보고서가 발표된지 2년이 지난 오늘의 현실은 현 미행정부가 표방하는 《자유롭고 개방되였으며 번영하고 안정적인 지역건설》의 허황성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第一に、米国のインド太平洋戦略は地域に「自由と開放」ではなく「閉鎖と陣営対決」をもたらした。
    첫째로,미국의 인디아태평양전략은 지역에 《자유와 개방》이 아니라 《페쇄와 진영대결》을 가져왔다.

    周知の通り、米国のインド太平洋戦略は、地域で反米自主的な国々を抑制し、覇権的地位を確保することを基本使命としている。
    주지하는바와 같이 미국의 인디아태평양전략은 지역에서 반미자주적인 나라들을 억제하고 패권적지위를 확보하는것을 기본사명으로 하고있다.

    2012年、オバマ政権が出したアジア太平洋再均衡型戦略を起源とするインド太平洋戦略は、トランプ政権期に概念化され、より包括的な戦略へと進化した。
    2012년 오바마행정부가 내놓은 아시아태평양재균형전략에 기원을 두고있는 인디아태평양전략은 트럼프행정부시기 개념화되고 보다 포괄적인 전략으로 진화되였다.

    トランプ政権期、米国は「自由で開放されたアジア太平洋地域建設」を叫びながら、アジア太平洋地域に局限されていた戦略の範囲をインド洋へと拡大し、2019年、米国務省と国防省は戦略を成文化した「インド太平洋戦略」報告書を発表した。
    트럼프행정부시기 미국은 《자유롭고 개방된 인디아태평양지역건설》을 제창하면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국한되였던 전략의 범위를 인디아양으로 확대하였으며 2019년 미국무성과 국방성은 이 전략을 성문화한 《인디아태평양전략》보고서들을 발표하였다.

    インド太平洋戦略の覇権指向的で侵略的な色合いは、バイデン政権期に入りさらに鮮明になった。
    인디아태평양전략의 패권지향적이며 침략적인 본색은 바이든행정부시기에 들어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났다.

    バイデン政権は、執権初期から「QUAD」の対決的正確をより明白にし、2021年9月には「AUKUS」をデッチ上げることで、地域での核伝播憂慮と緊張を触発させた。
    바이든행정부는 집권초기부터 《쿼드》의 대결적성격을 보다 명백히 하였으며 2021년 9월에는 《오커스》를 조작함으로써 지역에서의 핵전파우려와 긴장을 촉발시켰다.

    それと共に、米日韓と米国、日本、フィリピンの3者協力を制度化するなど、追従勢力を好戦的で不可逆的なブロックに網羅させるための動きが露骨化した。
    이와 함께 미일한과 미국,일본,필리핀의 3자협력을 제도화하는 등 추종세력들을 호전적이며 불가역적인 쁠럭에 망라시키기 위한 움직임이 로골화되였다.

    また、ASEAN加盟国と太平洋島嶼国をはじめとした地域国家に親米と自主という2つのイデオロギー的立場のうちで両者択一することを強要した。
    또한 아세안성원국들과 태평양섬나라들을 비롯한 지역국가들에 친미와 자주라는 두개의 이데올로기적립장중 량자택일할것을 강요하였다.

    それにより、親米を選択した国々は米国の地域戦略に拘束され、米国の指揮棒にしたがって動くことになり、自首を選択した国々は全てが米国の照準となった。
    이로 하여 친미를 선택한 나라들은 미국의 지역전략에 구속되여 그들의 지휘봉에 따라 움직이게 되였으며 자주를 선택한 나라들은 어김없이 미국의 과녁으로 되였다.

    第二に、米国のインド太平洋戦略は地域に「安定」ではなく「情勢不安定と戦争熱気」をもたらした。
    둘째로,미국의 인디아태평양전략은 지역에 《안정》이 아니라 《정세불안정과 전쟁위기》를 몰아왔다.

    米国は、インド太平洋戦略遂行のために追従勢力との軍事的共謀結託強化で地域諸国を圧迫することに主たる力を入れた。
    미국은 인디아태평양전략수행을 위해 추종세력들과의 군사적공모결탁강화로 지역나라들을 압박하는데 주되는 힘을 넣었다.

    特に米国は、日本、大韓民国の連中との3角軍事協力を強化する一方、「拡張抑止力提供」を云々しながら、朝鮮半島と周辺地域に戦略資産を随時出没させた。
    특히 미국은 일본,대한민국족속들과의 3각군사공조를 강화하는 한편 《확장억제력제공》을 운운하면서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에 전략자산들을 수시로 출몰시켰다.

    昨年末だけでも、韓国傀儡地域に40年ぶりに米核潜水艦が寄港し、30年ぶりに米核戦略爆撃機が着陸したかと思えば、2回に亘り行われた「核協議グループ」会議で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に対する核行使計画が実践的方向で謀議された。
    지난해만 놓고보더라도 한국괴뢰지역에 40여년만에 미핵잠수함이 기항하고 30여년만에 처음으로 미핵전략폭격기가 착륙하였는가 하면 2차례에 걸쳐 진행된 《핵협의그루빠》회의들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핵사용계획이 실천적방향에서 모의되였다.

    米国はまた、「航行の自由」を口実に中国南海と中国東海、台湾海峡をはじめとした熱点地域に軍艦と戦闘機を立て続けに持ち込みながら、状勢を意図的に緊張させ、地域諸国間の紛争を醸成した。
    미국은 또한 《항행의 자유》를 구실로 중국남해와 중국동해,대만해협을 비롯한 열점수역들에 군함과 전투기들을 련이어 들이밀면서 정세를 의도적으로 긴장시켰으며 지역나라들사이의 분쟁을 조장하였다.

    それに加え、米国はアジア太平洋地域で「ウルチ・フリーダムシールド」、「パシフィック・ドラゴン」、「レジリエント・シールド」、「オーブル・フュージョン」、「コップ・ノース」など、各種の名称の合同軍事演習を毎日のように行いながら、軍事的衝突の危険性を前例なく高めた。
    이에 더하여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을지 프리덤 쉴드》,《퍼시픽 드래곤》,《리질리언트 쉴드》,《노블 퓨전》,《코프 노스》 등 각종 명칭의 합동군사연습들을 매일과 같이 벌려놓으면서 군사적충돌위험성을 전례없이 고조시켰다.

    さらに、米国がNATOのアジア太平洋地域進出を必死で煽っていることにより、欧州の暗い戦雲はアジアへと広がってきている。
    더우기 미국이 나토의 아시아태평양지역진출을 극구 부추기고있는것으로 하여 유럽의 어두운 전운은 아시아에로 넘어오고있다.

    NATOが2022年6月、自己の新たな戦略概念でアジア太平洋地域諸国の「脅威」を取り上げ、最近、地域諸国を自分の戦略的同伴者隊列に加入させているのは、遠からず到来するするNATOのアジア太平洋侵略の前奏曲である。
    나토가 2022년 6월 자기의 새로운 전략개념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 나라들의 《위협》을 거론하고 최근 지역나라들을 자기의 전략적동반자대렬에 가입시키고있는것은 미구에 도래할 나토의 아시아태평양침략의 전주곡이다.

    米国と追従勢力の無謀な軍事的対決狂気により、アジア太平洋地域、特に世界最大の核火薬庫である朝鮮半島で核戦争勃発は既に可能性の論議対象ではなく、時間の問題となっており、地域諸国は直面した安保状況から自衛的国防力強化という必須不可欠の選択をすることになった。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무모한 군사적대결광기로 말미암아 아시아태평양지역 특히 세계최대의 핵화약고인 조선반도에서 핵전쟁발발은 이미 가능성론의대상이 아닌 시점상의 문제로 되였으며 지역나라들은 직면한 안보상황으로부터 자위적국방력강화라는 필수불가결의 선택을 하게 되였다.

    明白に米日韓のアジア版NATO創設企図とアジア太平洋地域へと拡張してきているNATOの黒い魔の手により、地域には新冷戦の時代が刻一刻と到来している。
    명백히 미일한의 아시아판 나토창설시도와 아시아태평양지역에로 뻗쳐오는 나토의 검은 마수로 하여 지역에는 신랭전의 시대가 각일각 도래하고있다.

    第三に、米国のインド太平洋戦略は地域の「繁栄」ではなく、「混乱」を推し進めている。
    셋째로,미국의 인디아태평양전략은 지역의 《번영》이 아니라 《혼란》을 추동하였다.

    米国が特定国家を地域経済体制から排除、孤立させようという下心を露骨化し、安保概念を経済分野へと拡大したことで、アジア太平洋地域の経済発展と成長は深刻な制約と障害を受けている。
    미국이 특정국가를 지역경제체제에서 배제,고립시키려는 흉심을 로골화하고 안보개념을 경제분야에로 확대한것으로 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경제발전과 성장은 심각한 제약과 장애를 받고있다.

    バイデン政権は「半導体及び科学法」を採択し「4者半導体同盟」創設構想を出すことで、半導体の武器化で地域諸国の科学技術発展を抑制することを目的とした不法無道な経済戦争を宣布した。
    바이든행정부는 《반도체 및 과학법》을 채택하고 《4자반도체동맹》창설구상을 내놓음으로써 반도체무기화로 지역나라들의 과학기술발전을 억제하는데 목적을 둔 불법무도한 경제전쟁을 선포하였다.

    また、「関係分離と脅威減少」を騒ぎ立てながら、自国の会社と西側が先端技術分野で米国の競争相手国と協力できないようにいちいちブレーキをかけている。
    또한 《관계분리와 위험감소》를 떠들면서 자국회사들과 서방나라들이 첨단기술분야에서 미국의 경쟁대상국들과 협력하지 못하도록 사사건건 제동을 걸고있다.

    特に米国は、インド太平洋経済枠組みを通して、地域諸国を排除した排他的な供給網構築を企図している。
    특히 미국은 인디아태평양경제틀거리를 통하여 지역나라들을 배제한 배타적인 공급망구축을 시도하고있다.

    アジア太平洋地域で自国の経済的影響力が弱まったことで慌てた現米当局者は、2022年5月、日本行脚期間に13の追従国を糾合し、インド太平洋経済枠組みを正式に発足させた。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자국의 경제적영향력이 약화되는데 바빠난 현 미당국자는 2022년 5월 일본행각기간 13개의 추종국가들을 규합하여 인디아태평양경제틀거리를 정식 발족시켰다.

    昨年11月、サンフランシスコで開催されたAPEC首脳会議期間にもアジア太平洋経済枠組み首脳会議を行い、地域の一部の国々に対する集団的な経済的圧迫の企てを示した。
    지난해 11월 쌘프랜씨스코에서 진행된 아페크수뇌자회의기간에도 인디아태평양경제틀거리수뇌자회의를 벌려놓고 지역의 일부 나라들에 대한 집단적인 경제적압박기도를 드러내놓았다.

    地域経済協力と発展を模索する場で「小集団会議」を行い、「核心鉱物対話体」を発足させた事実は、米国がインド太平洋経済枠組みを通してどのような目的を推進しているのかを明白に示した。
    지역적경제협력과 발전을 모색한다는 마당에서 《소집단회의》를 벌려놓고 《핵심광물대화체》를 발족시킨 사실은 미국이 인디아태평양경제틀거리를 통하여 어떤 목적을 추구하고있는가를 명백히 보여주었다.

    また、米国が「金融援助」という聞き心地の良い看板の下で各種の政治的付帯条件を出しながら、発展途上国に対する乱暴な内政干渉行為を日常的に行っていることで、地域の経済的被害は加重されており、ついに一部の国々は持続的な混乱状態に陥り、独自的発展の方途を見出せずにいる。
    또한 미국이 《금융원조》라는 허울좋은 간판밑에 각종 정치적부대조건을 내세우면서 발전도상나라들에 대한 란폭한 내정간섭행위를 일삼고있는것으로 하여 지역의 경제적피해는 가증되고있으며 심지어 일부 나라들은 지속적인 혼란상태에 빠져들어 독자적발전의 방도를 찾지 못하고있다.

    結局、米国が自主的な主権国家を相手に行っている経済戦争により、地域経済が政治的犠牲物に転落することで、安定的な供給網が構築できなくなり、アジア太平洋経済貿易協力の一体化過程が著しく破壊された。
    결국 미국이 자주적인 주권국가들을 상대로 벌리고있는 경제전쟁으로 하여 지역경제가 정치적희생물로 전락됨으로써 안정적인 공급망이 구축되지 못하고 아시아태평양경제무역협력의 일체화과정이 심히 파괴되였다.

    地域国家を陣営対決構図に拘束させ、情勢不安定と経済的混乱をもたらしたこと、それが米国のインド太平洋戦略が地域にもたらした「最大のプレゼント」である。
    지역국가들을 진영대결구도에 구속시키고 정세불안정과 경제적혼란을 초래한것,이것이 미국의 인디아태평양전략이 지역에 가져다준 《최대의 선물》이다.

    国際メディアと専門家が、インド太平洋戦略をどのように飾り立てようが、それは徹頭徹尾米国の利益に服務するためのものであり、それによりアジア太平洋地域には前例にない混乱と不安定が造成されたと主張しているのは偶然ではない。
    국제언론들과 전문가들이 인디아태평양전략을 어떻게 포장하든 그것은 철두철미 미국의 리익에 복무하기 위한것이며 그로 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에는 전례없는 혼란과 불안정이 조성되였다고 주장하고있는것이 우연치 않다.

    米国が崩壊していく覇権的地位と古い国際秩序を維持するために彼らの「献身的な努力」と地域内の反米自主国家の「脅威」を云々しているが、アジア太平洋戦略全般に内在する侵略的性格は絶対に隠すことはできない。
    미국이 허물어져가는 패권적지위와 낡은 국제질서를 부지하기 위해 저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지역내 반미자주국가들의 《위협》을 운운하고있지만 인디아태평양전략전반에 내재된 침략적성격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アジア太平洋地域諸国は、一極覇権樹立と自国の利益のために地域を地政学的図版のチェス板にしようとしている米国の策動に警戒心を高めなければならず、それを徹底して排撃しなければならない。
    아시아태평양지역 나라들은 일극패권수립과 자국의 리익을 위해 지역을 지정학적도박의 바둑판으로 만들려는 미국의 책동에 각성을 높여야 하며 이를 철저히 배격해야 한다.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米国研究所研究者 李ジウォン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연구소 연구사 리지원(끝)
    www.kcna.kp (주체113.2.18.)

    「『人権特使』がどれほどヒステリーになってもバイデン政権の敗北心理を少しも慰安することはできない」:ジュリー・トナーは最初の標的、バイデンの対朝鮮政策は失敗 (2024年2月15日) 「朝鮮中央通信)

    15日、「朝鮮中央通信」に以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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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権特使」がどれほどヒステリーになってもバイデン政権の敗北心理を少しも慰安することはできない
    《인권특사》가 아무리 극성을 부려도 바이든정권의 패배심리를 조금도 위안해주지 못할것이다
    조선인권연구협회 대변인담화

    米国務省「北朝鮮人権特使」ジュリー・トナーが、日本と傀儡韓国地域に対する行脚に出かけた。
    미국무성 《북조선인권특사》 쥴리 터너가 일본과 괴뢰한국지역에 대한 행각에 나섰다.

    行脚に先立ち、トナーは我が領域内に対する謀略情報流入の必要性と「責任糾明」なるものを騒ぎ立てながら、我々の神聖な国法を中傷しただけでは満足せず、その後には人間の屑共を「未来の指導勢力」として育て、我が国を転覆させるという最も凶悪な犯罪的企図まで躊躇なく示した。
    행각에 앞서 터너는 우리 경내에 대한 모략정보류입의 필요성과 그 무슨 《책임규명》을 떠들어대면서 우리의 신성한 국법을 헐뜯다 못해 나중에는 인간쓰레기들을 《미래의 지도세력》으로 키워 우리 국가를 전복하겠다는 가장 흉악한 범죄적기도까지 꺼리낌없이 드러내놓았다.

    こうして、ジュリー・トナーは、自分が米行政府の不法無道な対朝鮮敵対視政策執行の一番手だということを自認し、超強硬対応意志で満充填された我々の対米銃口の前に最初の標的として出てきた。
    이로써 쥴리 터너는 자기가 현 미행정부의 불법무도한 대조선적대시정책집행의 제1번수라는것을 자인하였으며 초강경대응의지로 만장약된 우리의 대미총구앞에 첫번째 과녁으로 나섰다.

    最も低劣な人間の屑共と会って回ることを本業とするジュリー・トナーの妄言は、主権国家に対する内政干渉と誹謗中傷を体質化した米国の固執的な悪習を体現している人権絞殺者、侵略使徒の泣き言以外の何物でもない。
    가장 너절한 인간쓰레기들을 찾아다니는것을 본업으로 하는 쥴리 터너의 망언은 주권국가들에 대한 내정간섭과 비방중상을 체질화한 미국의 고질적인 악습을 체현하고있는 인권교살자,침략사도의 넉두리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다.

    過去、米行政府が朝米核対決戦で連敗する度に「人権」対決騒動に執着したが、結果的にはさらにおおきな敗北と周知を甘受せざるを得ず、任期期間に何の「成果」も「功績」もなく不名誉な退任の道に繋がったのがまさに「人権特使」の悲惨な末路である。
    지난 시기 미행정부들이 조미핵대결전에서 련패당할 때마다 《인권》대결소동에 집착하군 하였지만 결과적으로는 더 큰 패배와 수치를 감수하지 않으면 안되였으며 임기기간 아무러한 《성과》도,《공적》도 없이 불명예스러운 퇴임길에 오른것이 바로 《인권특사》들의 비참한 말로이다.

    バイデン政権の第一の政治上女中がいくら毒気に満ちたスカートの風を吹かせながら歩き回っても、対朝鮮政策失敗の挫折感と敗北心理に包まれ、一日も安らかに眠れていないボスの不安、少々間を拭うにはあまりにも不足している。
    바이든정권의 제일가는 정치시녀가 아무리 독기어린 치마바람을 일으키며 돌아쳐도 대조선정책실패의 좌절감과 패배심리에 휩싸여 하루도 발편잠을 자지 못하고있는 상전의 불안초조감을 달래기에는 너무나도 부족하다.

    「人権」謀略騒動こそが自主的な主権国家に対する内政干渉と制度転覆を実現するための米国の第一の侵略道具、政治的「「大量殺戮兵器」である。
    《인권》모략소동이야말로 자주적인 주권국가들에 대한 내정간섭과 제도전복을 실현하기 위한 미국의 첫째가는 침략도구,정치적《대량살륙무기》이다.

    人権こそ国権であり、国権はまさに主権である。
    인권이자 국권이며 국권은 곧 주권이다.

    我々は米国の敵対視政策と侵略の脅威から人民大衆の自主的権利と真の人権を守るための主権守護戦、国権死守戦をより果敢に展開し、ジュリー・トナーのような人間の屑共に無慈悲な懲罰の鉄槌を下す。
    우리는 미국의 적대시정책과 침략위협으로부터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와 참다운 인권을 지키기 위한 주권수호전,국권사수전을 보다 과감히 전개할것이며 쥴리 터너와 같은 인간쓰레기들에게 무자비한 징벌의 철추를 내릴것이다.

    対朝鮮敵対視政策の立案者、執行者に対する我が国の重大な責任追及手続きは既に開始されており、正義の審判台に最初の被告は米国務省『北朝鮮人権特使」ジュリー・トナーとなるであろう。
    대조선적대시정책의 립안자,집행자들에 대한 우리 국가의 엄정한 책임추궁절차는 이미 개시되였으며 정의의 심판대에 오를 첫번째 피고는 미국무성 《북조선인권특사》 쥴리 터너가 될것이다.

    主体113(2024)年2月15日
    주체113(2024)년 2월 15일
    平壌
    평 양(끝)
    www.kcna.kp (주체113.2.15.)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報道官談話」:極超音速ミサイル実験を非難する国連安保理を糾弾、扱うべきは中東問題 (2024年1月20日 「朝鮮中央通信」)

    20日、「朝鮮中央通信」に以下。

    **************************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報道官談話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米国と追従国家の強盗的要求により、国連安全保障理事会が我々の正常的な国防力強化努力の一環として行われた極超音速ミサイル試験発射を論議する非公開協議なるものを行った。
    미국과 그 추종국가들의 강도적요구에 따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우리의 정상적인 국방력강화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된 극초음속미싸일시험발사를 론의하는 비공개협상이라는것을 벌려놓았다.

    既に闡明にしたように、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が行った当該試験発射は、国防科学部門の定期的な開発研究事業の一環であり、周辺国家の安全にいかなる影響も与えず、地域の現状勢とは何の関係もない。
    이미 천명한바와 같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진행한 해당 시험발사는 국방과학부문의 정기적인 개발연구사업의 일환으로서 주변국가의 안전에 그 어떤 영향도 주지 않았으며 지역의 현정세와는 아무런 련관이 없다.

    それにもかかわらず、米国は主権国家の日常的で合法的な活動領域まで問題視し、国連安全保障理事会に持ち込んだだけではなく、核航空母艦打撃集団を朝鮮半島周辺水域に再び引き入れ、追従勢力と挑発的で危険な合同軍事演習を行った。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주권국가의 일상적이고 합법적인 활동령역까지 문제시하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끌고갔을뿐 아니라 핵항공모함타격집단을 조선반도주변수역에 또다시 들이밀고 추종세력들과 도발적이며 위협적인 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하였다.

    これは我が国の自主権に対する乱暴な侵害であり、容認できない挑発であり、そうでなくても危機的な朝鮮半島地域の情勢を故意に激化させる無責任な妄動である。
    이는 우리 국가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고 용납 못할 도발이며 가뜩이나 위태로운 조선반도지역정세를 고의적으로 격화시키는 무책임한 망동이다.

    我々は、国連安全保障理事会が朝鮮半島地域の平和と安定を壊している米国と追従国家の重大な軍事的威嚇行為を思いとどまらせたり制止するどころか、いかなる憂慮表明もなく、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主権的権利を問題とする討議に上程させたこと自体をとても遺憾に思っており、これを強力に糾弾する。
    우리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조선반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깨뜨리는 미국과 그 추종국가들의 엄중한 군사적위협행위에 대하여 만류와 제지는커녕 그 어떤 우려표명도 없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권적권리를 문제삼아 토의에 상정시킨것 자체를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

    現時点で、国連安全保障理事会が当然、注目し、扱わなければならない優先的問題は、米国と追従勢力の不法無道な主権侵害と内政干渉、侵略的な武装攻撃行為で歴史上、類例を見ない人道主義的惨禍が起こっている中東地域情勢である。
    현시점에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마땅히 주목하고 다루어야 할 선차적문제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불법무도한 주권침해와 내정간섭,침략적인 무장공격행위로 력사상 류례없는 인도주의적참사가 벌어지고있는 중동지역정세이다.

    国連安全保障理事会が本当に国際平和と安定に対する責任感を感じているなら、朝鮮半島島周辺地域の安全環境を激突前夜へと押しやっている米国と大韓民国の意図的で計画的な軍事的挑発行為から問題視し、責任を問わなければならない。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진정으로 국제평화와 안정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고있다면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의 안전환경을 격돌전야에로 몰아가고있는 미국과 대한민국의 의도적이며 계획적인 군사적도발행위부터 문제시하고 책임을 물어야 할것이다.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国連安全保障理事会で自分自らを守るために必ず育てなければならない正当防衛力強化努力が不法と決めつけられている非正常的な状況が慣習化されていることについて絶対に見過ごさず、より強力ではっきりとした行動選択で自己の主権的権利と合法的利益を徹底して守護していく。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자기스스로를 지키기 위하여 꼭 키워야만 하는 정당방위력강화노력이 불법으로 매도되는 비정상적인 행태가 관습화되고있는데 대하여 절대로 묵과하지 않을것이며 보다 강력하고 분명한 행동선택으로 자기의 주권적권리와 합법적리익을 철저히 수호해나갈것이다.

    主体113(2024)年1月20日
    주체113(2024)년 1월 20일
    平壌
    평 양(끝)
    www.kcna.kp (주체113.1.20.)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防省報道官談話」:水中核兵器システム「ヘイル-5-23」を試験 (2024年1月19日 「朝鮮中央通信」)

    19日、「朝鮮中央通信」に以下。

    *****************
    無謀な軍事的対決狂気を絶対に黙認してはならない
    무모한 군사적대결광기를 절대로 묵인하지 않을것이다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防省報道官談話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대변인담화

    年初から米国と日本、大韓民国が挑発的な軍事訓練に熱を上げている。
    년초부터 미국과 일본,대한민국이 도발적인 군사훈련에 열을 올리고있다.

    昨年1月15日から3日間、米国核航空母艦「カールビンソン」号、イージス巡洋艦「プリンストン」号と日本海上「自衛隊」、大韓民国海軍艦船は、済州島周辺の会場で聯合海上訓練を再び行った。
    지난 1월 15일부터 3일간 미국핵항공모함 《칼빈슨》호,이지스순양함 《프린스톤》호와 일본해상《자위대》,대한민국 해군함선들은 제주도주변 해상에서 련합해상훈련을 또다시 감행하였다.

    昨年12月、米国と日本、大韓民国の軍事チンピラ共が多年間の3者訓練計画を共同で樹立した以後に行われた今回の訓練は、地域情勢をさらに不安定にする原因となり、我が国の安全に重大な脅威となる行為となる。
    지난해 12월 미국과 일본,대한민국 군사깡패들이 다년간의 3자훈련계획을 공동으로 수립한 이후 진행된 이번 훈련은 지역정세를 더욱 불안정하게 만드는 원인으로 되였으며 우리 국가의 안전을 심중히 위협하는 행위로 된다.

    これに対する対応措置として、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防科学院水中武器システム研究所は、開発中の水中核兵器システム「ヘイル-5-23」の重要試験を朝鮮東海水域で行った。
    이에 대한 대응조치로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과학원 수중무기체계연구소는 개발중에 있는 수중핵무기체계 《해일-5-23》의 중요시험을 조선동해수역에서 진행하였다.

    我々の軍隊の水中核対応態勢はより完備されており、米国と同盟国の海軍の軍事的敵対行為を抑制するための海上及び改定での様々な対応行動は当然、継続される。
    우리 군대의 수중핵대응태세는 보다 완비되고있으며 미국과 동맹국 해군의 군사적적대행위들을 억제하기 위한 해상 및 해저에서의 각이한 대응행동은 마땅히 계속될것이다.

    我々は新年早々から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安全に著しく脅威となっている米国と追従勢力の無分別な行動を強力に糾弾し、それによりもたらされる破局的結果について厳粛に警告する。
    우리는 새해벽두부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안전을 심히 위협하고있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무분별한 행동을 강력히 규탄하며 이로 하여 초래될 파국적후과에 대하여 엄숙히 경고한다.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武力は、敵共の無謀な軍事的対決狂気を絶対に黙認することはなく、責任的で迅速果敢な抑止力行使により的に恐ろしさを与え、強力な力により国家の安全と地域の平和を固く守護していく。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은 적들의 무모한 군사적대결광기를 절대로 묵인하지 않을것이며 책임적이고도 신속과감한 억제력행사로써 적에게 두려움을 주고 강력한 힘에 의거하여 국가의 안전과 지역의 평화를 굳건히 수호해나갈것이다.

    主体113(2024)年1月19日
    주체113(2024)년 1월 19일
    平壌
    평양 (끝)
    www.kcna.kp (주체113.1.19.)
    プロフィール

    川口智彦

    Author:川口智彦
    「크는 아바이(成長するオッサン)」

    ブログの基本用語:
    「元帥様」=金正恩朝鮮労働党委員長(上の絵の人物)、2016年12月20日から「最高領導者同志」とも呼ばれる
    2021年1月11日から「総秘書同志」
    「首領様」=金日成主席
    「将軍様」=金正日総書記
    「政治局員候補」=金ヨジョン(「元帥様」の妹)、2018年2月11日から「第1副部長同志」とも
    「白頭の血統」=金一族
    「大元帥様達」=「首領様」と「将軍様」
    「女史」=李雪主夫人(2018.07.26より「同志」に)

    우 그림은 충정 담아 아이가 그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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